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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선포문 성취를 위한 72가정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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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선포문 성취를 위한 72가정 성명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실체 천일국 완성의 대천주적 혁명기 속에 살고 있다. 이것은 90여 성상을 하나님과 인류의 해방과 석방을 위해 살이 떨리고 뼈가 울리는 고통의 노정을 걸어가시며 섭리를 경륜해오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승리권에 기인한다. 참부모님께서는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통해 천일국 시대를 개문(開門)하셨으며, 2010년부터는 참부모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모든 책임과 사명을 완성ㆍ완결ㆍ완료하시는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를 천주적 차원에서 거행, 승리하셨다. 하나님의 실체가 되신 천지인 참부모님께서는 이제 영ㆍ육계를 총합한 천주를 직접 치리하시며 당신께서 실체 천일국의 시발로 선포하신 천일국 기원절을 향해 귀한 성체(聖體)에 엄청난 무리를 가하시며 모든 정성을 투입하고 계시다.

그런데 최근 참부모님의 말씀과 명(命)에 불순종하는 일련의 반섭리적인 사태들이 곽그룹에 의해 자행되며 참부모님의 말씀을 원리와 생명으로 받아들이며 순종했던 통일가의 숭고한 전통을 처참하게 무너뜨리고 있다. 이에 참부모님께서는 친히 선포문을 공표하시며 우리 축복가정들이 가야할 신앙의 전형노정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주시며 영원의 기간을 두고 순종할 것을 하명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곽그룹의 반섭리적 사태는 마치 브레이크가 고장 난 기차처럼 멈출 줄 모르며 계속적으로 자행되고 있다. 이에 통일가 신앙의 대선배이신 36쌍 축복가정들이 성명서를 통해 우리 축복가정들이 가져야할 신앙자세와 함께 곽그룹에 대해 엄중한 경고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선배들의 숭고한 뜻은 곽그룹의 몇몇 사람들에 의해 처참하게 난도질당하며, 왜곡되어 유포되었다. 이에 우리 72쌍 축복가정 일동은 36쌍 선배들의 결의를 계승함과 동시에 선배원로가정으로서 참부모님을 시위하는데 본을 보이고 후배 축복가정들을 계도해 나갈 것을 결의하며, 곽그룹과 그에 찬동하는 식구들에게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1. 천지인 참부모님의 실체말씀은 하나님 섭리의 중심이며 기준으로써 모든 축복가정은 절대적으로 이를 지키며 따라야 한다. 천기 2년 천력 4월 23일 참부모님께서 성체를 통해 직접 발표하신 ‘참부모님 선포문’ 또한 천주사적인 가치를 지니는 섭리적 선포문이다. 곽그룹과 이를 따르는 식구들은 선포문을 단어 하나 하나 가슴에 깊이 새기고 이를 즉각 실행에 옮겨야 하늘 뜻 앞에 바른 길을 갈 수 있다. 속히 회개하고 돌아와 섭리의 마지막 때에 효와 충의 도리를 다하는 축복가정이 되길 촉구한다.

2.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 전 세계 통일가 식구들의 헌금과 정성으로 조성된 공적 자산은 천지인 참부모님의 재가 없이 누구도 사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여의도 성지와 센트럴시티 등을 비롯한 한국의 통일가 기업체와 미국의 UCI 산하의 모든 기업체는 참부모님의 주관하에서만 운용되어야 마땅하다. 참부모님의 허락 없이 불법으로 점유, 유용하고 있는 공적 자산을 참부모님과 통일가에 즉각 반환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님의 소유권을 불법으로 사용한 행위는 천법에 의해 심판 받을 것이며, 세속법에 의해서도 심판 받을 수밖에 없다. 먼저 죄를 자복하고 공적 자산의 소유권을 반환하라.

