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의 코디악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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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께서 코디악에 내려주신 참사랑의 휘호,
“선포 선언, 코디악 땅!!! 축복완료되다. 영원토록 행복할지어다. 아~주!”
▲ 참부모님께서 문형진 세계회장 내외에게 말씀을 전수하고 계시다.
참부모님께서는 7월 15~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굿럭 조나단(Goodluck Jonathan) 대통령 초청으로 나이지리아를 공식 방문하여 참부모 말씀실체선포대회와 대통령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그리고 미국서부로 오셔서 일주일간 2차 본체론 교육에 참가한 260여명의 지도자들을 주관하여 교육시키시고 천력 6월 27일(양. 7월 27일) 알라스카 코디악 노스가든(North Garden)을 방문하셨습니다. 이 곳에 참부모님께서는 2년여 만에 다시 발걸음을 하시어 2013년 기원절을 앞두고 섭리일선을 두루 살피셨습니다.
노스가든(North Garden)은 참부모님께서 중요시 여기시는 해양섭리의 전진기지와 같은 역할을 해왔던 곳으로써 ISA(International Seafood of Alaska), Inc를 창립하시고 미국전역 해산물을 다루는 동업종가운데 랭킹 1위의 생선 공급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투자를 아낌없이 해주셨던 곳입니다. 또한 내적인 섭리로써는 이곳에서 팔정식(八定式: 1989년 8월 31일)과 천부주의(天父主義: 1989년 9월 1일)을 선포하셨습니다.
종적인 8단계; 종의 종, 종, 양자, 서자, 직계 자녀,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 하나님과 횡적인 8단계;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의 종, 횡의 8단계 탕감이 전부 끝났기 때문에 1989년 8월 31일을 중심삼고 팔정식을 선포하셨고, 애원섭리시대권(愛援攝理時代圈)를 선포하셨습니다. 애원섭리란 본연의 사랑시대로 돌아가는 섭리를 말하며, 구원섭리시대가 종결되고 하나님의 직접 주관 아래 사랑으로 섭리가 진행되는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참부모님께서 코디악에 도착하신 날 ISA 사장(이모씨)이 참부모님을 영접하지 않고, 교회와 분열되어 있는 모습을 보시고 크게 진노하시고 많은 걱정을 하셨습니다. ISA(International Seafood of Alaska) Inc는 참부모님께서 수백만불의 경제적인 투자와 내외적으로 심혈을 기울려 가꾸어 놓으시고 일본선교사들을 보내어 일구어 놓으신 회사로 현재 UCI재단에 속해있는 트루월드(True World) 산하의 회사입니다. ISA는 UCI재단에 속하기 전에는 참부모님께서 코디악 노스가든에 오시면 참부모님을 모시고 현지경비를 지원하였는데, UCI로 소속된 이후 UCI 정책결정에 따라 참부모님을 모시는 비용경비를 끊어 이번에 미국협회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미국 이스트가든 운영경비지원중단과 같은 맥락이라 합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는 도착당일 환영나온 사람들 중 ISA에서 일하는 식구들에게 ‘누가 참된 주인이며, 누가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었느냐? 참부모님인가 아니면 현진인가?’를 하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참부모님 밑에 없으면 이제 더 이상 통일교인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참부모님 뜻을 거스르며 독자적으로 가고 있는 ISA를 그 자리에서 해체하시고 참부모님이 세우셨던 원래의 ISA로 돌아갈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이토록 가슴 아픈 상황을 겪으신 가운데 참부모님께서는 다음 날 팔정식의 연장선상으로 의식을 거행하셨습니다. 이는 팔정식의 종ㆍ횡 팔단계의 총 탕감과 용서 그리고 참사랑의 모습을 보여주신 중요한 섭리적의식이였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이 의식이 팔정식에 이어 중요한 예식으로써 “시작과 가운데와 마지막으로 오늘 선생님이 이 세계의 모든 것을 탕감하고 해방하고 갈라졌던 정자와 복중의 있는 애기로부터 인류가 탕감해야 할 내용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과 하나되신 참부모님께서 용서를 하신다. 부모님이 정하는 데로 모든 것이 완성, 완전, 완결을 지을 수 있는 시대에 왔다. 어제 예식 전까지 외적ㆍ내적 사람들이 갈라져 나왔지만 오늘 이 순간부터 갈라진 패들이 안 따라오면 안되게 되어있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곽정환과 현진이도 원수가 아니다”라고 말씀을 하시며 곽정환 전회장과 현진님이 본연의 위치와 상태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용서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는 참부모님께서 ISA를 해체하시고 모든 것을 원상복귀시켜 모든 것이 참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온 내용을 조건삼아 그 동안 원수시 했던 곽정환 전회장과 현진님을 용서해 주시는 의미를 갖는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어제의 분리되었던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용서를 해주었으니, 이제부터 참부모님의 뜻과 하나되지 못하고 분리되는 것은 자신들의 책임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원리원칙을 벗어난 모순된 개체를 품을 수 없어 용서하실 수밖에 없는 하나님과 하나되신 참부모님의 서글픈 마음과 참사랑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원수와 사탄까지도 용서하실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이시지만, 창세기 3장 24절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화염검으로 타락한 아담과 해와를 에덴동산에 갈 수 없게 하신 하나님이심을 알 때 작금의 용서와 사랑이 얼마나 큰 축복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지금껏 저질러왔던 끊임없는 실수와 잘못을 용서해 주셨지만, 참부모님의 용서로 하나가 된 이 시점에서 참부모님의 뜻밖으로 갈라져 나간 사람에게는 자신에게 책임이 있음을 천명하시고 이제부터 더 이상 섭리와 무관한 존재로 남아질 수밖에 없음을 경고하신 말씀이셨습니다.
