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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되기를 원해서 절대복종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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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되기를 원해서 절대복종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1.<천성경>에서

축복가정은 세계적입니다. 천주적인 것입니다. 선생님을 대행할 수 있는 직계의 아들딸과 같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줄 때는 나보다 더 잘되고 내 뒤를 따라오라고 해준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만 가지면 선생님이 하던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런 심정을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주체되는 하나님이 '내가 말하면 실체 사랑의 대상이 생겨난다.'고 한 것입니다. 절대신앙 입니다. 절대사랑의 상대를 만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 앞에는 하나님 자신도 절대복종한다는 것입니다. 절대 순응하는 데서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0174. ‘99.4.16)

탕감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이 모든 길에 대로를 닦아 놓았습니다. 여러분 가정들이 전부 다 이 길을 넘어가야 될 텐데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고속도로로 닦아놓았기 때문에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일체적 심정권을 통하면 선생님의 뒤에 접붙임이 되어서 선생님이 개척한 길을 자유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절대 이상의 이상에서 지었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지었던 그 기준을 상대적인 면에서 선생님의 상대적인 일체가 되어 가지고 이 환경적 개인을 넘고, 종족 친족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정시대를 지내 가지고 친족시대에 들어왔습니다. (286161. ‘97.4.16)

2. <원리강론>

이미 기독론(基督論)에서 상론(詳論)한 바와 같이, 타락인간이 사탄을 분립하고 타락이전 본연(本然)의 인간으로 복귀하려면 원죄(原罪)를 벗어야만 한다. 그런데 이 원죄는 인간이 그 참 부모로 오시는 메시아에 의하여 중생(重生)되지 않으면 벗을 수 없다. 그러므로 타락한 인간은 사탄 분립의 노정을 통하여서, 아담과 해와가 성장하였던 기준, 즉 장성기의 완성급까지 복귀한 형을 갖춘 터 위에서 메시아를 맞아 중생함으로써, 아담과 해와의 타락 이전의 입장으로 복귀된 후에 메시아를 따라 더욱 성장하여서,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자리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3. 어떤 형제의 주장과 나의 소견

무슨 이유로, 무슨 자격으로 형제를 비난하고 심판, 정죄하는가?

나의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형제가 아니라면, 그 형제들이 나의 생명과 같은 신앙의 대상(하나님과 천지인참부모님)과 섭리를 방해하는 배역의 행위를 하지 않는다면, 그 형제가 통일식구요 축복가정이 아니어서 연대죄의 범주에해당되지 않는다면, 나에게 멀쩡한 형제를 비난하고 심판할 까닭도 자격도 없다.

부모님의 유업인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지켜가겠다고 동분서주하시는 맏형님에 대한 정죄와 심판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내 논에 물대기(我田引水)’식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구원하시는 성업에 쓰라고 통일신도들이 헌금한 피땀어린 공적자산을 허락도 없이 소유하고 탕진하며, ‘장자권을 서수적 개념으로 오판하는 섭리의 청맹과니에 대하여 참부모님의 상속자요 대행자에게는 하늘을 대신하여 정죄하고 심판할 권한이 필요하고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 한다.

인격적 살인행각은 천추만대에 한이 될 범죄행위이니 멈추어야한다.

이 문제는 이른바 X그룹으로 통칭되는 반통일교 집단이 먼저 태동하여 협회와 재단의 책임자들에 대한 비난과 정죄를 했느냐, 아니면 반대로 협회와 재단에서 그들에게 먼저 정죄하고 심판하여 X그룹이 생겼느냐를 판단해 보고서야 그 결과 천추만대에 한이 될 범죄행위인지를 가리게 되어 있다. ‘賊反荷杖이거나 ‘X묻은 놈이 겨 묻은 놈 나무라는 격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절대신앙-복종은 유아기적 문제아의 신앙태도이다.

참부모님께서 강조하시고 우리들이 매일 맹세하는 절대신앙-사랑-복종을 일반적 단어의 의미에 따라 그렇게 해석함이야말로 유아기의 철부지 지능 수준에서나 가능한 해석이요 이해수준일 것이다. 더 설명할 필요도 없이 위의 말씀을 깊이깊이 훈독할 일이다.

背逆背道신앙의 성장으로 호도하고, 참부모님과 정열 되어야할 당위를 예수만능. 참부모 만능으로 비하하며, 오로지 변치 않은 한길로서의 믿음을 세속주의적혹은 서기관과 바리새주의자로 정죄

필자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조하는 간~절한 내용은 구원이 누구로부터 말미암음 인가?’이다. 통일식구요 축복가정이 아니라면 그리 물을 필요도 없고 시비할 까닭도 없다. 우리들의 생명줄은 천지인참부모님외에는 단연코 없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이해시키고자 원리와 말씀을 먼저 인용한다. 혹시 참부모님 이후에 교단의 발전이나 교세의 확장을 위해서는 여러 경우의 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들을 구원해 주시는 분은 절대, 유일, 불변의 참부모님 한분 밖에 없다. 왜 지금에 와서 4~50여년의 좁은 문으로서의 외롭고 어려웠던 신앙을 팽개치고 다른 길을 가려는가? 그곳에 구원이 있는가?

백보를 양보하여 그곳에 하늘의 또 다른 방향의 섭리가 있다고 치자!

그렇다면 참부모님께서 캄캄한 밤에 빈손으로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기시어 오늘의 성취를 이루었듯이, 적수공권으로 새로운 무리들을 모아 통일교와 선의의 경쟁 또는 덕화력의 경쟁이라도 벌여 봄직하다. 참부모님께서 피땀의 정성과 노력으로 성취하신 공적자산과 인적자원을 강도질하거나 탕진하지 말고.... 오늘도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는 성서의 말씀을 되새기며 떠나간 형제들을 긍휼히 여겨 주실 것을 하늘 앞에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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