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광장
신앙생활

세계회장님 편에 가까이 서고 싶다.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세계회장님 편에 가까이 서고 싶다.

나는 세계회장님 편에 서고 싶다. 기왕이면 밀착하여 스스럼없이 가깝게 지내고 싶다.

누구말대로 그분 주변에는 고액 연봉자도 실세도 있다고 해서 자신의 분수도 모르고 과욕을 부릴 정도로 어리석지도 않고 아직은 내 앞가림은 스스로 할 줄도 안다.

그래도 그분 곁에 있고자 함은 회장님께 하등의 부담을 드리지 않고서 오직 그분의 순수하고 고귀한 열정을 보필하고 옹호하며 여러 가지 비방들로 부터 힘껏 변호해야 할 필요성을 요즘 부쩍 강하게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지방 교회 소속이다 보니 아무도 나를 소개해 줄 사람이 없어 안타깝다. 만약 내가 회장님이 계신 천복궁 소속이라면 무보수를 전제로 모수자천(毛遂自薦)식으로라도 억지를 부려보련만........

ㅡ *모수자천(毛遂自薦) : 전국시대 조나라 수상(재상)이자 전국4공자 가운데 하나인 평원군이 진(秦)나라의 침략을 받은 초나라에 지원을 떠나면서 수행원을 선발할 때 19명을 선발한 후 나머지 한명을 누굴 뽑을지 망설이고 있을 때 모수란 자가 지원하며 나섰다. 이에 평원군은 “인재는 주머니 속 송곳과 같아 튀어나오기 마련인데 당신은 지금까지 두각을 나타낸 적이 없으니 송곳이라 할 수 없소” 라고 하며 거절하자 모수는 “저는 이제까지 주머니 속에 들어간 적도 없었습니다. 만일 저를 주머니 속에 넣어주신다면 송곳처럼 뚫고 나오는 것은 물론 아예 통째로 주머니 밖으로 튀어 나오겠습니다.(曩中之錐)”라고 대답한 후 수행원에 선발되어 크게 공을 세웠다는 고사임.

만약에 나를 아는 사람 중에 회장님과 가까운 분이 있어서 내가 회장님 곁에 설 수만 있다면 평소의 소신대로 다음과 같이 옹호하며 조언하려 한다.

내가 평생토록 참부모님을 경애해 왔던 것처럼 세계회장님께 정을 쏟고 싶다.

감히 우리들 중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참부모님을 향한 지극하신 효심과 수행정성을 높이 우러러 보는 것은 결코 참자녀님이라는 명분 때문만은 아니고 타고나신 천품으로 이해한다..

회장님께서는 일부 식구님들의 비아냥거림에도 개의치 아니하시고 오직 위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향하여 스스로 죄인임을 자복하시고 용서를 비는 것도 이 사람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비록 우리축복 가정들이 참부모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축복으로 원죄를 청산했다하더라도 타락 전 미완성기의 아담 해와처럼 신앙생활이 필요 없는 일상생활 가운데서 하나님과 일문일답할 정도의 순수성도 회복 못했을 뿐 아니라 과거의 흔적들이 추억과 습성으로 우리를 짓누르고 있는 현실을 우리는 외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더구나 회장님과 같은 효심의 도리를 다하시는 참자녀님들은 동으로 서로 밤낮을 잊으시고 오직 뜻 성사만을 위한 수고와 정성을 다하시는 연로하신 참부모님의 안위를 생각 할 때마다 항상 민망하고 부족함을 어찌 죄스러운 마음으로 대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다만, 이제는 너무 위만 쳐다보지 마시고 옆으로 아래로 눈길을 돌리시어 행여 형제간에 불 소통으로 인해 간극이 너무 벌어져 있지나 않으신지 또 순진하고 단순한 대다수의 식구들과 지각 있는 지도자급 식구들의 표현 다 못하는 안타까운 사연들이 무엇인지 항상 귀를 열어 두셨으면 한다. 다른 사람은 못해도 오직 세계회장님은 해 낼 수 있다는 믿음을 접을 수 없다.

나는 기회가 된다면 회장님께 이렇게 한 말씀 묻고 싶다.

ㅡ “혹시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죄인 됨을 자복하고 얻는 회개의 자족감이외에 내가 남을 진정으로 용서하고 베풀 때 느끼는 평화와 희열을 경험해 보셨습니까?

실체적으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용서와 화해의 현실적 사랑은 위로는 하늘을 감동시키고 아로는 민심을 얻는 대화합의 길이 됩니다.

