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국제가정 만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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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출한 키에 귀여운 이미지의 아가씨가
후배 직원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미국에서 거행되는 축복식 행사에 참석하는데
신랑에게 선물을 준비해야겠는데...
작은 예산으로 마음을 표시하고 싶다고 서로
의논을 하는듯 했다.
그러더니 묻는다.
키 홀더에 이니셜 새겨서 가져가고 싶은데
어떨까요?...
결혼예물이라고 하면 약소하기 그지없고
좋고말고라 답하기가 뭣해서 상대가 어느나라
신랑이냐고 물었더니 미국2세라고 한다.
.
.
.
2075쌍(82. 7월/ )과 6000쌍 (82년 10월)의 자녀분들이
이번 축복에 대거 입성했다는데 국제가정 2세 커플이
24개국에서 참가해서 신앙의 열매를 맺는 의미있는
참부모님 구순 탄신일 축복행사를 가늠하게 한다.
.
.
이런저런 이야기를 담아 듣다보니 제법 한국말도 잘 하고
그저 신기방통해서 대화를 하고 있는데 이노구치 선생이
들어오신다.
이노구치 선생님!` 여기 2세도 미국인 남편을 만났데요.
내일 출국한답니다. 이랬더니 !!~~
우리 딸이라고 금방 입이 다물어지지 않으신다.
네!~~ 아!~ 그래요.
166센티의 이곳 기준으로는 장신에 속할 심정 좋은 딸이
아빠 이상으로 절대신앙의 기준을 상속 받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선문대 어학원을 1년 코스로
마치고, STF 활동을 한국에서 2년간 하고 있다 이번 매칭에
들어갔단다.
주체되는 신랑은 아버지가 미국인, 어머니가 일본인이며
한국에서 태어난 미일가정의 장남이란다.
그리하여 이름이 미일한.... 우와 !~~ 미국 일본 한국을
약칭해 이름자를 달았다는 말이다.
콜롬비아 에서 식품공학과 3학년에 재학중이고 한국을
너무나 좋아해서 이번에 축복준비로 한국에 입국해 있던 터라
매칭이후 약속이 되어서 서울역에서 첫 대면을 했단다.
이노구치 사야까짱은 한국에서 만물복귀 중이었고
친정 엄니가 청평 수련회에 임하셔서 출국전에
사위를 만났다는 기쁨이 보여주는 사진 2장에 함축되어 있었다.
사위자리를 어떻게 평가하면 안 되지만 미일한씨는 183센티에
건장한 체격으로 스포츠맨을 능가하는 핸섬맨이었다.
아부지 이노구치 선생님도 한 체격하시는데 사위에게는
밀리겠다.
이노구치 선생의 뜻 대한 일념의 감사신앙이 자녀들에게
고스란히 상속 되어서 참 기쁨을 부모와 자식간에 함께 누리는
은혜로운 자리였다.
마침 가정국 직원들이 지나치다 사야까짱을 보고 축하한다고
격려를 해 준다.
축복후 다시 한국으로 가서 원리연구회 1년간 헌수생활을 하고
도미할 예정이란다.
1800가정 33주년 기념행사에 이노구치 선생이 데려간 따님이
바로 그 주인공 이다.
* 이노구치 선생은 40일 금식을 10번 승리하고 뜻속에 새로운
정성의 이정표를 세운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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