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제단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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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제단에 서서
건강을 위해 채식을 해야
예부터 우리는 채식을 하는 민족이었다. 그런데 서양문화가 유입되면서 서양 음식에 입맛이 맞춰져 가지고 육식을 하게 되어 요즘에 보면 대장암에 걸리는 사람이 많다.
채식을 하는 동양 사람들은 대장이 서양 사람들보다 길어서 고기 같은 딱딱한 걸 먹으면 바로 소화가 되지 않고 장내에서 부패해 대장암이 걸릴 확률이 높다. 그런 걸 알고도 서양문화가 확산되어 육식을 많이 하는 환경이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채식을 해야 한다. 여러분 뿐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주지시켜서 건강을 챙기시기를 권면합니다.
인연의 줄을 탈 줄 알아야
어제 강화도에 있는 마니산에 올라갔어요. 눈이 녹지 않아 길이 미끄러워서 엉금엉금 기어 올라갔는데도 어린애들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올라와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그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올라온 이유가 무엇일까? 모두가 단군께서 천제를 지내시던 마니산의 좋은 기운을 받아 가지고 건강하고 잘 되기 위한 소망을 가지고 왔을 것입니다.
이루고자 하는 소망이 있을 때는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소원은 성취하고자 하는 행위를 통해서 이룰 수 있는 것이지, 가만히 앉아 가지고는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마니산에 올라온 그들은 자기들은 모르지만 그들의 내면에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정신적 뿌리가 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다.
운을 보게 되면 개인의 운이 있고, 가정의 운이 있고, 나라의 운, 세계의 운이 있다. 그런데 개인의 운이 아무리 좋더라도 가정의 운이 나쁘게 되면 나쁜 가정의 운에 흡수되게 되고, 가정의 운이 좋다 해도 나라의 운이 나쁘면 나쁜 나라의 운에 휩쓸려 들어가게 되며, 나라의 운이 좋다 해도 세계의 운이 나쁘면 그 나라는 나쁜 세계의 운에 휩쓸려 들어가게 됩니다.
사람들을 보게 되면 어려움이 닥칠 때라든가 정초가 되면 점이나 사주 같은 것을 통해 운을 봅니다. 그리고 종교에 메달려 몸부림치기도 합니다. 그것은 역사적으로 몇천 년 전부터 우리 민족이 해 온 풍습이고 인류에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살다 보면 운이 좋을 때도 있고 나쁜 때도 있는데, 나쁜 운이 들어올 때 살아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거기에는 방법이 있다. 방법을 알면 운을 만들어 갈 수도 있습니다.
자기, 또는 가정의 운이 나쁘다 할 때 어떤 단체의 모임이 있으면 그 모임에 참석하여 그 모임의 기운을 받으면 그 모임의 좋은 운세권에 휩쓸려서 좋아질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내가 이런 얘기를 할 때 이런 얘기를 귀담아 듣게 되면 이 자리에서도 그런 기운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나쁜 기운이 발산되는 단체 모임도 있는데 그런 곳에 참석하게 되면 오히려 운이 더 안 좋아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 되고, 가족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소원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좋은 기운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릇을 준비해야 된다. 그렇게 될 때 다른 강력한 기운에 휩쓸려 좋은 기운권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몸이 아플 때도 마찬가지로 모임이나 단체를 통해 좋은 기운을 받게 되면 좋아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마니산에 오를 때 5천년 한민족 역사의 기운을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올라가면 나쁜 기운, 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는 것이다.
오늘 이 자리에서도 그런 기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이런 말을 하는 내가 그 기운 좋은 현장에 가서 그 기운을 받아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이 자리에 참석을 못했다 해도 우리가 기도하기를 그 형제자매들에게 좋은 기운이 가도록 하기 때문에 그들도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기도를 한 것과 안 한 것은 차이가 납니다.
도의 깨달음에는 완성이 없어
도의 완성이란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깨달음은 끝이 없기 때문이다. 나도 어제 마니산에 가 앉아 있을 때 평소에는 잘 몰랐지만 깨달음이 오더라. 우리 인간은 그 깨달음을 통해 성숙해지는 것이라고 말 하고 싶습니다..
우리 민족은 전례적으로 나라를 위한 천제를 지내 오던 풍습이 있었다. 지난 동짓날 서울 남산에 있는 천제단에 초대를 받아 천제 지내는 데 참석했었다. 제주가 여자분인데 환웅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 중에는 상당히 수준 있는 분들도 있었다.
