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어로 이뤄진 한자성어(참고 하셔요.上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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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어로 이뤄진 한자성어
같은 글자가 겹쳐서 이루어진 것을 '첩어(疊語)'라고 합니다.
家家戶戶(가가호호) : 집집. 한 집 한 집.
感之德之(감지덕지) : 대단히 고맙게 여김.
去去益甚(거거익심) : 갈수록 더욱 심함.
呱呱之聲(고고지성) : 아이가 세상에 처음 나오면서 우는 소리.
怪怪罔測(괴괴망측) : 말할 수 없이 이상야릇함.
皎皎月色(교교월색) : 매우 맑고 밝은 달빛.
句句節節(구구절절) : 모든 구절.
僅僅得生(근근득생) : 간신히 살아남.
奇奇妙妙(기기묘묘) : 매우 기이하고 묘함.
氣盡脈盡(기진맥진) : 기운이 다함.
難兄難弟(난형난제) : 두 사물이 비슷하여 낫고 못함을 정하기 어려움.
落落長松(낙락장송) : 가지가 길게 늘어진 큰 소나무.
多多益善(다다익선) : 많을수록 좋음.
多事多難(다사다난) : 여러 가지로 일이 많은 데다 어려움도 많음.
多士濟濟(다사제제) : 인재가 수없이 많음.
多情多感(다정다감) : 감수성이 많아 잘 느낌.
大慈大悲(대자대비) : 넓고 끝없는 자비. 특히 관음보살이 중생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
獨也靑靑(독야청청) : 홀로 푸른 것.
同苦同樂(동고동락) : 괴로움도 즐거움도 함께 함.
莫上莫下(막상막하) : 우열의 차이가 없음.
萬萬不當(만만부당) : 조금도 이치에 합당치 않고, 얼토당토 않음.
茫茫大海(망망대해) : 한없이 넓고 큰 바다.
面面相顧(면면상고) : 서로 말없이 얼굴만 물끄러미 바라봄.
明明白白(명명백백) : 의심의 여지가 없이 매우 분명함.
無窮無盡(무궁무진) : 한이 없고 끝이 없음.
物物交換(물물교환) : 물건과 물건을 서로 바꿈.
半信半疑(반신반의) : 반쯤은 믿고 반쯤은 의심함.
坊坊曲曲(방방곡곡) : 한 군데도 빼놓지 아니한 모든 곳.
父傳子傳(부전자전) : 대대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해 줌.
不眠不休(불면불휴) : 잠도 자지 않고 쉬지도 않음.
不撓不屈(불요불굴) : 흔들리지도 않고 굽히지도 않음.
不偏不黨(불편부당) : 어느 편에도 치우치지 않고 중립을 지키는 것.
半信半疑(반신반의) : 얼마쯤 믿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심함.
百戰百勝(백전백승) : 싸울 때마다 다 이김.
非夢似夢(비몽사몽) : 꿈인지 생시인지 어렴풋한 상태.
比比皆然(비비개연) : 낱낱이 다 그러함.
私利私慾(사리사욕) : 개인의 이익과 욕심.
事事件件(사사건건) : 모든 일. 온갖 사건.
事事言聽(사사언청) : 모든 일을 남의 말대로 좇아서 함.
殺氣騰騰(살기등등) : 살벌한 기운이 얼굴에 가득함.
生生化育(생생화육) : 만물을 육성하여 우주를 경영함.
善男善女(선남선녀) : 착한 남자와 여자.
說往說來(설왕설래) : 서로 자기 의견을 내세워 옥신각신 하는 것.
纖纖玉手(섬섬옥수) :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歲歲年年(세세연년) : '매년'의 힘줌 말.
昭昭應感(소소응감) : 분명히 마음에 응하여 느낌.
時時刻刻(시시각각) : 지나가는 시각 시각. =頃頃刻刻(경경각각)
是是非非(시시비비) : 여러 가지의 잘잘못.
申申當付(신신당부) : 여러 번 반복하여 간절히 하는 부탁.
深深藏之(심심장지) : 물건을 깊이깊이 감추어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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