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者가 받는 者보다 福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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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can be made out of nothing. “아무것도 없는것에서 아무것도 나오지않는다.” (셰익스피어)
록페러는 33세때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에 최대부자가 되었고,
53세때 세걔최대의 갑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어느날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건너편 허름한 액자에
“주는 者는 받는 者보다 福이 있다.” 라는 말에 지금까지 自身이 살아왔었던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후98세까지 살아오면서 선한 일에 보다 힘썼습니다. 인생전반기 55년 동안 쫓기며 살아왔지
만 그의 인생에서 참다운 행복을 느끼지 못했는데 후반의 43년 인생을 행복하게 살았다.”라는
우리들이 듣기에는 너무나 평범한 삶이었지만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는 기본적인 삶에 대한 삶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우리 평범한
사람들에게 되묻눈 그런 “의미”인것같습니다.
“처음 어려움을 넘어서면은 다음 어려움을 넘어설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것을 다시금
생각해봐서 내가 나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끊임없이 록펠러가 33세,43세,53세가
될때까지 쉬임없이 자신의 길을 걸어 왔었지만 뭔가 메꾸어지지 않는
뭔가가 항상 남아 있었다는것입니다.
“주는 者가 받는 者보다 福이있다,”라는 한마디가 그의 나머지 55세 이후에 43년 동안의
인생 후반기를 사는동안에 있어서 가장 보람된 가치를 創出 시키는 삶으로써의
출발이 되어졌다고 하는 事實앞에 우리들에게도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라 이렇게 적어보았습니다.
우리들 각자에게도 우연한 契機를 통하여 전체적인 삶을 보게하는 삶의 “코페루니쿠스” 적인 전
환기가 있으리라 생각되어 지는것입니다. 그와같은 機會가 왔을때 우리의 삶도 보다 積極的이고
能動的으로 대처하는 적극적인 삶으로서 우리가 되게하는데
최선을 다하게 될때 비로서 自我를 찿게 될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것에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라는 “셰익스피어”의 4대 悲劇가운데
우리의 일상적인 삶을 꿰뚫어보는 1564년 부터1616년 다시말해 52년이라는 짧은생을 살아왔지만 우
리들 가슴속에도 여전히 살아서 對話해 보고싶은 1순위의 대상으로서 남아있는것은 왠일 일까요
400년전이다하면 까마득한 과거 인데도 현재를 살아가면서 반면의 삶의 교훈이 되어져
우리들의 삶가운데서도 그만큼 절실한 이웃에 사는
아저씨와 같은 느낌이 들어지는것만같은 절박한 삶을 열어가는 오늘의 삶의 現場속에서
다시한번 일깨워서 對話하게 만드는 멋쟁이
아저씨 “셰익스피어”의 삶과 같아서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머지않아 떠나갈것들을 격열히 사랑하라.”는 말처럼 오늘의 현재를 살아가는데 부딪히는
모든것들에 대하여 우리들 각자가 느끼는 ‘느낌”이라는것은 천차만별의
각양각색으로 나타나는것이 겠지요.
그렇지만 “아무것도 없는것에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며 “머지않아
떠나갈것들을 격렬히 사랑하라.”며 우리들의 마음가운데서도 끊임없이
채워지지않는 그리움의 마음들을 새록 새록 더해가는
너무나 가슴가운데 아름다운 크기도 각자각자의 샤이즈만큼이나 다양하게 방울 방울로
열매 맻혀지게 되는것입니다.
“들에서 생긴 지혜는 사유해서 생긴 지혜의 바탕이 되어지고 수행해서 얻는지혜도 煩惱를 끊임없
이 끊어내는 발걸음이된다.”라는 붓다의 가르침을 생각해 보면서 우리의 일상에서 부딪치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결과적으로 내자신을 새롭게 발견해가는 근본적인 채찍이 되어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 아무도 오르지않는 산등성이를 오르게 될때 내가 길을 내어가게될때 뒤에 자동적으로 길이
나는것과 같은 理致가 아닌가 생각되어지는것입니다.
내가 가는 그곳에 길이되어진다는것은 당연한 理致라는것이지요. 물론 처음 길을 내면서 올라가
는것이란것은 당연한 立場이라는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니던 時節이었어요. 당시에 아는 형하나와 얘기를 하는데 저기
저산 꼭데기까지 다녀 오는데 한시간이면 충분하다고 얘기했지요. 그형이 얘기로는
한시간으로서는 절대않된다. 라 는것이었습니다.
당시 그곳은 순천이란곳을 들어서게 될때 맨처음 보이는
삼산이란 꼭데기 였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은 그형의 말이 맞는 말이었지요.
그렇치만 당시에 저는 내가 한시간내에 다녀오겠다고하면서 시계를 지켜보며 달리기 시작한것입
니다. 결과는 내가 이겼습니다. 1시간내에 도착했으니까요.
당시에 멍한표정의 그 형 얼굴은 정말 잊을수 없습니다. 그만큼 내자신이
내가 가는길에 있어서는 철저히 지키는 엉뚱함이 있었다고 해야 할까요.?!
왜? 그랬는지 당시에는 모르겠지만 당시 돌산꼭데기까지 다녀오는데 쉽지는 않햇지만 돌산 꼭데
기까지 다녀오는 코스를 열심히 다녀오는 추억이 새롭게 떠오릅니다.
학창시절 내가 내자신을 확실히 통제 한다는것이 쉽지는 않했지만
天方地軸 비교적 무난하게 내자신을 무났하게 통제 했던게 아니었나 생각되어집니다.
지금은 모든게 추억속에 묻혀버렸지만 그것들이 나에게는
소중한 인생의 지혜로서”思惟해서 생기는 지혜의 바탕이되고 수행해서 얻어지는
지혜로 이어져 煩惱를 끊임없이 끊어내는 발걸음
이 되어진다.”라는 소중한 자산으로서 간직하는 바탕이 되어진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가간다! 운명이여 길을 비켜라! 그런 심정으로 가게될때 오늘 하루도 열매를 맺으리라생각합니다.
- 뉴욕에서 한 연 수 올림 2021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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