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취할 자세' 은평교회 4월 둘째 주 설교 본문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우리가 취할 자세
[은평교회장 : 이재홍 설교. 天基2年 天曆 3월 8일(양력 4월 10일)]
<서론>
하나님의 섭리를 보면 대충 또는 우연히 이끌어 가시는 것이 아니라 주도면밀하게 진행 해 나가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욱이 재림주가 오실 우리나라를 보면 빈틈없이 주도 해 나오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인가를 하늘의 섭리를 보면 어느 것 하나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연계 되어 있음을 알 때에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가 어떤 자세이어야 할 것인가를 명확히 가르쳐 주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본론>
1)1910년~1920년 사이에 태어난 인물
제가 얼마 전 설교 말씀 중에 잠깐 언급을 하였습니다만 100년 전 우리 대한민국이 국권이 찬탈되고 세계지도에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이름이 사라졌을 때 하늘은 우리나라를 사랑하시고 미래를 위해 준비하시어 1910년에서 1920년,
10년 동안에 중요인물이 태어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몇 백 년에 한 사람 태어난다는 인물이 이 10년 안에 몇 명이 태어났음
을 알 수 있습니다.
1910년 2월 12일 이병철씨가 태어났습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전자왕국을 이루어 경제적으로 해가 지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세계중요 공항을 가나 유럽의 명문구단의 스폰서를 보면 삼성이 맡고 있습니다.
런던의 전자제품 30%가 삼성제품입니다. 세계에서 인간이 만든 가장 높은 빌딩 남산의 3배가 되는 828M의 ‘버즈 두바이’
빌딩도 삼성 컨소시엄이 주도했습니다. 삼성제품을 통하여 아프리카 오지에서 선진국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으로 해가
지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조 했습니다.
대한민국을 경제적으로 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만든 인물이 또 있습니다. 정주영씨가 1915년 11월 25일에 태어났습니다.
지금 자동차의 왕국 미국의 자동차 판매 사업으로 가장 성장하고 있는 제품이 현대 자동차라고 합니다. 현대의 정주영
회장도 삼성의 이병철 회장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달리 말하는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대한민국을 세계의 최하위
국가에서 무역흑자국으로 만들며 세계 가운데 몇 안되는 다른 나라를 도울 수 있는 나라로 만드는데 일조한 중요 인물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들이 잘나서 이들만의 노력으로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모두가 하늘의 섭리 가운데 나름대로 책임을 한
경제적 인물로 볼 수 있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못사는 것을 보면 부모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족이 많이 딸린 흥부네가 아무리 마음이 착하다
할지라도 지지리 못산다면 그것을 보는 부모의 마음이 편치 않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세계가운데 앞으로 재림주가
오실 나라 대한민국을 경제적으로도 잘 살 수 있도록 주도할 인물을 하늘은 준비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이 시대에 그러한 경제적 인물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통치를 행한 정치적 인물도 탄생 했다고
봅니다.
그가 바로 1917년 11월 14일에 태어난 정치적으로 예비한 박정희 전 대통령입니다. 그는 섭리적으로 큰 획을 긋는
36가정 축복식이 있던 1961년 5월 15일 이튿날인 5월 16일 그가 주도한 5.16군사혁명을 일으키어 현대사의 주요
인물이 되었습니다. 물론 1912년 4월 15일에 태어난 김일성이란 인물도 있습니다만, 그는 그의 아들과 손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불쌍한 나라, 세계지도에서 없어진 나라 1910년~1920년 사이에, 이렇게 하늘은 부강의 나라 강한 대한민국을 이끌
예비한 인물을 탄생시키고 그리고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 되시는 참아버님께서 1920년에 태어나셨습니다.
여기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 대한민국에 함께 하셨으며 하나님께선 대충 섭리를 이끄시는 분이 아니시고 주도면밀
하게 섭리해 나오시는 분이심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즉 메시아 한 분에게 포인트, 포커스를 맞추며 섭리 해 나오셨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2)우리가 취할 자세
이와 같이 하늘은 한 인간을 탄생시키시고 세우실 때는 주도면밀하게 미래의 섭리를 위해 세우시고 중심을 맞추어 가시는
것을 알 때에 지금 우리는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세우신 새로운 지도자를 만나 우리들의 신앙을 중심에 맞추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인가를 확실히 알고 실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칭찬하는 자세
우리는 칭찬하는데 인색해요.
