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튀는 통진당 행태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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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튀는 통진 당 행태를 보며
6월4일 선거 일자를 코앞에 두고 통진 당 후보들이 줄 사표를 던졌다.
통진 당은 보면 볼수록 아리송한 무리들이다.
그들은 건전한 대한민국의 정당이라기보다 나라의 안위를 뒤흔들고, 자기들이 표방하는 불순한 이념을 관철하려는 제도권진입의 수단으로 정당을 만든 거라고 밖에 생각 되지 않는다.
반면 그들은 겉으로는 항상 서민들의 대변자임을 자처하지만, 실제는 그것 또한 일반서민을 팔아 자기들의 존재가치를 드러내려는 하나의 명분이며 구실에 지나지 않는 것 같다.
지난 대선 때 통진 당 대표 이 정희는 대통령출마의 목적이 박 근혜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였 노라고 만인이 지켜보는 TV출연에서 기염을 토했다.
이건 정상적인 사람이라기보다 너무도 천박한 저질이며, 비열한 수준이하의 행태를 보여준 일이었다.
당시대선 출마로 27억이라는 막대한 국고 보조를 꿀꺽 삼키고, 그는 야당후보인 문재인의 손을 들어주며 후보사퇴를 한 것이다.
금번 역시 동일한 눈꼴사나운 꼬락서니를 보여주면서 뒤로 물러서고 있다.
그들이 물러서는 이유는 너무도 간단하다.
자기들이 물러서면 분산된 야당표가 어디로 결집될 것인가를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승산이 있어서 출마를 했던 게 아니고, 다수인을 출마시켜 국고보조금을 왕창 챙기고, 당선될 가능성이 있다면 더욱 좋겠지만 그러지 않은 상황이라면 차선의 목적을 위해서 물러선 것이다.
통진 당이 물러서면 반사이득을 취할 수 있는 정당은 두말할 필요 없이 새 정치 민주연합 쪽이다.
양당 간에 어떤 이면의 합의나 사전음모가 있었는지는 알 수없는 일이로되, 이건 아니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금번 통진 당은 지난번 대선 때와 마찬가지로 국고보조금을 32억이나 타낸 사람들이다.
출마를 접으려면 우선 국고 보조금부터 토해내야 마땅하다.
지난번 27억에다 금번 32억을 더한다면 무려 59억이라는 막대한 국고를 먹고 튀는 참으로 통탄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국고는 우리가 세금 바쳐 모아둔 돈인데, 이런 돈을 엉터리정당 통진 당이 탕진하고 있다는 생각만 해도 실로 분하고 가슴이 아프다.
이 문제는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규탄해야 마땅하고, 야당도 진정한 국민을 위한 떳떳한 정치를 하려면, 구렁이 담 넘어가듯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만 하지 말고, 통진 당의 행태를 통렬히 규탄하고 그들 불순세력을 발본색원 응징하는데 발 벗고 나서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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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배님의 댓글
먹고튀는 정치가가 어디 한둘이라야 먹튀당을 규탄 하지요
국고를 낭비 하면서 해외 산업시찰이다 연수다 하며 퍼 가는 정치인
들의 여행경비며 지방 자치마다 빚을 산더미 처럼 싸아놓고 큰 사업 벌여서
이권 챙기는 지자체의 장들의 적자 행진들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도둑들의 천국인 한국의 정치사를 그 누가 탓하겠습니까
사회 전반의 모든 부조리를 우리는 그냥 지켜 볼수 밖에 없는
힘없는 서민들로서 어디 한구석 기댈때가 있습니까,
여야정치인은 말할것도 없고 종교인들 마저 썩어 문들어져 있어니
이나라의 장래가 걱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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