이 날 참부모님 환영에 나온 ISA 식구직원들에게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절대적으로 하나가 될 것을 맹세하게 하시고 회사를 본연의 위치로 돌려놓기 위해서 해체명령을 하시였습니다. 이번 참부모님의 명령이 UCI를 또다시 말씀의 시험대에 올려놓으신 것입니다. 이번 참부모님의 말씀의 순종여부로 UCI는 스스로의 위치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님께서는 문형진세계회장 내외를 부르시고 양위분을 중심으로 네 분이 동서남북으로 서시어 참부모님 실체말씀원고를 문형진세계회장께 전달을 하시는 의식을 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양위분과 세계회장님 내외분이 그 말씀을 유정옥회장에게 전수하고 그 다음에 말씀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어머님께서 실체말씀원고에 손을 얹으시고, 그 다음에 유정옥회장, 양창식회장, 김기훈회장이 손을 얹으신 후 가인권을 대표하여 말씀 상속을 받는 의식을 행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는 유정옥회장에게 훈독회에 참가한 지도자와 식구들 앞에서 본체론 교육을 하라 하시면서 하기 전에 감사의 보고기도를 짧게 하라 하셨습니다.
유정옥회장으로부터 본체론 교육 서두부분을 마친 후 참부모님 양위분은 일어서시어 서로 마주 보시는 가운데 양손을 교차하여 맞잡으신 후 타락되었던 세상을 뒤엎어 환원하시는 의식을 하시였습니다. 그리고 교차하여 마주잡으신 양손가운데 위쪽의 참아버님의 손등에서부터 ‘수평으로 종적으로 이 모든 완성이 평화 태평성대 정오정착 안식해방권이 여기서부터 출발함을 선포하나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참아버님의 기도로써 이 날의 의식을 종료하였습니다.
미국서부를 중심삼고 새로운 석고보드틀을 이용한 보트진수식을 주관하시기 위해서 참부모님께서는 천력 7월 3일(양. 8월 2일) 코디악 노스가든에서 서부로 출발하셨습니다. 이 날 출발 전 아침 훈독회에서 참부모님께서 “선포 선언, 코디악땅!!! 축복완료되다. 영원토록 행복할지어다 아~주!” 라는 휘호를 내려주셔서 축복해 주셨습니다.
“참부모님 밑에 없으면 이제 더 이상 통일교인이 아니다” “참부모님과 통일교회의 지시에 반대하면 참부모님과 같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UCI와 관계를 끊어야 된다. 여러분은 ISA나 UCI 편이 아니라 통일교회 편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된다”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통하여 식구들이 해야 할 행동을 분명히 해주셨습니다. 곽정환 전회장과 현진님에 대하여 진노하신 후 그럼에도 불구하시고 회개하고 돌아오심을 전제로 용서의 길을 열어 주심으로서 참부모님의 참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참부모님과 문형진세계회장내외께서 가인권대표해서본체론교육 책임을 맡은 유정옥회장에게 말씀을 전수해주고 있다.
▲ 양위분의 손을 교체하여 타락한 세상을 환원시키시는 의식을 하심.
▲ 축도를 주시고 계신 참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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