신앙생활을 오래하셨고, 높은 위치에 있는 분일수록 칭찬하는데 인색한 분들이 계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새로 인연된 식구를 권사님께 안내를 부탁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좀 어색해 보였어요. 우리가 갓 들어온 새 식구,
막 인연된 식구를 황제같이 여기지 않으면 우리교회는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건강하고 재미있는 교회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칭찬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하는 칭찬, 그 자녀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칭찬은 비타민 보다 헐씬 효과가 좋다’는 말도 있습니다.
빌게이츠의 신화 창조는 그의 부모 칭찬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리 아들 대단한데, 우리 아들 무엇인가 해 낼 것이다’
하는 칭찬과 더불어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칭찬과 더불어 꿈을 심어주었습니다.
케네디가 13살 되던 해에 그의 아버지가 백악관을 보여주면서 ‘똑똑한 네가 30년 후에 살 집이다’고 했다고 합니다.
칭찬과 더불어 꿈을 담았던 그는 30년 후에 대통령이 되어 백악관에 들어왔습니다.
아버님 말씀에 보면,
[ 126 - P.327 ] (1983.05.01)
말씀 :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악한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선한 사람일 것이냐? 두 사람 가운데
말을 하더라도 ... 칭찬하는 사람은 선한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고 ... 피해를 주는 사람은 악한 사람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아버님께서 처음 보는 사람이면 긍정적이고 칭찬하는 면을 먼저 보십니다. ‘웃는 모습이 우리 누이하고 똑 같소,
많이 닮았소..’등등 아버님께선 칭찬으로 첫 말씀을 여십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도 아버님 닮아서 새 식구와 기존 식구 간에 서로 좋은 점, 장점을 보고 칭찬한다면 우리 교회는 ‘하나님 목적 중심한
재미있는 교회 건강한 교회’가 될 것입니다.
다음 두 번째는 감사하는 자세입니다.
감사하는 자세
감사하다의 뜻은?
‘당연하다의 반대가 감사하다. 감사하다의 반대는 당연하다’ 라고 합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공기를 마시는 것은 당연한 것이요, 햇빛을 쬐는 것도, 나아가 내가 결혼을 했으니, 부모, 부부, 자녀가
함께 있는 것도 당연한 것이요, 교회에 나와서 예배 보는 것, 헌금을 냈으니 하라는 것 다 했으니 식구 행세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요...등등 ‘당연하다, 당연하다’라고 생각하면 감사하는 마음이 생길 수가 없습니다.
저는 자주 ‘하늘을 중심하고 내공의 수행과 수련을 하신 분을 세계회장으로 세워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식구님들도 그런 감사한 마음을 가지실 것입니다. 심리학자 ‘로버트 에머슨’이란 자의 말에 의하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관대해지고 잠도 잘 자고 건강하고 이웃과의 관계도 좋다고 합니다.
칭찬은 의도적으로, 의식적으로 진정성 없게 습성화 된 말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감사하는 마음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오래된 장로님이나 권사님들 중에 식구 가운데 교회에 소흘히 하거나 부인과의 관계에서 원만치 않은 식구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왜 교회 안 나와? 요즈음도 술 먹어?’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을 가끔 듣습니다만 어린 식구들이 그런
말씀을 듣고 술을 끊거나, 교회 나올 맘 별로 나지 않을 것입니다. 집안에서도 마찬가지 예요. 일본 부인선교사님들
여러 가지 말 못하시는 사정이 크시겠습니다만, 술 마시는 남편이 있을 때, ‘또 술 먹었어요?.. 오늘은 조금 밖에
안마셨네요? 너무 좋아요.’ 또는 ‘오늘 술 안마시니 너무 좋아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네요. 내가 술을 준비했어요?
안마시고 왔으니 내가 준비한 술을 조금 마시고 주무세요.’ 그렇게 해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불평불만 보다 감사하는
마음을 앞세울 때 그러한 말을 들은 남편은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어 고쳐 질 것입니다.
요즈음은 ‘유(you) 메시지’ 가 아닌 ‘아이(I) 즉 내 메시지’로 설득시키고 이해시키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또는
당신이잘 못하는 것은 내가 잘 못하는 것입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내가 그렇게 하니 되더라’ 여기까지만 하셔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했으니 당신들도 이렇게 하시오!’ 하면 빵점입니다.
아이 메시지 즉 내가 한 것을 보여주고 함께 공감을 느끼게 하는 시대입니다.