백성은 물과 같아서 배를 띄우고 마음대로 항해할 수 있으나 성난 물은 배를 뒤집을 수도 있음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혹시 주변에 계신 분들이 교회의 발전, 예컨대 전도, 화합, 헌금, 열정, 희망, 2~3세 자녀들의 건강한 교회생활, 통일교인들의 일반적인 자부심, 우리를 보는 세상의 여론과 평가, 등등이 아주 정상적이며 모든 게 잘 되어 간다고 보고하는 분이 아직도 있습니까?“ㅡ 라고.

아마도 주변의 보고와는 상관없이 회장님 스스로 현 통일가의 현실을 직시하고 현재의 상황을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진단하고 새로운 대안 모색을 위하여 심혈을 기우리고 계실 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그만큼 지도자의 올바른 상황 인식은 개인을 위해서나 조직 전체를 위해서 지극히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요즘 많은 선후배 식구님들로부터 최근에 진행되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교회 현실에 대하여 심려어린 말들을 듣게 된다.

예를 들면, 참부모님 성탄일을 전후한 천복등과 천복염에 대한 얘기와 참 아버님께 활력의 기를 불어 넣어 주고자 하는 참부모님 억만세의 반복 염원 찬양과 성령치유 예배 형식에 관한 것들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와 같이 민감한 문제에 관한한 내가 무어라고 대답할 입장도 위치에 서 있지도 않기에 주로 함구하는 편이지만 말귀를 알아들을 만 한 사람에게는 개인적 견해를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천복염 : 비록 돈을 주고 매매하는 형식이 좀 껄끄럽긴 하나 강제성도 없을 뿐만 아니라 탄신의 뜻을 보다 구체적 정성으로 성별 시키려는 헌금성의 한시적 제한적 의미로 이해하면 된다. 또한 아버지가 무상으로 전수해주신 일상생활 성별용 기존 성념과는 그 용도도 다를 뿐 아니라 아들이 유상(헌금)으로 판매한다고 하여 아버지의 권위를 훼손하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천복염이 일반 성념보다 상위 개념이 아니므로 개의치 말았으면 좋겠다. 아쉽다면 내부 식구건 외부 일반 사람이건 객관적 설득력을 지닐 수 있도록 사전 준비가부족한 것 같다.

*천복등 : 부처님 오신 날 등 각종 불교 기념일엔 사찰마다 불자들이 자기가 소속된 사찰에 연등 시주를 한다. 죽은 자를 위한 49제나 천도제 때에도 어렵잖게 목격할 수 있다.

시주등의 가격도 여러 가지로 차별을 둔다. 우리도 존귀하신 참부모님 탄신일에 금액에 차등을 두어 천복등을 다는 것은 처음이라 낯설고 어색한 감은 있지만 어느 누가 감히 못마땅하다고 말할 수 없다. 강제성도 없고 자기가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다.

문제는 왜 천복궁에서만 하느냐이다. 전국의 불자들이 자기가 소속된 사찰에다 등을 달듯이 각자 소속된 교회에 달면 안 되느냐고들 반문한다.

그리고 100만원 이상 각 교회별 할당은 형식상으로는 자율이나 KPI가 적용되는 현실에서는 강제적 부담감이 작용 안할 수 없다는 여론이다. 또한 사찰에서는 반드시 등을 단 불자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명하며 새벽 염불 시에 복을 빌어 준다.

사실 의도하는 순수성(?)에 비해 모든 것이 대단히 어설프다. 잘 못하면 우리의 정체성마저 의심받게 된다. 얻는 것도 많겠지만 잃는 것도 많다.

내가 세계회장님 곁에 있을 수 있다면 첨단 세계의 주인으로 오신 참부모 재림메시아를 세상의 지성과 지도자들 앞에 품격에 맞게 당당한 위상으로 내세울 수 있도록 틈틈이 조언을 하고 싶다. 만에 하나 친애하는 우리 회장님께서 기분 나쁘다고 내 목을 칠지는 모르나 나는 처음부터 직위가 없는 자유인이어서 짤릴 목도 없고 하여 별로 두려울 것도 없다.

그리고 천복염과 천복등이 일회적인 것인지 이번을 계기로 지속 가능하며 전국 각 교회로 확대 될 것인지에 대한 아무런 지침도 없다. 여기에 대해서도 이상하게 길들여진 우리식구 대중은 군말이 없다. 시키는 대로 하면 절대복종의 칭찬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인지 말해 봤자 소통이 안 되는 먹통 체제를 알기 때문인지는 알 수 없으나 전자라 해도 문제가 많고 후자라면 더 심각하다.

