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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게시판인데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들렀는데

부모님들만 목 빼고 이 방을 지키고 있게되었구나

허기사 내 아들넘들부터 안들어오는데

누구를 바라겠누

정해관 사무총장님 이 방지키느라 심히도 마음고생 하시겠습니다.

나중 아이스크림이라도 지가 솔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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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태임님의 댓글

절기로는 한참 바빠야 하는데 요즘 넘 가물어서 옛날처럼은 아닌것 같고요
조금 지나면 미나리 쑥 한창일것 같아요 그때 이쪽으로 연락 드릴께유.
사무총장님이 커피를 좋아 하신다기에 이곳저곳 뒤져보니 뭔가가 있는데
자세히보니 브라질 산이라고 적혀 있는데 그것도 괜찮으신지요?

정해관님의 댓글

생각이 다르고, 문화가 다름은 어쩔 수가 없지요.
바라는 바는 '우리 식'으로가 아니라도 좋으니, '저들 식'으로라도 '함께' 어울리는 판이 열리면 좋겠는데, 우리집 놈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마도 개인적으로 하는 수다방 같은 곳에서는 난리법석들을 펼치고 잇을 것입니다. 할 수 없지요.

우리 자녀들은 이미 차가 떠났고, 손자녀라도 기대해 봄직 한데, 아직 그녀석들은 단수이니(단수라도 부러워하는 동지님들이 보입니다만) 그 또한 함부로 교육에 개입해 볼 여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태임여사께서는 이 홈의 산파로 아는데, 혼자 겯눈질(실례)만 마시고, 창업자로서 큰 방향을 항상 향도해 주시기를 부탁 합니다. 그리고 전 아이스크림은 덜 좋아하고 커피는 중독상태이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좀 큰 교회에서 텃밭은 있는지도 궁금 합니다. 지금은 쑥 뜯으러 갈 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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