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댕이쳐진 존귀하신 참부모님의 권위는 누가 지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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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댕이쳐진 존귀하신 참부모님의 권위
황선조 UPF 한국회장과 최근에 유포된 일종의 굴종 항복문서라고 일컬어지는 서약서에 관련된 얘기이다.
솔직히 나는 UPF 부천시 지부장을 맡고 있긴 하지만, 황회장과는 인간적인 교분은 한 번도 가진 적이 없다. 단둘이서 식사는커녕 차 한 잔 마셔본 일도 없고 두 사람만의 사적인 대화 한번 해본 적이 없는 관계이다. 오히려 6000 가정인 그가 1800 가정인 연령적 선배인 나에게 직함( 협회장이니 한국회장이니 )으로 눌르려는 듯 한 자세에 세속적인 자격지심까지 작용하여 친밀감 보다는 거리감이 더 많은 편이다.
문제는 그가 전직 협회장과 현직 UPF 한국 회장을 맡고 있는 공인이며 그의 직위는 본인의 술수와 모략에 의해서 강요되어지거나 강탈되어진 것이 아니라 오직 임명권자인 존귀하신 참부모님의 의지에 의해서 주어진 것이라는 점이다.
위에서도 언급한 바대로 나는 그를 잘 알지는 못 한다. 떠도는 부정적인 풍문의 사실 여부는 차치하고 그를 내치고 다시 쓰고 하시는 분은 오직 만왕의 왕이신 참부모님이시며, 또 사실 몇 차례 그렇게 하시기도 하셨다.
혹자들 중에는 그의 탁월한 지도력을, 혹은 차가운 인간미와 야심과 부정을 거론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참부모님을 믿고 참사랑과 절대 신앙, 절대 복종을 말하는 통일가의 축복 가정이라면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의 의중과 판단에 앞서 자기의 견해를 우선시 할 수 없을 것이다.
만에 하나 참부모님께서 황선조 회장에 대한 판단과 결정이 자신의 견해와 다르다 할지라도 이를 존중하고 따르는 것이 자녀 된 도리이며 통일가의 전통으로 우리들은 배우고 가르쳐 왔던 것이다.
지난 2010년 12월 4일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에서 참부모님은 특별지시 사항 6개 항목을 공개적으로 천명(闡明)하셨다.
그 중 첫 번째가
[1, 황선조 UPF 한국회장을 중심하고 종족적 메시아권과 제1,제2, 제3 이스라엘권 승화식을.. ......] 이라고 그의 이름 3자를 거명하신 사실을 우리 모두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이제 주제의 핵심으로 돌아가 보자.
서약서건 계약서건 항복 문서건 그것은 문서 작성자 당사자 간의 일이다. 제 3자가 이러쿵저러쿵 관여할 바가 아니다.
그런데 왜, 무슨 목적으로 그 계약선가 서약선가를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적으로 노출하였는가? 도대체 인격적인 배려도, 인간적 순수성은 말할 것도 없고, 신앙세계가 아닌 3류 깡패 집단에서나 있음직한 모리배들의 저질스러운 장난이 아니라면, 백번 양보하여 충성심경쟁에 중병이든 실무 정신병자의 단순 실수라면 책임자는 마땅히 사과해야 한다.
황회장의 현직과 전직은 누가 임명하였는가?
참부모님의 권위와 위엄을 조금이라도 지켜드려야 할 책임과 효성이 남아 있는 축복 자녀라면 당면한 눈앞의 이해관계에 얽매여 어찌 이렇게 무례하고 무책임한 행동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만신창이가 되어가고 있는 부모님의 권위에 아랑곳없이 눈감고 아웅 하는 짓거리를 언제까지나 계속할 것인가?
참부모님의 권위는 신성하시다.
최소한 신앙이 별로 없는 나에게도 그러하거늘, 하물며 오랜 세월 기도와 정성으로 뜻길을 따라온 신앙의 선배님들! 후배님들! 그분들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이 세상에서도 범죄인이 신성한 성역에 몸을 숨길 경우 강제 체포 행위를 하지 못한다.
그런데 우리의 참 아버님은 단순히 지역적 공간적 성역만이 아니시다.
그런 아버님께 직접으로든 간접으로든 조금이라도 누가 될 일이 있으면 조심하고 삼가야 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 우리 모두 자숙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참부모님 앞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일손이 부족하고 인재가 부족한 이때 내편, 네 편이 왜 있어야 하나?
작은 허물이 없는 자, 돌을 들어 자신 있게 팔매질 할 자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지금은 우리 같은 평 식구는 평 식구 자리에서, 역량 있는 지도자는 지도자 자리에서 용서와 화합의 실천을 말이나 구호나 기도가 아닌 생활로 보여줄 때인 것이다.
우리들은 그 어떠한 외적인 시련이라도 열악한 여건 가운데서도 거뜬히 지켜 내었다.
그러나 지금은 안팎으로 갈등을 부추기고 우리들을 폄하하는 시각이 예사롭지가 않다.
따라서 지금보다도 더 시급하게 참부모님의 권위를 지켜드리고 보호해야 할 때가 없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가호와 식구제위님의 공감을 호소하며........
2011년 5월 8일, 천력 4월 6일 어버이날에 김동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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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본위로 생각하기 마련이어서, 믿음도 그러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자기는 순수하고 심정적이기 때문에 자기의 행위도 대부분 정의롭고 하늘 편이라고 생각하기 십상이지요.
특히 합리성을 전제로 섭리의 중심에 대해서도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일이 매우 위험하고 반섭리적임을 깨닫는 일이 아주 중요함을 일깨우는 사례일 것 입니다.
이런 경우 저는 120년 방주 제작과 홍수 심판 이후 노아님 가정에서 일어났던 '인간적, 합리적 생각과 행동'에 대한 원리적 교훈을 항상 잊어서는 안될것이라고 주장 하곤 합니다.
'황회장 사건'을 대하면서 가장 안타깝고 화나는 일은 섭리의 중심의 뜻을 거스려 인재활용에 대한 철없는 방해라는 점도 있고, 또 자칫 잘못하면 과거 역사에서 종종 반복되는 이른바 왕권과 臣權의 갈등에 따른 분열의 가능성, 그리고 내부의 문제를 외부로 광고하는 利敵手라고 생각 합니다.
이곳 사랑방에서 현안의 문제들에 대한 가감없는 의견제시와 생각의 표현이 의미있음을 화두로 주심에 대하여 매우 가치있고 필요한 일이라 생각하며, 거기다 겸손하신 표현은 많은 박수도 받으시리라 여겨 집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제가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해서 더 높아 질 것은 아니겠지만
무조건 그 용기를 사랑합니다.
우리 조심스레 이야기를 하자면 황선조 회장을 거론하자면
참부모님께서는 차기 ???권을 잡으시려는 선두주자로 알고 있습니다.
항간에 그를 시기하는 어떤 일들이( 모함이나 중상)(솔직히 저도 잘은 모름)
벌어지고, 만약에 참부모님의 의중이 사실이라면
다른 사람들, 잘 모신다는 사람들이 참부모님께 누를 끼치는 행동은 말아야지요.
우리 언제까지 세월이 약이다라는 말만 되풀이하면서 정녕 세월만 보내야 합니까요?
이제 유구무언만이 능사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직언이든 충언이든 할 말은 하고 살아야 섭리가 빠른 시기에 때를 맞을 것 같은 마음에
김동운 회장님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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