*성령 치유 예배와 참부모님 억만세 : 통일가의 축복 자녀들이 자신들의 하늘 대한 불효 불충과 죄(?)를 진심으로 자복하면서 참부모님과 심정적으로 일체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연로하신 참 아버님의 불편하신 거동을 위하여 생기를 불어 넣어드리고자 하는 이 충절과 효심의 발상은 세계회장님이 아니고서는 그 누구도 엄두도 못 낼 일이다. 어찌 이를 두고 감이 왈가왈부 하겠는가? 진정한 축복가정이라면 모두가 칭송하고 본받아야 할 일이다.

문제는 공식 대중예배(설교)시 모두 함께 일어서서 두 손을 치켜들고 몸을 흔들면서 참부모님 억만세만을 무려 한 시간 가까이 반복적으로 거듭함으로써 어렵게 어렵게 공들여서 새로 인도해온 초심자들에게 어떤 희망과 메시지를 줄 수 있는지 심사숙고해야 한다.

아니 나만의 자가도취의 황홀감에 젖어 주관적 은혜에 빠져드는 것도 신앙 경험상 꼭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지도자는 종합적이고 전체적 안목을 가지고 신앙의 비젼과 방향을 분명히 제시함으로써 성장하는 교회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일반인에게 이질감과 주어서도 아니 되거니와 자기 취향에 맞는 일부 성향보다는 다소 반응이 좀 늦은 다수에게 초점을 맞출 줄 알아야한다.

아마도 세계회장님께는 아직 보고가 안 들어간, 아니 못 들어간 걸로 알고 있지만, 참부모님 헬기 사건의 목격자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모 영화감독이 정성을 들여 천복궁으로 데리고 온 친구들이 공식예배에 임하여 한 시간 여에 걸친 성령 치유예배의 똑 같은 반복동작에 혀를 내어 두르고 참다못해 도중에 나가면서 그 친구(영화감독)에게 “야 이 미친*아! 정신 차려!” 라고 한 사실을 아시나요? 모르시나요?

사랑하는 세계회장님! -

정말 나는 세계회장님 곁에 있고 싶다.

그 맑은 웃음과 회장님에 대한 참부모님의 기대를 알고 있기에 더욱 그러하다.

회장님과 가까운 분 중에 누가 날 좀 추천해 주면 좋겠다. 어쩌다 한번 씩 만나도 좋으니

가능성 없는 기대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사방에서 몸부림치는 소리 없는 메아리를 나는 듣고 있기에 더욱 초초하다.

정 안되면 모수자천이라도 해야 하나?

2012. 2. 23 (수) 천력 정월 21일 둔아 김 동 운

관련자료

댓글 15

김동운님의 댓글

신현서님! 가까운 시일 내에 머리도 식힐 겸 대구 팔공산에 한번 가고 자 합니다.
대화가 될만한 형제자매님이랑 차 한잔 나누면서 귀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부담되지 않으시면 연락 주세요.
010ㅡ5383ㅡ7137입니다.

신현서님의 댓글

지금 우리교회가 어디로가고있는지.
유교 . 불교. 기독교를 통일하기위한 준비과정인지 .
순수 통일교 형식 벗어난지는 오래고 ...

김동운님의 댓글

진혜숙 자매님! 직접적으로 격려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혹시 다음에 만나시면 저가 얼굴을 기억 못 하더라도 먼저 아는 척 해주세요.

진혜숙님의 댓글

누구나 생각하지만 누구나 감히 꺼내지 못하는 문제를 담담히 펼쳐놓으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초대 회장님이 이제 울타리밖으로 드러내 놓으셨으니 분명 모두가 바라고
원하는 모양으로 이제 곧 되어질거라 생각하니 기쁩니다. 상하좌우중앙이 같이
공감하고 기뻐하고 눈물흘린다면 이 얼마나 값진 論題입니까 義를 이루기 위함일 때
침묵은 죽어있는 용기일테니까요.

김동건님의 댓글

예배직후 나의 목례를 건성으로 받으시고, 얼굴 표정이 일그러진채 퇴장하는 모습이
한참동안 눈에 아롱 거렸습니다.

