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 사례 3 >에 대한 조언을 이천에 계신 이용규 형제께서 해 주셨습니다. 내용인즉, {천지인…"> 중 < 사례 3 >에 대한 조언을 이천에 계신 이용규 형제께서 해 주셨습니다. 내용인즉, {천지인…"> 중 < 사례 3 >에 대한 조언을 이천에 계신 이용규 형제께서 해 주셨습니다. 내용인즉, {천지인…"> 중 < 사례 3 >에 대한 조언을 이천에 계신 이용규 형제께서 해 주셨습니다. 내용인즉, {천지인…">
우리광장
신앙생활

날 좀 도와 주세요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 이용규 형제님의 친절과 배려에 감사드리면서 -



지난 해 12월 9일 제가 우리 가정 홈페이지 (우리광장)의 "신앙생활" 에 올린 < 찜찔하고 뒤숭숭한 아들과의 대화 > 중 < 사례 3 >에 대한 조언을 이천에 계신 이용규 형제께서 해 주셨습니다.

내용인즉,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끝 부분에 나오는

[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4대 대표 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 참부모님에 의해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에 대한

분명한 해석(이해?)을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그 당시에는 물론이고, 이용규 형제님의 선문대 신학과 오택용 교수의 견해를 인용한 친절한 배려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흔쾌히 납득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 사람의 신앙적 수준의

한계점인 것 같아 부끄럽기만 합니다.

그러나 참 부모님의 말씀을 바로 이해하고 싶어하는 집착 자체가 결코 불순하고 비신앙적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게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오히려 이해가 가든 말든 무조건 절대복종하는 자세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요하는 분이 있다면, 존경은 커녕 조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용규 형제께서 이사람의 끙끙 앓는 모습이 매우 안스러웠던지 선문대학교 신학과 오택용 교수의 < 부모님의 생애노정 강의안 > 중에서 다음과 같은 참고 자료를 보내 주시면서 도움이 될것이라고 격려를 해 주셨습니

다. 이러한 배려에도 불구하고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 우둔한 이 사람에게 이용규님을 포함하여 도움 말씀을 주실 분을 학수고대 합니다.


참고로 오택용 교수님의 견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용규님이 보내어 주신 전문

A. 천지인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목적

1.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천지인 참부모 (2003. 10. 25)

a 천주부모 ; 무형, 영적, 종적 부모인 하나님

b 천지부모 ; 유형, 육적, 횡적 부모인 참부모 (2003. 1.17)

c 천지인참부모 ; 무, 유형, 영육, 종횡의 부모인 하나님과 참부모

2.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2010. 7. 13)

a 천주부모 ; 밤의 하나님, 창조 이전의 하나님

b 천지부모 ; 낮의 하나님, 창조 이후의 하나님

c 천지인참부모 ;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포함

또 다른 유의사항

(노파심입니다만) 위 1번 항의 a, b, c와 2번 항의 a, b, c가 똑 같은 낱말인데 서로 다른 개념으로 상충하는 모순을 범하고 있습니다.

즉, 1항 b와 2항 b는

천지부모 = 육적, 횡적부모인 참부모 = 낮의 하나님, 창조 후의 하나님

이라는 등식이 성립되고요

1항 a와 2항 a는

천주부모 = 무형,영적,종적 하나님 = 밤의 하나님, 창조 이전의 하나님

이라는 등식이 성립되군요.

다시말하면 창조 이후의 하나님은 천주부모가 아니라는 뜻인데...........

아무튼 무엇을 어떻게 대입하시든 본문을 속 시원히 해석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교수가 아니라 천하에 없는 교수님의 말씀 해석이라도 좀 깊이 들여다 보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키는 체질의 변화는 우리들을 동굴이나 우물 속에서 자유 신앙인이 되게 합니다.

뜻 있고 사려 깊은 형제 자매님의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11. 1. 27 (목) 저녁

관련자료

댓글 4

정해관님의 댓글

분명 대단히 중요하고 속히 이해하고 넘어가야할 문제제기라고 생각 합니다.
우리들이야 '대충' 넘겨짚고 넘어가도 되겠지만, 우리 바깥의 저들이 시비하며 그 뜻을 문의하여 올 때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서는 곤란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저의 소견으로 '밤과 낮의 하나님' 개념에, 오교수의 '창조 전후 하나님' 해석에 고개가 갸우뚱 해 집니다.
'인간 타락으로 야기 되었던..'이라는 전치 문구가 있는 것을 감안하면, 낮의 하나님=본래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인간타락으로 야기된, 예컨대 슬프신 하나님으로 해석하고 싶네요.

문제는 '만왕의 왕'과 '참부모'의 각각 다른 주체로서의 의미인데, 이것은 순전히 제 자신의 편리한 해석으로서, 만왕의 왕=예수님으로 한정하면, '승리하신 참부모님에 의해 (천지인참부모) 밤과 낮의 하나님과 초림과 재림의 메시아의 입장에서 야기된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이 해결' 되었다는 말씀으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명색이 '축복중심의 1800가정'이 모인 곳에서 '도와 달라'는 주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건너 불보듯 해서야 그 놈의 '체면문제‘일듯 싶어서 소견을 피력합니다. 분명 공직자분들은 이런 문제에 관심과 해답에 대한 노력이 있어야 하리라 생각 합니다.

김동운님의 댓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실 위 내용은 본인도 통일교 홈페이지를 통해 몇 차례 정독한 바 있습니다.

용규 형제님!
위 내용들을 그대로 대입하여 말씀의 본문을 해석해 주시겠습니까?

이용규님의 댓글

동운 형제님 안녕 하시지요?
이해의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심정으로 자료를 올려 드렸는데 이해의 견해가 저와 좀 다른 것 같군요.
1번항의 a.b.c와 2번항의 a.b.c를 같은 개념으로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다만 1항의 말씀은 2003년도 주신 말씀이고 2항의 말씀은 2010년도에 주신 말씀으로 부모님의 섭리의 진행에 따라 주시는 말씀의 차이에서 부모님의 심중을 느끼게 합니다.

부모님의 명칭이 선생님에서 부모님-참부모님-총재님-구세주.메시아.-평화의왕-만왕의왕으로 섭리의 완성에 따라 바뀌고 있듯이 2013년 1월 13일 기원절이 지나면 또 새로운 명칭? 으로 모시게 되겠지요.
강의를 들을 때에는 다 이해가 되는 듯 했는데 좀 어렵군요.
기회가 되면 오택용 교수의 강의를 직접 들어 보셔야 될것 같군요.

자료 하나 더 올리겠습니다.
본체적 존재와 실체적 존재(2006.5.27)
A. 본체적 존재
1. 하나님 : 본체적 본체로서 천주부모(2003.1.16)
2. 참부모 : 본체적 실체로서 천지부모(2003.1.16)
3. 하나님과 참부모 : 본체적 존재로서 천지인참부모(2003.10.25)
4. 만왕의 왕은 한분 하나님. 참부모도 한분 부모(2010.6.5)
B. 실체적 존재
1. 참부모의 직계자녀와 후손
2. 축복가정과 그 자녀와 후손
3. 미래의 모든 축복자녀와 후손
* 각항의 연월일은 부모님 말씀을 주신 날자 이기에 위A항 말미에(2011. 1. 19)는
지워 주세요.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