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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궁 훈독회(20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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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궁 훈독회_천력 7월 10일 (양.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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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력 7월 10일 천화궁 훈독회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천복궁, 한국협회, 선교본부로 부터 참가한 5명의 국장들이 참부모님께서 세워놓으신 서부지역의 성지순례다녀온 후 훈독회에 참가한 가운데 미국 대륙 양창식회장의 훈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말씀선집 27권 제목 추수의 주인 소제목 아벨로서의 우리가 할일’을 30분간 훈독하시고, 기도문 봉독이 있은 후에 참부모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각 나라마다 환경과 말이 다르다. 선생님을 따라다니기 위해서는 국가 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세계를 운영할 수 있는 외교적 힘이 있어야 한다. 남을 따라가서는 안 되고 모험을 하고 개척을 해야 한다. 생명을 걸고 이 길을 가야한다. 외교능력을 키워서 국가를 운영하기 위해서 일해야 한다. 국가체제와 외교정책의 방향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볼 때 인맥이 필요하고 전문지식이 필요하다. 통일교 자체는 최 종착점에 왔으니 날아가야 한다. 이때 제일 중요한 것이 인맥이다.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인맥은 힘의 원천이다. 대 변혁의 시기에 인맥을 찾아서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하는 것이 마지막 판이다. 라스베이거스를 끌고 가는 비결은 교육이다. 지금 미국이 갈림길에 서 있다. 외교적으로도 갈 길이 없고 경제적으로도 파탄의 위기까지 왔다. 세계적 종교지도자인 나는 이곳의 원수와 같은 자다. 나는 학생시절부터 이곳 라스베이거스에 관심을 갖고 연구한 사람이다. 그리고 미국에 와서 라스베이거스에 관심을 갖고 준비했다.

임자들이 여기에 와서 책임 하겠다고 하지 말라. 말없이 따라만 오라. 이 곳이 무서운 곳이다. 말을 잘 못하면 잡혀간다.

세계를 움직이는 데는 경찰이나 군대나 돈 가지고 안 된다. 선생님이 종교세계 간판가지고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나. 이제는 전 세계가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을 다 안다. 선생님은 안 보고도 여러분이 무엇을 하는 지 다 안다. 나 혼자 여기까지 왔다.

나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다. 다만 종교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방어하려고 왔다. 종교와 국가의 중간에 있는 것이 언론이다. 중간에 언론사가 없으면 종교가 국가를 하나로 연결하지 못한다.

나는 내가 쓰는 경찰력이 없다. 나 혼자밖에 없다. 세상의 정보요원들이 선생님이 무엇을 하는 지 여러분보다 더 잘 안다. 나는 혼자 할 일도 많고 혼자 결정할 일도 많다. 그런데 여러분은 자기들이 결정한 것을 선생님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자가 많다.

입으로만 소리 한다고 영향이 가느냐. 기반 없이 큰 소리해서는 안 된다. 너희가 선생님이 뭐하는 지 알아? 일본의 납치감금 문제는 내가 국진이와 형진이를 보내서 개척했다. 내가 직접 일본에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원리가 어디서 나왔느냐. 원리는 전부다 새로운 것이다. 천일국을 선포한 지 11년이 지났다. 천일국의 전통사상이 선생님 원고 74페이지 안에 다 들어가 있다. 천일국의 전통사상을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강연문에 집어넣고 나는 그 기준에 맞게 살고 있다. 여러분 중에는 강연문이 있는지조차도 모르고 사는 자도 있다. 선생님이 5년 후에 98세다. 98세가 되어서도 일을 할 때 세상에서는 미친 짓이라고 한다. 아직도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 다니면서 나의 그림자 속으로 숨으려고 한다. 너희 조상 중에 95세가 넘어서 젊은 세계를 주름 잡겠다고 하는 자가 있느냐? 너희는 선생님을 믿고 왔는데 나는 누구를 믿느냐? 내가 너희를 믿어야 하는 데 믿을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유정옥이를 수 십 년 전부터 개인적으로 길러왔다. 이러한 사실은 유정옥이도 모른다. 원리해설에서 원리강론이 나왔다. 이는 문용명에서 문선명으로 바뀌는 것이다. 하나님과 메시아 삼위일체를 위해서 방향을 잡아줘야 한다. 하나님, 예수님, 참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잖아! 3차 아담이라고 무슨 근거로 말하는 지도 모르잖아! 선생님이 가르쳐준 것 가지고 말하잖아! 아담의 실체, 예수의 실체, 참아버지의 실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밤과 낮의 하나님 등을 모르잖아!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왜 갈라졌는지 모르잖아! 이것의 여러분의 현실이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싸워왔잖아. 여러분이 어두운 밤의 등대역할을 못하고 있잖아. 누가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하나 만들어서 해방시켜야 한다고 말하느냐.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그 하나님이 여러분의 눈으로 보이지만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타락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 셋을 불러놓고 선악과를 따 먹지 말아라. 따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했는데 여러분이 선악과가 무엇인지 모른다. 이것은 고차원의 영계의 사실이다. 저차원의 영계에 사는 자는 고차원의 영계를 모른다. 심각하다. 한 때밖에 없는 때를 놓지 지 말라.

곽정환을 미국에 불러놓고 1주일 후에 어머니에게 곽정환이가 원수인데 조심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내 아들딸보다 곽정환이를 더 사랑하고 키우겠다고 했다. 이것이 내 사상이다!’ 레이건을 내가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이러한 사실은 누구도 모른다. 레이건이 대통령 후보로 나설 때 수천의 언론이 레이건이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사실을 믿지 않았으나 나는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대하면서 지원했다. 그런데 레이건이 어떻게 대통령에 당선됐는지 사람들은 잘 모른다.

내가 17세가 되던 해에 예수님이 찾아와서 대신자 책임자가 되라고 했다는 사실을 누가 믿느냐. 그때 너희가 그 자리에 있었느냐. 이 사건은 너희가 낳기 전의 일이다. 너희는 선생님이 가르치고 원리를 아니까 관계된 원리원칙을 통해서 아는 것이다. 원리원칙과 관계된 원리밖에는 모른다. 그런데 원리와 관계되는 원리원칙을 누구나 만들 수 없다. 오직 선생님만이 만들 수 있다. 선생님은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설교했다. 문 총재의 원리는 누구도 몰라. 독출파다. 내 말을 누가 믿어?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Peace Palace’ 건물을 살 때 그 당시 건물주였던 나시리(Nasiri)의 멱살을 잡고 아들이 될래, 제자가 될래, 종이 될래, 원수가 될래?’ 하고 물었다. 그랬더니 깜짝 놀라서 아들이 되겠습니다.’하고 지금 원리교육을 받고 있다. 문제는 간단하다. 이름 있는 자를 전도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아들부터 전도하고, 둘째로 마누라 사촌부터 전도해야 한다.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나는 꿈을 잡아먹고 컸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꿈이라도 개꿈은 지나간다.』 -Note by 오택용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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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을 주시는 참부모님

참부모님께서는 오전 8시에 훈독회를 종료하시고 37여도가 넘는 불볕더위가운데에도 후버댐에 정성을 드리시러 나가셨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후버댐을 중심삼고 펼쳐질 섭리에 대해서 준비하고 정성을 모으고 계십니다. - 杜 -

[글, 사진: 두승연 비서실장 / 말씀요약: 오택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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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정해관님의 댓글

당신의 아들 딸 보다도 가인편 자녀들을 더 사랑하신 참부모님! 그 은혜와 사랑을 망각하고 오늘도 자기 마음 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못난 저희들을 용서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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