심혈을 귀울인 귀중한 옥고! 역시 대단한 논객이십니다.
그리고 형님의 말씀처럼 저도 물론이고, 이시대 의식있는 통일가 식구 대다수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을 아주 잘 말씀 하셨고, 시도 함에 대단히 높이 평가 합니다.
단지 우리들의 애기중 민감한 사항이고 같이 아파하는 우리들이, 우리들의 장소에서 거론
함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말씀 드렸을 뿐입니다.

<월드 카프> 보다는 두승연 실장이 운영하는 <천화당> 카페 또는 통일교 홈 페이지 그 곳
에 맞게 정리, 글을 올려 놓음이 효과적일 것이다 라는 생각도 해 보았는데, 그 <월드 카프>
카페에 옥고를 올려 놓은 것이, 몹시도 아쉬울 따름입니다.

김동운님의 댓글

그래요, 동근님!
솔직히 말해서 님께서는 우리 주변의 지각있는 친구와 친척들에게,
아니 자기의 아들 딸들에게, 요즘의 우리들의 모습들을 적나나하게 보여 주면서
이것들이 우리들의 미래상이라고 떳떳이 자랑할 수 있습니까?

설마 지혜로운 아우님께서도 주는대로 먹고 시키는 대로 행하면 자기완성에 이른다고,
순종의 미덕을 넘어 절대복종의 경지에 다다른다고 하시지는 않겠지요?.

우리는 스스로 능동적인 변화와 발전을 시도해서도 안되는 것입니까?

김동운님의 댓글

사람의 귀가 왜 두 개인줄 아십니까?
눈은 왜 둘입니까?
양쪽을 다 보고 듣고 균형잡힌 판단을 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입이 하나인 이유는 ㅡ 말은 똑바로 하라는 하나님의 배려 올시다.

어젓께는 나도 오랜만에 천복궁 예배에 참여 하였습니다.
50여분에 걸친 성령치유예배를 보면서 집전하는 어느 훈사님의 맨트는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솔직히 그 치유기간(50분) 내내 듣기 싫고 짜증나는 저질 맨트를 참아내느라고 역겨웠습니다.

\"... 손가락에 진동을 주시고, ......
.... 발가락에도 진동을 주시고, .....
..... 다리에도 .... 배꼽에도.... .... 이빨에도 진동을 주시고,
... 눈에도,...
... 입술에도,... .... ....
나는 속으로 우습지도 않게," 예에 소장과 대장과 콩팥과 십이지장에도 .... 라고 읊을뻔
하였다.

정말 부모님께 기(生氣)가 전달 되는지 안되는지 의심해서가 아니라,
그 효심의 발상과 갸륵한 정성을 폄하 하려는 게 아니라,
식구들의 수준을 어떻게 알길래 집전자가 그러한 맨트를 부담없이하는지 그 수준이 과히
구토감이었습니다.

우리의 양심은 \\\"... 이건 아닌데 ...\" 였습니다.
앞 자리에 앉으신 평소에 존경하는 36 가정 선배님 부부와 인사를 하면서도 분명 그분들의 얼굴에는
치유를 받고난 깨운함이 묻어 있지 않았습니다.

김동운님의 댓글

교회의 식구 한분 한분은 신참 식구든 오래된 원로 식구든
그 해당 교회의 주인이어야 합니다.
식구가 되는 즉시 자유 의사가 소실되고 어느 누구엔가의 종속을 받아야 되는
그런 교회가 마치 우리 교회의 본질인 것 처럼 절대복종이란 미명 하에 이상하게
변질되어 가고 있는 형상을 정말 모르시나요?

입교하고 축복 받는 즉시 자신의 의사 결정과 깨달음, 판단 의식은
무조건하고 내려놓아야 한다고 보십니까?

사랑하는 동건님!
지금 우리의 내부 환경이 지극히 정상으로 보입니까?
어느 틈엔가 인간의 책임분담은 필요에 따라서만 적용되고
모든 것을 하늘이 다 알아서 해결해 주십니까?
그래서 입을 봉하고 듣기 좋은 말만 듣기 좋응 사람에게만 해야 하나요?

김동건님의 댓글

수일전 천안의 6000가정이라는 식구로부터 영양가도 없고 유언비어 성 괴 문서를 받았다.

마음이 심란하여 25일날 수소문 하여 그 말도 많은 <월드 카프>라는 카페를 찾아 보았다.
빨간색으로 쓴 제목이 눈에 띄었고,제목이 신선했다. 김동운 형님의 이름이 보여 읽고 싶어
얼른 가입을 했다. 등업신청 해야 읽을수 있다기에..... 그런데 너무까다로워 탈퇴 해 버렸다.

