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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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하고 이덕화가 수영장엘 갔다.
가서 보니 수영복을 안가지고 왔다.
이덕화 : 형님, 수영복을 안가지고 왔으니 우리 그냥갑시다.
최불암 : 여기까지 왔다가 그냥가다니 무슨소리야,
옷벗고 물속에 들어가면 누가 알게뭐야 자 옷벗고 들어가자고,
두사람은 옷을벗고 알몸으로 물속에 들어갔다.
잠시후에 경비가 호르라기를 불며 난리가났다.
경비가 최불암에게
경 비 : 여보슈 빨리나오쇼 수영복도 안입고 수영을하면 어떻합니까?
최불암 : 이덕화도 안입었는데 왜 나만갖고 그러슈
경 비 : 저 양반은 자유형을 했지만 당신은 배형을 했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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