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관련, 강남교회 전체식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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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관련, 강남교회 전체식구의 입장
최근 인터넷에 떠도는 날조된 성추행 피해호소문에 대하여 하늘의 심정으로 그들을 용서하고 사랑으로 감싸왔으나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강남교회 식구들은 2015년2월15일 주일 대예배 후 중심식구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당시 동석했던 평화대사 3명을 참석시키고 식구들의 질문과 동석자들의 솔직한 답변으로 이루어진 내용을 정리하여 보고 합니다.
1.본 사건이 있었던 2014년 5월 25일 오후에 저녁식사 모임의 동기는 평화대사들의 친목과 교회 전도계획의 목적으로 이루어진 결의와 단합차원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2.성추행이
발생했다고 주장한 모임장소에는 최경준(강남구
평화대사협의회 회장)
권태현(강남구
평화대사협의회 수석부회장,
산수원애국회
회장)외
최연종(성형피부과
원장,평화대사)
황순애(보험회사법인대표,평화대사)
여성2명과
김대영,
이수연을
포함하여 모두7명이
참석하였습니다.
3.당시
평화대사들의 식사모임에 참석했던 3명(권태현,최연종,황순애)의
평화대사는 최근인터넷에 기고된 성추행 피해주장의 서술내용은 모두 명백한 허위 날조된 것이라고 중심식구 70여명의
앞에서 증언 하였습니다.
4.특히,
여성평화대사(최연종,황순애)는
교구장님이 당시 도덕적으로 전혀 잘못된 언행을 한적이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아울러
교구장님의 성직자로서 인품과 원리말씀에 감명을 받아 이수연을 사주하고 있는 김대영씨의 ‘밤길
조심하라’는
등 온갖 공갈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교회에 출석하고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진실만을 증언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자신의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는 이수연씨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하였으며,
배후에
또 다른 불순한 세력이 사주하여 교구장님을 모함하고 있다고 가슴 아프다는 심경을 피력하였습니다.
5.당시
성추행 장소라고 주장했던 그 식사모임에 동석했던3명(권태현,최연종,황순애)에게
교회식구 대표로 한분이 당시 식사모임에 동석여부 등 질문과 답변을 통해 사실을 확인 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사실을 근거하여,
강남교회
전체식구들은 당시 동석했던 평화대사의 생생한 사실에 입각한 설명을 듣고 인터넷 호소문은 허구 날조된 조육현교구장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인 것으로
확인되어 교구장을 중심으로 더욱 단합된 모습을 보이자는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2015년2월22일
동부교구 강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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