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혼 40주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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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잘났냐? 나도 잘났다
톡톡뛰고 도도하던 바지와 치마들이.
원리에 코가꿰지고 말씀에 절여지고
참부모님 협박에 파김치가되어
몹시춥던날 장충체육관에서 축복을 받았지
반대와 핍박이 몰아치던 탕감복귀시절
부모와 자식의 정을넘어 애국의길 전도의길
그시리고 아프던 가난하던시절 고통의시절
지나놓고보니 더 큰 추억으로 별처럼 빛나네
거울처럼 마주보며 살아온 40년세월이였네
바람처럼 살아온 나날들
물결처럼 흘러온 세월들
앵두같던 그입술! 배속같던 그얼굴이
물빠지고 넉빠지니 영락없는할멈 할애비 네
몸은늙었으나 뜻을위한 기도소리하늘이우네
형제여 친구들이여 곱게늙읍시다
학처럼 깨끗하게 보살처럼 인자하게
물처럼 맑게 산처럼진실하게
하늘이 우리를 부를때까지
당신과 나 두손 꼭잡고 웃으며 삽시다
1800가정 성혼 40주년을 축하하며
톡톡뛰고 도도하던 바지와 치마들이.
원리에 코가꿰지고 말씀에 절여지고
참부모님 협박에 파김치가되어
몹시춥던날 장충체육관에서 축복을 받았지
반대와 핍박이 몰아치던 탕감복귀시절
부모와 자식의 정을넘어 애국의길 전도의길
그시리고 아프던 가난하던시절 고통의시절
지나놓고보니 더 큰 추억으로 별처럼 빛나네
거울처럼 마주보며 살아온 40년세월이였네
바람처럼 살아온 나날들
물결처럼 흘러온 세월들
앵두같던 그입술! 배속같던 그얼굴이
물빠지고 넉빠지니 영락없는할멈 할애비 네
몸은늙었으나 뜻을위한 기도소리하늘이우네
형제여 친구들이여 곱게늙읍시다
학처럼 깨끗하게 보살처럼 인자하게
물처럼 맑게 산처럼진실하게
하늘이 우리를 부를때까지
당신과 나 두손 꼭잡고 웃으며 삽시다
1800가정 성혼 40주년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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