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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의장의 재산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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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흑수저 출신 기업인으로써 세계적 기업가 반열에 오른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국제적으로 주목 받고 있군요.


어렸을 적, 8명의 가족이 단칸빙에서 살아야만 했던 비극적인 가난을 뚫고, 그야말로 흑수저 탄생의 대표적 기업가인 그가 세계적인 기업인 반열에 오르고 있어 꿈을 잃은 많은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이 뉴스는 그가 전형적인 금수저 출신으로서 부모유산 상속의 대표적 기업가라할 수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산보다 더 많다는 단순 비교로 이슈화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흑수저 출신으로써 당대 재산가요 기업가인 그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와 버크셔해서웨이 워렌 버핏 회장이 시작한 자발적 기부운동인 더기빙플레이지에 참여하기 위해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기로 한 점을 크게 부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하면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부모의 재산을 상속받기 위해 갖은 편법과 탈법은 물론 불법까지를 저질러 법정구속까지를 피해가지 못한 재래 기업인들과는 확연이 다른 점으로, 그야말로 차별화된 이시대의 모범적 기업인의 전형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그가 당대 기업인이고

당대 재산가라는 점이 크게 주목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싼 대가와 값을 지불하면서 공부를 했지만 거기에 상응한 일자리를 얻고 있지 못해 안타까움을 안고 있는 다수의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는 창업주로써 당대 재산가요 당대 기업가라는 점은 대한민국 청년과 젊은이들에게 존경 받기에 마땅한 부분이라할 것입니다. 

때문에 그는 존경받는 한국의 기업인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그에 대한 내용을 기사화한 것입니다.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55) 의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제치고 한국 최고 부자에 등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지수에 따르면 김 의장은 134억달러(약 15조4천억원)의 순자산으로 121억달러(약 13조9천억원)의 이 부회장을 제치고 국내 1위에 올랐다.


김 의장은 주가 고공행진에 힘입어 올해 들어서만 재산을 60억달러(약 6조9천억원) 이상 불린 것으로 집계됐다. 카카오 주가는 올해에만 91% 급등했다.

자수성가한 기업인인 김 의장이 이 부회장을 비롯해 수십년 동안 한국 경제를 지배해온 재벌 총수들을 부자 랭킹에서 모두 제쳤다는 사실에 블룸버그통신은 주목했다. 


김 의장은 어린 시절 여덟 가족이 단칸방에 살았을 정도의 '흙수저'로 잘 알려져 있다.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게임'을 창업했던 그는 지난 2006년 카카오의 전신 '아이위랩'을 세우고 4년 뒤 카카오톡 메신저를 출시해 '대박'을 쳤다.


모바일 메신저를 넘어 결제, 금융, 게임, 차량호출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힌 카카오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데 힘입어 주가를 크게 끌어올렸다. 카카오의 시가총액은 한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 중 네 번째로 많다.


특히 올해 들어 김 의장의 재산이 더 크게 불어난 것은 카카오 자회사들의 잇단 기업공개(IPO)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 덕분이라고 블룸버그는 분석했다.


다음달 상장되는 카카오뱅크는 희망범위 상단의 공모가를 책정받을 경우 2조6천억원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페이와 카카오재팬 등도 IPO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김 의장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부부와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시작한 자발적 기부 운동인 '더기빙플레지'에 참여해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하기로 공식 서약한 바 있다.


제공 : 글쓴이 미국에서 전갑현(이송자) 6000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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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권총알님의 댓글

김범수 회장의 창의적 발상과 끈임 없는 도전 그리고 건전한 기업가 정신은 이재용 삼성가의 정신과는 비교가 안되는군요 삼성은 3대에 걸쳐서 모두 경제 사범으로 입건되고 지금도 3세 이재용의 옥고를 지켜 보고 있음에 우리 재단의 회사들도 본 받을 점이 많습니다 한국 최고의 기술력과 훌륭한 아이템 으로 장래가 탄탄 하다고 믿었던 (주) 통일의 몰락을 그저 바라만 볼수 밖에 없었던 비통한 식구들의 실망과 좌절을 당시 경영진 들은 알고 있을까? 미래의 발전을 소망으로 60년대부터 이와 벼룩 빈대가 들끓는 기숙사 아닌 단체 숙박소에서 생활 하면서 점심밥 싸 갖고 다니며 고생고생 하면서 회사생활 했던 선배들의 아픔을 조금 이라도 아는가? 통일의 매각에 싸인을 한 장본인 들은 그가 누구이던 간에 잘못된 판단에 자유로울 수가 없다고 본다 그것은 참 아버님의 애착과 관심은 초치 하고 라도 매각후 2년도 채 안된 시점에 부동산 값만 2배로 껑충 뛰었 다는 후문이다 그 토록 많은 식구들이 회사의 발전을 위해 기도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건만 --------- 지금도 나는 회사 주변을 차로 이동 하면서 아깝고 원통해서 고개돌려 쳐다보질 못한다 우리의 대 내에도 김범수 같은 인재가 나타나서 경제적 어려움에 한 이 많은 식구들의 마음이 풍성해 지면 하고 바라는 마음 간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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