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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生...그리고 좋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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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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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일을 하다 잠이 들었다.

꿈을 꾸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절을 하고 있었다.

"아마 나는 왕, 왕자, 아니면 공주?"

기분이 무척 좋았다.

잠시후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나타나 물었다.

"전생에 네가 무엇인지 아느냐?"

"왕이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절을 했습니다."

"쯧쯧쯧."

.

.

.

.

.

.

.

"너는 돼지 머리였단다."

♡서로를 격려하는 삶을 살아가자♡

인생이란

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에서

잠시 머무는 것뿐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지향하며 굳건히 걸어가야 합니다.

우리의 여행은 어둠이 아닌

밝은 여행이 되어야 합니다.

들을 귀가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말을 해도 반발할 뿐입니다.

남모르게 그분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는 사이에

서로의 마음이 통하게 되어 상대방의

마음이 부드럽게 변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의 비판에 동요하는 사람은

완성의 길에서 멀리 있는 사람입니다.

서로 맞지 않은 사람과

일치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먼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자신의 내면을 바르게 하려고

애쓰지 않는다면 사람들과

진정한 일치를 이룰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이용한다면

그 관계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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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유노숙님의 댓글

지금 까지 글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글입니다
비판에 동요 하는 사람은 완성에서 멀어진다 하머니라 맞습니다.

자기 생각과 트리면 늘 남을 비판 하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사진을 보니 서재선 장노님도 있네요. 신임 위원님들인가봐요.

이존형님의 댓글

전생 그리고 좋은 말
생전에 무슨 업을 쌓았을까?

그냥 누구나가 오는 세상을 그냥 왔을까?
리무진 타고 왔을까?
고래등 같은 집을 등에 업고 왔을까?

좋은 세상을 잘살아 보려고
은근한 욕심도 부려보고 싶고
말달리듯이 씽씽 앞만 보고 달리고 싶어라요.

문정현님의 댓글

맞지않는 사람과
일치할 수 있는 방법은...
요원 같습니다.

사람속에서 기뻐하고
사람속에서 허탈하면서
내 속은 그거이 아니였다고
왜 왜곡을 하냐고...

왜....
자기 중심으로만 생각하냐고
따지고 싶은 날도 많지요.

이순희님의 댓글

돼지는 원래 사람에게 죽어서 고기 다 주고
발목짤라 따로주고 창자 빼서 따로주고
웃으며 죽어가서 머리만은 사람에게
많은 절을 받는다고 합니다.

박순철님의 댓글

마지막 귀절이 아주 의미심장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이용한다면
그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

5월 들어서 이렇게 한 사람들 귀가 근질근질하겠어요.

정해관님의 댓글

*** (주의사항) 저 위 그림에 대하여 '어디서 무얼하는 고?' 라는 등 '묻지도 따지지도 해서는 아니'됩니다.
더우기 퍼 날라서는 다칩니다. 다만, '늦둥이라도 소망하십니껴?' 라고 물었더니, "아녀, 손자녀를 기대링겨"라고 답했으니깨, 그렇게 이해덜 하시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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