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주시는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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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게시판은 이름 그대로 1800가정의
자녀님들이 동참하는 마당이 되기를 바라는
선배님들의 염원이 함께하는 게시판이라
오랫동안 두문불출 했습니다.
.
.
드디어 내일이면 수택리 중앙연수원에서 개최하는
일본팀 신종족메시아 30일 수련회를 위해서 후박골을
향합니다.
여러차례 수련회 진행과 대상에 대해서 변화무쌍했던
지난 시간들을 뒤로하고 참석할 수 있음에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고3 수험생 엄마라서 올해는 집을 비우는 일은 가능한
피해가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도시락 만들어주고 열심히 우리 딸 장하고 이뻐다고 노래하는것
밖에 없지만, 그 울타리를 얼마나 든든해 하는지 잘 알지요.
가정출발 후 입적 21일 수련을 받았을 때는 유치원생이었고
지금은 내 키보다 훌쩍 컸는데 걱정은 그때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남편과 둘 중 누가 수련회에 참석하는게 업무적으로, 가정에도
더 무리가 없을까 상의끝에 저를 밀어줍니다.
당신이 갈 자리인데 엄마를 고생시키는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하니
감지덕지 합니다.
며칠간 애들에게는 수련간다는 말을 못했는데,
먼저 아들에게 살짝 귀뜸을 했더니 순순히 받아들이고
동생에게 전했나 봅니다.
다음날 아침 !~ 우리 공주가 입을 삐죽 합니다.
엄마!~ 수련회도 중요하지만 수험생 엄마 역활도 중요하다구
함시러 일침을 가합니다.
그럼 그렇구 말고... 같은 생각이야. 수긍을 하고
이만저만 아빠와 함께 가야 할 중요한 수련인데 혼자만 가는셈이라고
했더니 금방 환한 표정으로 응원을 했습니다.
축복 24주년을 맞이하는 2012년 !!~~
어떻게 살아왔는지 매일을 달려 달려 살은듯
지난 세월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지난달 친정 아부지가 30일 수련회에 참석하셨다고 해서
많이 부러웠는데...
환경에 주관받지 않고 부르심에 감사한 마음으로
7월을 만나렵니다.
관련자료
문정현님의 댓글
교육기간 1800가정 홈지기님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헝가리 국가메시아 회장님(신두호. 강사모님)의 정성이 담긴
시집과 설교집 고맙습니다.
19일 중앙수련원까지 귀한 걸음해 주신 진혜숙 언니
반가운 마음 증명사진으로 대신하고 태양빛 불사하고
떠나시는 뒷모습이 마음에 오래 남습니다.
고맙습니다 !~ 곱게 개량 한복으로 단장하시고
킨텍스에 이은 두번째 만남을 그렇게 짧은 순간의
번개미팅을 가졌습니다.
19일 피스컵 개막전에서 응원하는 모습을 찍어주셔서
페이스북으로 받은 사진을 이태곤 목사님께서 올려주셨지요.
뵙지도 못했는데......고맙습니다. 멋진 장면으로 기억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일본의 수도 겐 부회장님(83세), 70대 중반이신
오야마다 회장님이 함께 참석하십니다.
일본식구 1200명 전체를 애지중지 심정의 눈길로
지켜 보호하시는 송영석 총회장님의 수련 동참일정도
모두가 합심하여 정성을 드리는 뜨거운 장이 됩니다.
이번 특별교육에는 국가메시아, 사모님들께서 약 50명
정도 참석하시며, 대체로 70대 초반, 중반 연세로
하루의 일과가 만만치 않은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강의실에서 분위기를 이끌어 주십니다.
하루에 9~10시간 전체 본체론 강의를 전력투구하시는
유정옥 회장님의 말씀에 대한 열정은 7월의 무더위도
수련생들에게는 크나큰 자극제로 10일 고개를 넘고 있습니다.
말씀의 선봉으로서 깨우쳐 주시고져 하는 정성의 터전을
중앙연수원에서 일체단결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아침 식사시간은 빵과 우유, 바나나로 조식을
해결하니까 시간은 절약되는듯 하다.
노약자석을 따로 준비한 곳에는 죽이 특별하게
준비되어 있다.
오늘은 모처럼 햇살이 강렬하게 아침부터
내리쬐니 실내에서 세탁물 건조에 애를 먹던 수련생들의
손길이 바빠진다.
빨리 세탁을 했다고 생각하고 빨래 건조하는 곳으로 가 보니
벌써 빼곡히 들어찼다.
단체생활!~ 불편함도 감수하고 식단도 내 의지와는 관계없이
있는데로 주는데로 먹는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이 양념이 되어서 어떤 반찬도 최고의
성찬으로 변신을 한다.
마음의 양식이 심정적 눈으로 그려지니
산해진미로 느껴 소화함이다.
연배님들에 비하면 5학년 초입인 나는 날아다녀야 한다.
매일을 감사하게 주변에 눈길가는 곳 마다 위하는 마음으로
하루도 달려간다.
문정현님의 댓글
한국팀 4박5일 수련에 임한 식구님들이
귀가하시니 중앙수련원은 변신을 거듭합니다.
새로운 책상이 들어오고 수련생들을 위한 편의를
위해서 수련원의 배려가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건강하게 말씀의 갑옷을 입고 새로운 환경권에 적응해
가는 수련생 1200명의 일본팀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
많은 장마비에 시원한 느낌이 드는 목요일 저녁시간
내일을 위해서 취침을...
혜숙언니 참석한 사람은 준비한 이상의 은혜가 충만한
시간입니다. 반갑습니다.
일정이 빼곡해서 정신이 없구만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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