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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세 생신때 주신 이요한목사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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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목사님 말씀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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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가정은 결실기의 가정이지, 교회의 일꾼이 아니다. 잘못하면 심정적인 진실을 잃어버릴 위험성이 있다.

일을 맡는 것이 신앙생활이 아니다. 수수작용이 위하는 생활이지만, 결과는 자신이 성장하는 것이다. 절대성 자체가 강퍅해질 수 있다. 어떻게 재창조해 나가느냐? 가정에서 중생, 부활하라! 가정에서 효(孝) 하라! 효의 대상을 통해서 성숙해 가라!

애기 때문에 엄마가 참사랑으로 성숙해 진다. 엄마의 참사랑이 애기 때문이 아니고 자기가 생명이 샘솟아야 할 책임이 있다. 하늘은 엄마가 자녀를 통해서 성장하기를 바란다. 애기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가 문제이다. 애기는 자율성과 주관성에 의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만, 엄마는 자기 스스로 성장해야할 책임이 있다. 흔히 자기가 애기를 키운다고 생각하지만, 애기를 통해서 엄마를(어른을) 하늘은 성장시키고 싶어 한다. 똥이나 치우고 기저귀나 갈면서,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뽀뽀하는 것이 엄마가 아니다.

자기가 부활해야 한고 자기가 살아나야 한다. 자식에게 배워야 할 나이다.

자기가 낳은 자식이라고 함부로 반말하고 키우면 안 된다. 요사이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안철수 박사는 지금껏 부모로부터 반말 한마디 들어보지 못했다고 입증했다. 그러니 훌륭한 자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어머님에게 존칭어만 받고 큰 사람이다.

교체교차를 전혀 모른다. 타락성 중심한 버릇을 없애고 본성을 갖자! 그러하면 영계에서 지도해 준다. 양심이 책임지고 영생으로 인도해 주게 되어 있다. 생명체는 예지, 예감이 정확하다. 양심의 떼를 세탁하라!

아버지의 서러움을 서러워할 줄 모른다. 생영체를 결실하라(참가정의 결실)는 것이 숙제이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맡았으니, 접붙여야 한다. 말씀을 심정화(부활 중생) 시켜라!

양심의 떼를 벗기는 자가 되라!

평화신경을 계속 봐라!

능동적, 자발적으로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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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문정현님의 댓글

이요한 목사님의 말씀을 요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식을 낳고 키우는 엄마의 자세에 대해서
비유를 들어주셨군요.

효를 통해서 성숙하라 !~

유일불변한 효의 강조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건강 백수를 누리시는 목사님의 승리권에
후진들의 사명이 크다는것을 느껴봅니다.

이태곤님의 댓글

수년전 까지는 해마다 참아버님께서 이요한 목사를 보면 물으셨다고 한다.
"이목사, 나이가 몇이지?"
이젠 묻지 않으신다고 한다.
당시는 그냥 무심코 답변하기에 급급했다. 세월이 흐른 지금에 와서야 왜 그러셨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신다고 하셨다.
스스로 얻은 답은, 나이를 먹을 수록 참부모가 누구인지, 진정으로 깨달아야 할터인데...
안타까움에서 깨달음을 주시려는 관심이셨다고 고백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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