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회대표 인사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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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회대표 인사의 말씀
安寧하시고 如前하실 줄 믿습니다.
이제는 하나 둘 평생을 바친 직장에서 정년에 이르고 시간의 자유를 누리는 때가 되었습니다.
건강이 신경쓰이고, 형제들이 그리운 시기입니다.
국내외의 여행이나 산행을 통해 보고 싶었던 형제들을 만나고 섭리에 대하여 함께 고민도 해 보고, 건강을 도모할 기회로 산악회를 재출발하고자 합니다.
이번 임원회에서 불초 이 사람이 대표를 맡고, 총무에 김태순 부인회 부회장. 산행을 안내할 대장님들로는 김주호 부회장님. 김재만 사무총장께서 수고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그 동안 산악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조용히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옛날처럼 산행일정과 그 결과를 공개하여 보다 많은 자매형제님들께서 참여하실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어 재출범하는 자세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무리가 따르는 산행은 지양하고 서울 근교의 가벼운 산행을 통해 누구나 그리운 형제들과 만나 소통하는 장으로 만들기를 기대하고 있음을 잘 압니다.
어제 결정된 사항을 다시 주지시킵니다.
일시 : 매월 3째주 토요일. (단, 이번 달은 4째주. 6.28 예정)
참가회비 : 5,000원.
※부인회 지회님들께서도 겸하여 자주 오시면 좋겠습니다.(산행은 가급적 2시 이전 종료 예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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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나이들었다고 (또 요즘엔 고희 전후한 나이가 별거 아닌 시대지만서도), 기가 꺾이거나 열정이 식을 때가 아님은 우리들 스스로 생각해도 '내 나이가 어때서?'일겁니다.
금년말쯤 가벼운 중국의 산동성 여행을 생각해 보고, 2년 내에 시간과 돈만 된다면 누구나 꿈을 꾸어볼 크루즈여행을 기획. 실행해 볼 생각 입니다. 미리 <여행 계>라도 들어 준비해 보실것을 권유합니다.
세상은 넓고 가보고 싶은 곳은 많습니다.
그런 일을 열정적으로 추진하라는 가정회의 기대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전진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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