제가 작년 2010년 2월 28일에 시작한 목회자 120일 수련을 마치고 나와서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으로 수련소 생활이
아닌 일상적 교회생활에 적응하려니 마음이 편하질 않아요. 목회자인 나를 위해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식구가 계신다
생각하니 잠이 오질 않아요. 그래서 수련소에서 했던 그대로 2시 30분에 일어나서 수행과 210배 경배를 들이면서
참부모님을 향하는 마음과 식구님들 이름을 한 번씩 불러보고 모습 면면을 그리워 하니 그때서야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금껏 그렇게 실행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 029 - P.338 ] 감사하는 신앙생활 (1970.03.14)
“신앙생활의 본질은 무엇이냐?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인 것입니다. ...
그러면 나보다도 하나님께서 감사할 수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인가? 그것은 효(孝)하는 자리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인간이 효하는 것을 보시고 감사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는 흥남감옥에 계실 때 매 호흡할
때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셨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조용히 묵상, 잠자리 들 때, 여행 중이라도, 또 함께 하고
있는 내 가족에게 이웃에게 그런 마음을 가지면서, 매 호흡을 하면서 ‘감사합니다’ 하는 마음과 시각화 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부모, 자녀, 형제자매 등 ‘당신과 함께 하고 있음에 감사하다’는 자세를 갖추어 나가야 겠습니다.
다음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는 하늘의 방향과 일치하는 자세입니다.
하늘의 방향과 일치하는 자세
우리 식구님들은 신념이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그런데 그 방향이 하늘이 원하시는 방향과 일치하는 방향인지 스스로
물어봐야 합니다. 모든 식구님들은 각자의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하늘의 방향과
일치하는 방향인가 돌아봐야 할 자세가 중요합니다.
아버님 말씀을 보겠습니다.
[ 022 - P.053 ] (1969.01.19)
“그런데 지금 한 가지 문제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우리 교회가 현재 어떤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 029 - P.022 ] (1970.02.15)
우리... 방향을 모르는 메뚜기 떼와 같습니다. 초원에서 날지 못하고 사막에서 사막으로 날으는 메뚜기 떼와 마찬가지
입니다. 뜻 앞에 있어서 안내자가 없으면 초원을 발견하지 못하고 날다가 한꺼번에 다 쓰러지는 메뚜기 떼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방향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식구님들의 방향감각은 제각기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한 번 테스트 해 보겠습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오른 손을 들고 검지손가락으로 나름대로 생각하는 북쪽 방향을 가리켜보겠습니다. 그리고 눈을 뜨고
한 번 주위를 둘러보시지요. 결과는 서로 다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이쪽이 북쪽입니다.
정확해요, 왜냐하면 저는 바로 이 나침반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제각기 방향성을 나름대로 가지고 있지만 하늘이 볼
때는 그렇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의 방향을 잘 모를 때 본심(양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이 방향이 맞습니까?’고 환경이 바뀌면 방향이 틀려질 수가
있습니다.잘 모를 때는 목회자에게 물어 봐야 할 것입니다. 일단은 목회자에게 그리고 교구장, 협회장 나아가선 문형진
세계회장님의 판단에 따라야 할 것입니다. 순서를 통하여 그 방향성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본심- 목회자- 교구장- 협회장- 문형진 세계회장님
자기가 가고 있는 방향이 하늘이 원하지 않는 방향일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물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참부모님의 말씀대로 8대 교재교본을 중심삼고 나가라는 말씀을 우리가 되 새겨야 할 것입니다. 환경에 따라
변하는 떡잎이 되지 말고, 환경을 극복하고 폭포수를 뚫고 올라가는 물고기처럼 되라는 말씀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집안 환경이 바뀌었지만 그 꿈과 이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와이에서 만나 결혼 한 그의 부모는,
오바마가 2세 때 이혼하고, 인도네시아 여인과 재혼한 그의 아버지따라 인도네시아에 가서 살기도 하였지만 국경을
넘어서고 부모의 이혼이 있다 할지라도, 즉 환경이 아무리 어렵게 바뀌어도 그의 꿈은 바뀌지 않았고 결국 그는 미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훈독하겠습니다.
[ 033 - P.050 ] (1970.08.02)
말씀 : “마음의 주인이 없으면 방향을 모르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동으로 갈 지 서로 갈 지 알아요? 그렇지만
본심은 알거든요....”
자신의 본심에 따라가되 방향을 제대로 알고 가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결론>
마지막 결론 적인 말씀을 드린다면 겸손의 자세입니다.
주보에 나와 있는 말씀 속의 주요 주 내용은 겸손입니다.
[ 009 - P.117 ] 충신의 도리 (1960.04.24)
“우리 통일신도들은 소망으로 쌓은 제단 앞에 제사를 드리고 나서도 부족했음을 깨닫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런
자세가 하늘 백성이 취할 자세입니다. 정성을 다 들이고 나서도 '아이고, 이런 것은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뉘우침과 깨달음이 없는 사람은 거기서 밀려납니다.”
