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의 4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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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는 자동차 운전 면허증 처럼 제 1종에서 제 4종의 거짓말이 있다.
옛날 아이들 셋이 서당에 가다가 길가에서 동전 한푼을 주웠다. "서로 내 것이다" 하고 다투던 중 한 아이가 의견을 냈다. "우리 셋 중 거짓말을 가장 잘 한사람이 이 돈을 갖기로 하자고." 모두 다 찬성했다. 한 아이가 먼저 말했다.
"우리 아버지는 지리산에서 나무를 하다가 갑자기 태풍이 불어 지리산이 흔들 흔들 쓰러지려고 하니까 가지고 있는 작대기로 지리산을 받쳐 큰 산사태를 막았다"라고 했다. 이어 둘째 아이가 시작했다. "우리 어머니는 장마가 너무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백성이 물난리를 겪고 있던 중 하늘을 바늘로 꿔매어 홍수 피해를 막았다"고 응수했다. 셋째 아이는 "우리 누나는 오랫 동안 가뭄이 지속되어 온 고을의 논밭들이 말라 곡식이 죽어가고 있는차에 앞산에 올라가 오줌을 싸서 가뭄피해를 막았다"고 말했다. 아이들 세명은 모두 다 갸우뚱 하고 판결을 내릴 수 없어 서당 훈장에게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심판을 청�다. 그러자 훈장은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고 혼줄을 내면서 "나는 70평생 거짓말 한적이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하자 엎드려 있던 세 아이가 일제히 고개를 들고 야! 훈장님이 이겼다. 이 돈은 훈장님의 것이다.라는 예기가 있다.
내가 거짓말을 해서 상대방에게 교육적으로 득이 되게하는 말 이것이 제 1종의 교육적 거짓말이다. 아버지는 학교 다닐때 결석도 많이 하고 공부도 별로였는데 아들에게는 " 나는 너만할때 비가오나 눈이 오나 결석한번 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만 했다." 라는 말로 공부하지 않는 아들을 훈계하는 경우가 좋은 예다.
제 2종의 거짓말은 남을 즐겁게 해 주면서 근심 걱정을 덜어주는 선의의 거짓말이다. 이를테면 암 환자에게 암이라는 사실을 숨기면서 조금만 같이 노력하면 나을 수 있다는 위로의 거짓말이라 든가 어머니 생신때 아들이 어떤 선물을 사가지고 갈까요 하면 응 괜찮다. 그냥 와라 너도 요새 살기가 힘들텐데... 그러나 어머니의 속마음은 작은 선물이라도 가져 왔으면 하는 것이다.
제 3종 거짓말은 남을 즐겁게 하면서도 자신의 이득을 노리는 저의가 내포되어있는 아부성 거짓말이다. 정치가들의 장미빛 공약, 상사들에게 비위를 맞추는 말, 여자들에게 멋있고 탈렌트 닮았다고 하면서 관심을 갖게 하는 말. 모두가 제 3종 거짓말이다.
제 4종 거짓말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남을 해치는 그야말로 사기꾼들이 하는 사기성 거짓말이다. 교육적으로 법율적으로 사회적으로 절대 악이 되는 거짓말을 말한다.
미국사람들은 하루에 13번 정도 거짓말을 하면서 산다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16번하고 산다는 통계가 있다. 남에게 득이 되는 거짓말은 자주해도 좋을 성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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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우님의 댓글
저는 구종 거짓말을 다시 헤아리겠습니다.
1. 나 시집 않갈래/
옛날에는 거짓말이라 했으나 지금은 심각성이 대두될 정도로
혼자살기를 원하는 독신주의자 들이 많죠.
2, 노인들 죽고 싶다는 말/
요즘 하는일 마다 잘 않되고 어려운 시절이라서
젊은이들까지 죽고 싶다는 말이 유행 한다네요.
3, 장사꾼 본전 입니다/
불항을 맞아 본전은 커녕 미찌고도 임자가 없는 물품들이
수두룩 하다네요.
* 거짓말들이 현실로 두각 되며 심각성이 속출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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