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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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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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東柱
쫓아오던 햇빛인데
지금 교회당 꼭대기
십자가에 걸리었습니다.
첨탑이 저렇게도 높은데
어떻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
종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데
휘파람이나 불며 서성거리다가.
괴로웠던 사나이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에게
처럼
십자가가 허락 된다면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피어나는 피를
어두워가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습니다.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48.
명렬위원장님! 오랫만에 행차하시어 그 특유의 과제를 올리셨군요. 반갑습니다.
월출산 아래에서의 수도, 참선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오늘 이영휘 목사댁의 혼례식장에서 박보희 총재님과 윤정로 사장님, 이재홍목사, 신희순 감사내외, 허수환장로님, 김천수 부회장, 임성문 형제 등등 반가운 얼굴을 상면하게 되어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尹東柱
쫓아오던 햇빛인데
지금 교회당 꼭대기
십자가에 걸리었습니다.
첨탑이 저렇게도 높은데
어떻게 올라갈 수 있을까요.
종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데
휘파람이나 불며 서성거리다가.
괴로웠던 사나이
행복한 예수 그리스도에게
처럼
십자가가 허락 된다면
모가지를 드리우고
꽃처럼 피어나는 피를
어두워가는 하늘 밑에
조용히 흘리겠습니다.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948.
명렬위원장님! 오랫만에 행차하시어 그 특유의 과제를 올리셨군요. 반갑습니다.
월출산 아래에서의 수도, 참선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오늘 이영휘 목사댁의 혼례식장에서 박보희 총재님과 윤정로 사장님, 이재홍목사, 신희순 감사내외, 허수환장로님, 김천수 부회장, 임성문 형제 등등 반가운 얼굴을 상면하게 되어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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