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시 손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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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의의
호흡은 나와 우주, 자연을 이어주는 통로입니다. 호흡은 생명활동의 기초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생물은 숨을 쉽니다. 명상을 할 때 호흡에 마음을 붙들어 두면, 숨과 마음의 생명력이 수수작용을 하게 됩니다. 호흡을 통해 얻는 우주의 에너지는 무한합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명상은 육체와 정신의 활동을 잠시 멈추고 평안히 쉬는 것입니다. 온전하게 쉬면서 맑게 깨어있는 無念無想(무념무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명상수련을 꾸준히 하다보면, 내 속에 잠재된 참성품(참사랑), 참생명력(참혈통), 참정신(참심정)의 의식이 깨어 납니다. 맑은 정신, 건강한 몸을 되찾게 되며 깊숙이 숨어 있는 참 “나(본연의 자아)”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런 수행법은 “나”로 가는 깨달음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이 명상수련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A. 명상의 자세
정좌에서 남자는 왼발, 여자는 오른발을 가부좌로 하며 허리는 곧게 펴고 자세를 바르게 합니다. 얼굴은 정면에서 턱을 약간 몸 쪽으로 당기고, 혀는 입천장에 가볍게 살짝 대고(침 오름 방지), 손은 바닥이 하늘로 보이게 하여 자연스럽게 무릎 위에 편하게 놓습니다.
B. 호흡법
복식호흡(단전호흡)으로 하단전으로 하는 호흡 방법을 원칙으로 합니다. 장수 동물들인 '고래, 거북, 코끼리' 등을 살펴보면 모두 예외 없이 느리고 깊게 호흡을 합니다. 사람과 가장 유사한 포유류인 고래는 숨을 한번 들이쉰 상태로 물속에서 30분 견딜 수 있을 만큼 긴 호흡을 합니다. 이런 깊은 호흡을 복식호흡이라 합니다. 우선 숨을 들이마실 때 80% 정도만 천천히 들이 쉽니다. 이때 가슴이 들려서는 안 되고 배와 옆구리가 불러져야 합니다. 숨을 내 쉴 때는 천천히 내쉬어야 하는데, 이때 배와 옆구리에 가두어진 숨을 배의 힘으로만 조금씩 내뱉는 호흡으로 몸속의 피의 흐름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C. 명상의 기본원칙
① 마음과 몸의 통일운동.
② 인간과 자연의 통일운동.
③ 마음과 몸속에 있는 탁한 기운을 빼내는 운동
④ 마음과 몸의 수평운동
⑤ 명상의 시작과 끝은 언제나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에 세워야 합니다.
⑥ 명상은 영감을 통해 계시나 묵시 등 방언을 하기 위함이 아니고 창조본연의 인간성 회복이 목적입니다.
D. 숨은 코로 들이쉬고 내쉬며 호흡방법은 복식 호흡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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