방명록에서 정 총장님의 소개 받고, 이글의 제목이 같기에 반갑게 읽었다.
같은날, 같은 제목, 같은 이름의 글이니, 내용도 같으리라 짐작된다.

그 카페에 지금 가 보니 조회숫자가 370번에 이르렀다. 복사도해서 많이 돌아다닐듯 싶다.
이 귀중한 옥고를 왜 그쪽에 돌아 다니게 하는지, 참으로 참으로 아쉬웁기 그지없다.

형님! 그쪽에 올린 글이 같은 내용이라면, 지금이라도 내려 주시면 안될까요?
가까이 있는 이 속 좁은 아우의 진언을 가납 해 주소서! 형님!~ 죄송 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참으로 답답한 심경입니다.
어떻게 무엇으로 생각을 전개해야 할지 먹먹한 가슴이 짓누르고
있네요.

쾌도난마의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계회장님의 뜻 대한 충정심에 순종하면 모두가 이루어지리라
확신하고 싶네요.

박순철님의 댓글

지금 속세에서도 소통은 중요한 화두가 되어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을 전도하여 우리 식구로 만들어야 할 우리들에게
소통은 내부의 단결 이상의 큰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댓글에도 나타나는 평신도들의 충정을 이제는 받아주시기를 기원합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옛날의 맹장들이 1800가정에는 즐비합니다.
소중한 인적 자원을 적절히 활용하시기를 기대합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저도 마찬가지로 순수하고 고귀한 열정 ! 바로 그것에 녹아납니다.
심도있고 론리 정연하고 마음깊은 곳까지 와 닿는 내용
잘 읽었습니다 ^_^

그리나 우리들은 누구나 천일국건설과 심령성숙에 도움되는 일이 있다면
그 일을 찾아서 해야 될거라 생각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능력있는 이명박 대통령도 '소통'에 문제가 있다고 우려하는 바와 같이, 어느 조직이나 집단도 소통에 문제가 있을 경우 조직의 활성화나 집단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과거 '세종대왕의 리더십'을 얘기할 때, 흔히 봉건시대의 왕인데다가 걸출한 실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일사분란하게 모든 일을 처리한 줄로 아나, 사실은 측근(자기가 임명한) 신하들로 부터 '끊임없는 비판과 때로는 반대'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특히 혈통에 의해 선택된 지도자는 주위로부터의 조언을 막힘없이 경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 꼭 필요함을 강조 합니다.

초대회장님의 충정을 깊이 공감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메일 번호만 알려져도 언제나 누구로부터도 좋은 의견을 청취할 수가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역할이 주어지지 않는한, (누가 추천하기도 쉽지 않고 모수자천도 어렵기 때문에) 현대판 신문고제도라 할 수 있는 이메일을 활용하는 '소통시스템'이 꼭 필요하며, 이는 특정인을 추천하거나 모수자천에 의한 방식 보다는 훨씬 현실적이라 생각 합니다.

아울러 가정회 대표라든가 본부교회의 장로라든가 본부의 부인회 책임자의 위치에 계시는 분들은 어떤 특정한 사안에 대해서가 아니고 '소통의 시스템' 문제를 건의하거나 거론할 필요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 됩니다. 좋은 화두를 제기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종대님의 댓글

형님께서 세계회장님편에 서 모시고 싶은 뜨거운 열정을 갖고 계시니
언제인가 그 뜻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우리 통일가의 발전에 걸림과 장애가 되는 문화를 하나 하나 지적하시고,
세계회장님께서 일방이 아닌 팔방(다방)으로 그리고 종과 횡 모두를
두루 살펴야 하는 그 역량까지 언급하신 충언이 상달되리라 봅니다.
그리고 세계회장님의 새로운 천복문화창건에 우리식구들과의 이해부족으로 인한
견해차이와 그에 따른 부자유함을 형님같은 식견을 가진 분이 세계회장님 옆에 계시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하여 세계회장님께서 좀 더 넓게 세상을 바라 보시는 여유을 갖도록
아낌없는 형님의 충언이 필요한 지금의 때임을 느낍니다.
그런 형님의 충정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안타까운 오늘의 현실에 대하여 함께 공감도 합니다.

참부모님의 뜻이요 소망인,
상하 전후 좌우 내외가 화합 통일 일화 일념의 마음으로
우리 모두는 하나 되어야 하겠습니다.
멀지않아 형님께서 세계회장님편에 서 가깝게 모시는 그날을 기대하면서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