그 자리에서 그 여자분이 천부경이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에 대해 하는 얘기를 들어보니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들이었다. 환웅님이 직접 제주에게 강림하여 예시도 있었다
기독교에서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로 지내고 있는데, 그것은 단군사상을 가진 우리나라에서 예전부터 12월 22일 동지를 큰 명절로 기념하여 잔치를 베풀어 오던 것을 서양 기독교가 들어와 가지고 그들이 크리스마스로 삼아 버린 것이라 하였다.
그리고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단군의 사상과 문화를 추앙했던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고구려의 시조인 주몽의 아버지라고도 함)라는 분의 기일이 4월 8일인데, 불교가 들어와 그분의 기일을 석가모니의 탄신일로 흡수해 버렸다고 한다. 석가모니의 탄신일이 4월 8일이라는 근거는 없다고 한다.
또 단군시대에는 동방박사를 전 세계에 보내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만들려 했을 만큼 큰 세력을 떨쳤다고 한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그걸 자세히 기록하지 않고 동방박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증거하러 왔다고만 기록하였다고 한다. 그들은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동방박사라고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단군님이 입은 옷은 어떤가요?
우리에 역사 뿌리를 모르기 때문에 일본 중국에서 우리에 역사를 종속시킬려고 하고 있다. 학교에서 중요한 국사도 주요 과목에 들어가 있지 않다
지구상의 빛의 나라 한국
옛 민요 중에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하는 달 노래가 있다. 달에 대한 사상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다.
미국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에 꽤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어느 분이 얘기하기를 나사에서 달 탐사에 나선다 하기에 ‘달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에 오래 전부터 기려 온 달 사상이 있으니만큼 미국의 달 탐사의 역사에 우리 한민족의 달 사상을 넣어야 된다’고 했다고 한다.
그분의 얘기에 의하면 미국의 달 탐사 우주선 아폴로호를 타고 간 암스트롱이 막상 달에 내려 보니 먼지만 있고 아무것도 없어 달나라에 온 아무 의미도 발견할 수 없었는데, 눈을 들어 지구를 바라보니 너무 아름다워 놀랐다고 한다. 더구나 우리나라의 인천 앞바다에서 크고 찬란한 빛이 엄청난 세기로 뻗쳐 올라오는 것을 보고 그 황홀함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지구에 귀환한 암스트롱이 달에서 본 바를 보고하였는데, 미국의 유명한 부흥 전도사인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그 얘기를 듣고 한국에 와 여의도 광장에서 며칠 동안 1백만 명이 넘는 대규모 집회를 열고 한국이 기독교문화를 꽃피워야 한다고 설파하여 그 때부터 한국에 기독교가 부흥하게 되었다.
여의도 집회를 마치고 그는 북한에 가서 김일성 주석을 만나 그 얘기를 하면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권고했는데, 영리한 김일성은 빌리 그레이엄의 말을 듣고 자기 주체사상을 단군사상에 접목해 구체화하려고 생각하고 단군릉을 엄청난 규모로 조성하고 자기 권력 체계로 이용하고자 하였다.
암스트롱이 달에서 보았다는 인천 부근의 그 엄청난 빛이 솟은 곳이 바로 마니산이다.
암스트롱의 이야기를 이용한 곳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이 oo교이다. oo교에서는 강화도에 3만 평이나 되는 땅을 사 그곳에 교주의 묘를 크게 쓰고 하늘을 향해 커다란 빛을 쏘아 올려 달에서 보았다는 그 빛을 재현하고 있다.
그 oo교 내부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데, 어떤 계기가 있어 들어가서 보니 ‘우주인들이 달나라에서 보니 이곳에서 빛이 올라왔다’ 하는 문구가 있었지만 그때는 몰랐는데, 남산 천제단에서 그런 얘기를 듣고서 oo교 교주가 단군의 기운을 받아서 크게 이루려 한 것이란 것을 알았다.
깨달음으로서 보이는 것의 주관권에 들지 말기를
일반 사람들은 그런 형상화된 것을 보게 되면 혹해서 거기에 빠지게 된다. 그게 무언가 모르는 사람은 그 주관권에 들어가 버리는 것이다. 일단 들어가면, 틀에 갇히게되고 빠져나오기 어렵다. 나 같은 사람은 그것도 보고 이것도 보고 깨달았으니 알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모르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은 이런 얘기 하는 걸 쉽게 듣지만 이런 걸 깨닫기 위해서는 돈도 들어갈 뿐 아니라 많이 노력이 필요하다.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그러저러한 곳에 인도하심을 받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어떻게 이해가 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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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그런데 결론으로 주신 '인도하심을 받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범인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매우 어려운 과제네요.
우주에 발하는 광채의 근원지인 마리산 가까이를 자주 초대해 주신다면 그나마 희망을 가져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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