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상모략과 음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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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김동운회장님께서 에헴 하시면서 기침을 하셨군요!
옛날에 양반들은 끼니를 굶어도 수염을 쓸어내리면서
하인들에게 기풍이 당당 했는데 요즘 양반들은 도통 기풍이 다 사라졌다니께요.
내 얼마 전에 김동운회장님을 음해한 적이 있는데
음해를 당한 본인이 묵묵히 잠수를 타 버리는 바람에 음해를 씌운 저로서는
재미가 없으니 같이 잠잠 할 수밖에....
음해를 당한 사람이 뭐라고 반박을 하든지, 아니면 뭐라고 변명이라도
널어놓아야 게임이 재미있어지고, 글을 쓰는 사람도 한마당을 더 놀아보는데
그러지를 못하고 말았으니.....
이제 그 본인이 기침을 하였으니 그 음해를 밝히는 바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우연한 관계로 백두산 관광을 함께한 사실을 아실 것입니다.
그 내용을 글로 쓰면서 장난으로 압록강 민물장어구이 이야기를 하였지요.
장어마당이라는 간판의 식당에서 세 끼니를 먹은 것은 사실이지만
간판과 달리 민물장어는 구경도 못했으니 대가리나 몸통,
꼬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맛이 어떠한지, 꼬리가 어디에 좋은지를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착한 척 하면서 몸통은 나를 주고 꼬리는 회장님이
모두 잡수어 거시기에 아주 효력이 좋아 회장님과 같은 이불 덮으시는
자매님께서 얼마나 좋았냐고, 민물장어꼬리만 챙겨 드셨다고,
음해를 씌운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그런데 그 글을 분명히 보셨을 것인데 감감 무소식으로 잠수를 타시는 바람에
음해를 씌운 의도가 빛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제 그 민물장어의 효력이 다 떨어지고 어디 다른 것을 찾고자 기침을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홈에 나타 나셨으니 그 때 그 사실이 진실이 아니고
장난이었다고 실토를 하는 바입니다.
저의 음해로 해서 함께 사시는 자매님께서 이웃으로부터 은연중에 부러움에
대상이 되지는 않으셨는지도 궁금하고, 그 때 그 산삼뿌리는 드신 것이 확실하니
어떻게 효과를 좀 보셨는지가 궁금하여 음해의 사실을 밝히는 것입니다.
효과가 있었다면 다음에 기회가 오면 나도 좀 먹어 볼라꼬요.....
이참에 한마디 더 하고자 한다면 중상모략과 음해는 사실이 아닌 것을
타인들로부터 인정하게 하는 것이지만 이렇게 세월가고 약효가 떨어지면
그 진위가 반드시 가려지리라고 믿습니다.
김동운회장님은 절대로 민물장어꼬리를 드시지 않았음을 공표하면서
그래도 주야로 건재함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여기 이 자리에 올릴 것이 아닌 줄 알지만
김동운회장님이 여기에 보이시니 함께 위 아래로 올립니다.
먼저 올린 사람이 윗사람인지???
그 위에 있는 사람이 윗 사람인지는 판단이 희미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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