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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은 애인이고 싶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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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문정현님의 댓글

신자언니!~
멀어져간데도 !~ 마음은 옆에 꼭 붙어 있으니
서운해 마셔요.
콩나물 자라듯 쑥쑥 자라나는 애들 보면서
흐믓한 생각이 더 많이 드는디요 !~

parksinja님의 댓글

우리 아들,딸들아~~~
때론 친구처럼..
때론 애인처럼..
우린 그렇게 지내보자 꾸나....
난~ 너를 잡으려 손끝을 펴는데..왜? 자꾸..멀어져만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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