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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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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老夫婦의 "꼭꼭꼭" 이야기

 

 

어느 노부부는 어딜 가든 손을 꼭붙잡고 다녔습니다.

 

보기만 해도 참 좋았겠지요. 

 

           "하하하, 사랑을 표시하는 거랍니다.

 

서로 손을 잡고 다니시길래 어느 날 누군가 물어봤습니다.

 

서로 참 사랑하시나 봐요?

 

두 분이 손을 항상 꼭 쥐고 다니시네요."  

 

노부부가 똑 같이 "아, 예" 하시며 "허허" 웃으셨답니다.

 

우리는 손만 붙잡고 다니는 것이 아닌데요.

 

그럼, 뭘 더 하시죠?

우리는 서로 '꼭꼭꼭', '꼭꼭' 한답니다.

 

 

제가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아내의 손에다

'꼭 꼭 꼭' 하고 세 번 누르곤 합니다.

그러면 아내도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꼭 꼭' 하고

 제 손에다 두 번 눌러 주곤 한답니다

 

아내가 먼저 제게 '꼭꼭꼭' 할 때도 있어요.

저도 즉시 '꼭꼭' 하고 반응하죠.

 

우리 둘 사이에서 '꼭꼭꼭' '사랑해'라는 표시이고

'꼭꼭''나두'라는 표시입니다.

 

마치 젊은 연인처럼 손을 꼭 붙잡고 다니셨답니다.

 

 

한데 부인이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지더니

의식을 잃고 말았습니다.

 

남편은 아연실색했습니다.

 

이제 부인은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산송장일 뿐이었습니다.
호흡만 붙어 있을 뿐이지 말을 하나, 움직이기를 하나

죽을 날만 손꼽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방문했을 때였습니다.
경황이 없어서 그동안 아내에게 하지 못한 일이

있는것을 알았습니다.

 


즉시 아내 손을 붙잡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전에 하던 대로 엄지손가락을 펴서
'꼭 꼭 꼭' - '사 랑 해' 하고 따박따박

세 번 눌러 주었습니다.

 

오, 바로 그 순간이었습니다.

아내의 엄지손가락이 서서히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힘겹게나마 '꼭꼭' - '나두' 하고

내 손등을 누르며 반응했습니다

아, 아내가 살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남편은 아내 곁에서 손을 붙잡고

계속해서 '꼭꼭꼭' 했고

아내 역시 '꼭꼭' 하고 화답했습니다

 

 

 

게다가 아내의 손에 힘이 점점 더 들어가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참 기뻤습니다.

얼마 후에는 놀랍게 아내의 의식도 돌아왔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꼭꼭꼭', '꼭꼭' 아내를 살려낸 것이었습니다

 

다 죽어 가던, 다 꺼져 가던 아내의 생명의 심지에

'꼭꼭꼭', '꼭꼭' - '사랑해', '나두' 스파크를

계속 일으켜서 생명의 불꽃이 다시 타오르게 한 것이었습니다

 

사랑이 죽어 가던 생명을 구해 낸 것이었습니다

 

 

그 남편은 놀라운 이사실에 너무도 흥분되었습니다.

그후 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엄지손가락을 펴보이며 다음과 같이 권유합니다.

 

당신도 아내와 함께 해 보시겠습니까?

 

'꼭 꼭 꼭', '꼭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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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창배님의 댓글

사랑을 눈빛으로도 알수있지만 그것은 믿음의 기대잖아요

실체로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실체기대라고 봅니다

 

6000년간 여호와하나님과의 관계는 믿음의 기대를 세우는 신앙을했지만 

2013년 첫 13일 기원절부터는 실체생활속에서 실체기대를 이루어야지요

새술은 새부대에 넣어야하듯이 옛 신앙 옛모습 그대로는 될수 없다는 것

 

정말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적절한 예라고 생각되며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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