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는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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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생인 두부장수 아들 철수가 있었다.
하루는 학교에 지각을 해서 선생님께 불려나간 철수
선생님이 꾸중을 하면서 문제를 냈다.
"사과 5개가 있는데 그중에 3개를 먹었다.
그러면 몇개가 남았느냐?"
"선생님도... 어려운 문제를 내시지
그렇게 쉬운 문제를 내세요.
그야 3개가 남지요."
"이 먹통아!! 산수를 그렇게도 못하냐?
'5 - 3 = 2'가 아니냐"
반 아이들이 깔깔 웃으면서 바보라고 놀려댄다.
철수 생각은
.
.
.
'그게 아닌데
우리 아버지는 먹는 것이 남는 거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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