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광장
회원논단

첩어로 이뤄진 한자성어(참고 하셔요.上편)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첩어로 이뤄진 한자성어

같은 글자가 겹쳐서 이루어진 것을 '첩어(疊語)'라고 합니다.


家家戶戶(가가호호) : 집집. 한 집 한 집.

(감지덕지) : 대단히 고맙게 여김.

去去益甚(거거익심) : 갈수록 더욱 심함.

呱呱之聲(고고지성) : 아이가 세상에 처음 나오면서 우는 소리.

怪怪罔測(괴괴망측) : 말할 수 없이 이상야릇함.

皎皎月色(교교월색) : 매우 맑고 밝은 달빛.

句句節節(구구절절) : 모든 구절.

僅僅得生(근근득생) : 간신히 살아남.

奇奇妙妙(기기묘묘) : 매우 기이하고 묘함.

(기진맥진) : 기운이 다함.

弟(난형난제) : 두 사물이 비슷하여 낫고 못함을 정하기 어려움.

落落長松(낙락장송) : 가지가 길게 늘어진 큰 소나무.

多多益善(다다익선) : 많을수록 좋음.

難(다사다난) : 여러 가지로 일이 많은 데다 어려움도 많음.

多士濟濟(다사제제) : 인재가 수없이 많음.

感(다정다감) : 감수성이 많아 잘 느낌.

悲(대자대비) : 넓고 끝없는 자비. 특히 관음보살이 중생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

獨也靑靑(독야청청) : 홀로 푸른 것.

樂(동고동락) : 괴로움도 즐거움도 함께 함.

下(막상막하) : 우열의 차이가 없음.

萬萬不當(만만부당) : 조금도 이치에 합당치 않고, 얼토당토 않음.

茫茫大海(망망대해) : 한없이 넓고 큰 바다.

面面相顧(면면상고) : 서로 말없이 얼굴만 물끄러미 바라봄.

明明白白(명명백백) : 의심의 여지가 없이 매우 분명함.

盡(무궁무진) : 한이 없고 끝이 없음.

物物交換(물물교환) : 물건과 물건을 서로 바꿈.

疑(반신반의) : 반쯤은 믿고 반쯤은 의심함.

坊坊曲曲(방방곡곡) : 한 군데도 빼놓지 아니한 모든 곳.

(부전자전) : 대대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해 줌.

休(불면불휴) : 잠도 자지 않고 쉬지도 않음.

屈(불요불굴) : 흔들리지도 않고 굽히지도 않음.

黨(불편부당) : 어느 편에도 치우치지 않고 중립을 지키는 것.

疑(반신반의) : 얼마쯤 믿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심함.

勝(백전백승) : 싸울 때마다 다 이김.

(비몽사몽) : 꿈인지 생시인지 어렴풋한 상태.

比比皆然(비비개연) : 낱낱이 다 그러함.

慾(사리사욕) : 개인의 이익과 욕심.

事事件件(사사건건) : 모든 일. 온갖 사건.

事事言聽(사사언청) : 모든 일을 남의 말대로 좇아서 함.

殺氣騰騰(살기등등) : 살벌한 기운이 얼굴에 가득함.

生生化育(생생화육) : 만물을 육성하여 우주를 경영함.

女(선남선녀) : 착한 남자와 여자.

來(설왕설래) : 서로 자기 의견을 내세워 옥신각신 하는 것.

纖纖玉手(섬섬옥수) :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歲歲年年(세세연년) : '매년'의 힘줌 말.

昭昭應感(소소응감) : 분명히 마음에 응하여 느낌.

時時刻刻(시시각각) : 지나가는 시각 시각. =頃頃刻刻(경경각각)

是是非非(시시비비) : 여러 가지의 잘잘못.

申申當付(신신당부) : 여러 번 반복하여 간절히 하는 부탁.

深深藏之(심심장지) : 물건을 깊이깊이 감추어 둠.

관련자료

댓글 2

조항삼님의 댓글

앞으로는 수십 Part로 분할해서 올리도록
참고하겠습니다.

혹시라도 필요로 하는 형제들이 있을 까 해서
올려 봅니다.

이 나이에 대강 살지 머리 아프게 이런 것을
올리느냐고 핀잔하는 소리가 들릴까 봐 조심 스럽습니다.

인터넷 검색만 하면 다 알 수 있는 것을 올린다고
꾸짖지는 말아 주세요.

정해관님의 댓글

나누어 연재해 주시기를 申申當付 했으나 반신반의 했더니 纖纖玉手 같은 성님의 손으로 無窮無盡한 내용의 句句節節이 긴요한 말씀을 올려 주시는데도 손가락 하나 꿈적 않고 지나치시는 형제들을 '面面相顧'한 사이라 보면 될런지? 是是非非를 가려 주세요...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