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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어16. 功利主義者 벤담의 행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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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福語16. 功利主義者 벤담의 幸福觀

-功利性이란 어떤 대상의 성질이며, 이것에 의해 그 대상이 그의 이익이 고려되는 당사자에게 이익, 평의, 쾌락, 善 또는 幸福을 낳거나 또는 위해, 고통, 해악 또는 불행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는 경향을 갖는 것을 의미 한다.

-공리성의 원리란 幸福을 促進하는 것처럼 보이는가 또는 행복에 대립하는 것처럼 보이는가에 따라 모든 행위를 시인하고 또는 부인하는 원리를 말한다. 유익한 말로 표현하자면 최대 행복의 원리이다.

-금욕주의 원리를 받아들이는 것은 종교가와 도덕가이다. 도덕가들은 희망 즉 쾌락의 예상 때문에 금욕주의의 꾀임에 빠지는 것으로 보인다. 그 희망이란 철학적인 허영심이라는 마음의 양식 즉 사람들로부터 영에와 명성이 주어지는 것에 대한 기대이다.

그리고 종교가들은 공포 즉 고통의 예상 때문에 금욕주의의 꾀임에 빠지는 것으로 보인다. 그 공포는 미신적인 환상에 기원하는 것으로서 까다롭고 복수심에 넘친 신의 손에 의한 내세의 처벌에 대한 공포이다.

금욕주의자들도 동기는 다르다 하더라도 원리는 공리성의 원리와 동일하다.

---공리주의자 벤담---

-영속할 수 있는 행위의 유일한 정당한 근거는 결국 공리성에 대한 고려이다.

-공리성의 원리는 수미일관하게 추구할 수 있다. 그러나 금욕주의의 원리는 어떤 사람에 의해서도 수미일관하게 추구된 일은 결코 없으며 또 그와 같은 일은 불가능하다. 이 지구상 인구의 1/10에 대항하는 사람들에게 금욕주의의 원리를 수미일관하게 추구시켜 보라. 그러면 그들은 하루 사이에 지구를 지옥으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한편에서 모든 쾌락의 양을, 다른 한편에서 모든 고통의 양을 합산한다. 만약 그 차이가 쾌락 쪽이 많다면 그 개인의 이익과 관련하여 전체적으로 그 행위가 보다 좋은 경향을 가질 것이며, 그 차이가 고통 쪽이 많다면 그것은 전체적으로 그 행위가 나쁜 경향을 가질 것이다.

-슬픔이라 불리는 고통의 양은 실제상 외부적인 표적에 의해서는 거의 측정할 수 없다. 그것은 이를테면 눈물의 양이나 흐느껴 우는 시간에 의하여 측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한결 명백한 표적은 맥박일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얼굴 근육은 지배할 수 있어도 자기 심장을 지배할 수는 없다. ---공리주의자 벤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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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parksinja님의 댓글

공리성의 원리란..
幸福을 促進하는 것처럼 보이는가 또는..
행복에 대립하는 것처럼 보이는가에 따라
모든 행위를 시인하고 또는 부인하는 원리를 말한다.
유익한 말로 표현하자면 최대 행복의 원리이다.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48. 소박함과 옛것이 좋다.

명예. 이익에 처한 자들 보다는 隱士나 일반사람들과 가까이 함이 낫고,
분쟁보다는 목동의 노래 소리를 들음이 즐겁고,
시비를 논하는 것보다는 고인의 선한 언행을 얘기 함이 낫고,
禍를 쫒느니 보다는 德을 닦음이 나은 것은 말 할 나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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