‘모든 것을 받치고도 조금 부족했다’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대구사범을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를 3년간 하는 동안 자기의 방안에 나폴레옹 큰 사진을 걸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꿈을 그렸습니다. ‘나는 장군이 될 것이다’, 훌륭한 군인이 되고,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될, 꿈과
이상의 실천하는 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결국 그는 일본군 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인이 되고 장군도 되고 대통령도
되었습니다. 우리는 대문에 통일기를 달았습니다. 방안엔 참부모님 존영을 모셨습니다. 그리고 가슴에 즉 지갑에 존영을
모시고 삽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참부모님의 이상과 실천을 우리가 본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참부모님을 닮아서
종족적 메시아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참부모님의 말씀을 담고, 사랑을 닮아서 칭찬하는 자세,
감사하는 자세, 하나님의 방향과 일치하는 자세와 겸손의 자세를 갖추어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기쁨을 돌려드리는 삶을
사시어 희망차고 큰 천운의 복을 받으시어 각 가정에 크신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윤덕명님의 댓글
동향인입니다. 거창한 거창에서 태어났으니 말입니다. 사과의 고장!
그 책을 구입해 단숨에 읽어면서 언드라인을 하면서 가슴에 새기는
과정에서 느끼고 배운 바가 많습니다. 안 보셨다면 일독을 권합니다.
독서란 영혼의 양식을 저축할 수 있는 통장이란 생각을 평소에 하며
학생들에게 독서를 권장합니다. 문학의 걸작이란 독서량에 정비례해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특히 목회자들에게 한 주일에 한 권의
양서를 필독한다면 정말 목자들에게 풍성한 자양분이 될 줄로 압니다.
이목사님의 첫 마디 말씀에 고맙습니다라는 그 말씀에서 스쳐가는 것
그것이 바로 신달자 시인의 최근작품이기도 하였기에 드리는 말씀을
너거럽게 받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것을 귀하게 받아드리는 것
그것이 바로 믿음이요 소망의 길잡이, 사랑을 소유한 증거일 것입니다.
윤덕명님의 댓글
이재홍 목사님의 설교말씀에는 참으로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는 설득력이 있고
제게도 컨센스서가 형성되고 있겠기에
감히 소신을 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칭찬과 감사와 겸손이라는 삼박자 신앙!
너무나 당연하고 친히 알고 있는 것인데
우리들 생활 가운데에 실천이 잘 안 되는
그 까닭이란 바로 4만이라는 것이겠지요
자만과 교만과 오만과 거만이라는 고질병
이것을 퇴치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통제와 절제와 자제와 억제라는 4제인 것
詞祭들에게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미숙할 때에는 통제에 잘 따름이 옳은 것
절제로 다스리면 겸손이 따라오는 것이고
자제로도 자신을 컨트롤 할 수가 없다면은
억제하는 것이 최종의 결단일 것이겠지요.
감사와 감동과 감격과 감탄의 경지에서는
불신과 불평과 불만과 불의가 없는 것으로
우리들이 확수고대하는 천일국의 이상이란
이런 경지를 두고서 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말씀을 이성으로 소화하면 지식의 가분수
말씀을 감성으로 교감하면 사랑의 진분수
말씀을 생활로 실천하면 참사랑의 주인공
언제쯤 나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날 것인가?
정해관님의 댓글
그런점에서 할 수만 있다면 공직자 형제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모두의 바램이며 열망이기도 했는데, 그런 소망을 이루어 주신 의미는 결코 작지 아니할 것 입니다.
그래서 은평지회는 참여하는 공직자도 계시고, 열성적인 시인도 계시고, 요즈음 약방의 감초처럼 어느 자리에도 나타나셔서 훈장의 훈화도 사양치 않으시는 교장님도 계셔서 '홈피활동 모범지회'에 추천되었을 것 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지금 우리들이 취할 자세라면
당연지사 말을 알아듣고, 말을 할 줄 알지만, 말을 참는 귀머거리 삼년,
볼 것이라면 멀리 있어도 제대로 보고, 보지 말것은 눈 앞에 있어도 보지말아야 하는 눈뜬 장님 삼년등등
여러가지로 취할 자세가 많겠지만서도 무엇보다도 하늘과 정오정착의 자세로 살 것을
간구하는 자세가 절대 필요치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말씀같이 누구에게나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자세도
몸에 익혀두면 손해 날 것은 없겠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설교말씀을 가까이서 접하시는 은평교회 식구님들 부럽군요.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