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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분 생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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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생활 영어

삼촌이 생활 영어를 조카한테 배운 뒤 한 달이 되어 시험을 보는 날 이다.

조카 : 삼촌 제가 영어로 말하면 해석해 보세요. I am sorry (아이 엠 쏘리 : 죄송 합니다)

삼촌 : 나는 쏘리 입니다.

조카 : How do you do (하우 두 유 두 : 처음 뵙겠습니다)

삼촌 : 너 어떻게 그럴 수 있니?

조카 : May I help you (메이 아이 헬프 유 : 뭘 도와 드릴까요)

삼촌 : 너 5월에 나를 도와 줄래?

조카 : Yes I can (예스 아이 캔 : 네 할 수 있습니다)

삼촌 : 네 나는 깡통 입니다.

사돈 남 말 하네

아버지와 아들이 집을 고치고 있었다.

아버지 : 아들아 뒷집에 가서 장도리 좀 빌려 달라고 해라.

아들 : 장도리 닳는다고 안 빌려 주던데요.

아버지 : 구두쇠 같으니라고. 그럼 연장통에서 우리 장도리를 가지고 오너라.

구두쇠 날씨가 몹시 무더운 여름날 이었다.

모든 사람들이 부채를 손에 들고 부치는데 유독 구두쇠 영감마은 부채를 들고 다니며 부치는 적이 없다.

구두쇠 영감은 부채를 천장에 매달아 놓고 그 밑에서 몸을 흔들며 더위를 식히고 있는 것이다.

부채가 닳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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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이태임님의 댓글

뭐 검소하신 분이라면 지구상에서 두번째 가라면 서러워 하실분이 또 있던데유.
천정궁 박물관 제일가운데 자리잡고있는 누더기 옷 한벌
덴버리에서 입으셨던 그 걸레로도 사용못할 옷 한벌을 걸오놓고 아끼시는 울 아버지가 아닌감요.

고종우님의 댓글

검소 하신분 생각 납니다.
현대그룹의 총수 이셨던
그분의 텔레비젼 이야기 .가방이야기, 가구며 신발 이 그분의것이되면 이별을 않하셨다지요?.

이판기님의 댓글

자린고비는 고무신 한 켤래를 평생 신고 아들에게 유산으로 남겼데요
비결인즉 고무신을 들고 걷다가 사람과 마주치면 얼른 고무신을 신고 서 있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얼른 신발을 벗어 먼지를 털어 들고 다녔다네요

문정현님의 댓글

밥통도 깡통도 다 친근감 가고
이래도 저래도 대충 알아먹고
사니까 좋습니다.

영어!~ 그 벽은 언제나 신기루 같아요.

이순희님의 댓글

삼촌의 영어실력도 대단하구요,
노랭이 구두쇠 영감도 대단하네요.
고운님 께서 요즈음 웃음을 많이 선사하셔서
홈에 들어오면 즐거움을 한아름 않고 돌아섭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자린고비님 다녀 갔습니다.
웃고 활력을 찾고 ,교회지랴 대지를 부라받는일 잘 되시기를,
수원님들 부지런 한 공양 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옛날 어느 노랭이 영감님이 장날 시장에서 아주 짜게 쩔은
굴비 한마리를 사다가 천정에 매달아두고선 밥 한숫갈먹고
천정 한번쳐다보군 어허 굴비는 맛있어하고는
두번쳐다보는 아들에게 담뱃대로 머리를 두들기며
*야 이놈아 한번만 쳐다봐,두번보면 물킨다하는 이야긴 들었는데......
부채밑에서 목을 흔들면 사람보다 부채가 시원해 질 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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