3. 참부모님의 품을 떠난 어떤 평화운동도 하나님의 뜻을 직접적으로 수행하는 섭리적 활동일 수 없다. 곽그룹이 주도하는 GPF행사와 GPLC행사는 참부모님의 허락 없이 거행되어서는 안 되며, 불법으로 추진할 경우 이는 섭리와 무관한 사적인 사회운동일수밖에 없다. 속히 독자적인 사적 운동을 중단하고, 참부모님의 지시를 받들어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

4. 72쌍 축복가정 전체는 참부모님의 사랑과 가르침을 받아 행동하는 참가정을 지키고 보호할 것이다. 참부모님의 직접적인 지시와 명령을 이행하며, 항시 보고로써 섭리적 과업을 수행하는 참가정에 대해 맞서 무차별적 인신공격과 모독을 일삼는 행위를 좌시할 수 없다. 곽 그룹 이하 반섭리적 단체들은 자신들의 죄를 자복하고 비원리적, 비신앙적 행위를 속히 중단해야 할 것이다.

이와 함께 우리 72쌍 축복가정 일동은 우리의 결의를 실행하기 위해 한국협회가 즉각적으로 나서서 책임 있는 조치를 내려 줄 것을 다음과 같이 강력하게 요구한다.

1. 협회는 곽그룹과 이를 따르는 관련 식구들의 명단을 전체 식구들에게 공개하라. 우리 72쌍 축복가정 일동과 전체 식구들은 이들에게 공개적으로 돌아올 것을 권고할 것이다. 협회도 이들을 직접적으로 만나 참부모님의 선포문에 따라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즉각적인 행동을 해야 할 것이다.

2. 협회는 곽그룹과 이를 따르는 관련 식구들이 참부모님을 모신 공식 집회에 참석할 수 없도록 하라. 참회하고 용서의 절차를 밟고 참부모님의 실체말씀 앞에 절대신앙ㆍ절대사랑ㆍ절대복종할 수 있을 때 이들은 참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3. 협회는 곽그룹과 이를 따르는 관련 식구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배반하고 원리의 정도를 떠난 이들인 만큼 참회하고 참부모님 앞에 나아가기 까지 참부모님의 승리권으로 허락하신 일체의 은사를 받을 수 없게 하라. 특히 축복식과 승화식은 천지인 참부모님 앞에 절대신앙ㆍ절대사랑ㆍ절대복종하는 자만이 받을 수 있는 의식인만큼 이들이 참회하고 참부모님의 참된 자녀로 바로서지 않는 이상 받을 수 없는 것은 지당하다.

이상의 조치는 참부모님 선포문의 지엄함을 알리고, 확고부동한 통일교 협회의 실행의지를 표명하는 것으로 조속히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이와 함께 우리 72쌍 축복가정 일동은 곽그룹에게 직접적으로 묻고자 한다. 곽그룹은 최근 72쌍 7명이 입회하여 뜻을 함께 하고 있다고 공표하고 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그 명단을 즉각 공개하라. 우리 72쌍 축복가정 일동은 참부모님의 실체말씀 앞에 불복종하는 형제자매를 바로잡기 위해 조속한 행동에 나설 것이다. 음지에서 우리 72쌍 축복가정 전체를 분열시키려는 행위를 당장 중단하기를 바란다.

앞으로 우리 72쌍 축복가정 일동은 참부모님 선포문의 핵심메시지가 속히 통일가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기원절을 목표로 전세계 축복가정이 참부모님의 직접적인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절대신앙ㆍ절대사랑ㆍ절대복종으로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일 것이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로 오신 천지인 참부모님 앞에 올바른 신앙의 도리를 보여줄 수 있는 통일가의 형제자매들이 되기를 바라며 결의 성명서를 발표한다.

천기 2년 천력 8월 29일 (양 2011. 9. 26)

통일교 72쌍 축복가정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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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정해관님의 댓글

행동하지 않는 양심, 불의에 대한 침묵은 그 불의에 대하여 묵시적인 동조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섭리적인 사건에(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무관심' 할 때 반섭리적 작태는 기승을 부려 식구들을 혼란 속에 빠지게 됩니다. 모름지기 모든 축복가정의 임원들은 현 사태에 대하여 침묵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36가정, 72가정 선배님들의 단호하고 엄정한 의사표시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용기있는 행동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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