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희총재님 회혼례및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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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희.윤기숙님 회혼례및 생애화보출판기념회
박보희총재님께서 2013년 12월 27일 오전 10시 회혼을 맞아, 롯데호텔에서 가족친지및 교계 원로, 사회저명인사들과 더불어 생애화보집을 출간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성대히 거행하였다.
사회는 UPF양창식 세계의장이 맡았으며 개회기도는 이병렬본부교구 교구장이해주셨고 이어 박노희재단이사장께서 가족소개가 있은다음 박총재님내외분과 가족전체가 등단하여 하늘 부모님앞에 화보집봉정및 회혼례를 올렸다.
이어서 김영휘회장님과 김민하 전 중앙대총장님의 축사가 있었고,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박희모회장께서 호국영장에대한 설명을 겸한 간단한 축사말씀이 계셨다.
호국영장은 금년 7월 박근혜대통령께서 처음 수여하게된 훈장으로 무공훈장보다 더 값진 상위훈장으로 6,25참전용사에게만 주어지는 매우 이례적인 특별한 훈장이라고 하셨다.
박보희총재님은 6,25당시 육사생도병으로 계급도 군번도 없이 전투에 임하여 죽음직전까지 이르렀다가 구사일생 살아나셨다고 하니 누구보다 이 훈장이 감개무량하리라 생각된다.
훈장은 국가보훈처장이 직접 나오시어 수여하셨는데 박총재님은 대통령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달라고 하시기도..
훈장수여식에 이어 박보희총재님의 기념사가 있었고, 한문정 쏘프라노의 축가와 황선조총장의 건배에이어 오찬의 시간,,,..
그리고 리틀엔젤스의 특별공연이 있었고 기념촬영과 만세삼창순으로 식이 진행되었다.
일일히 하객들과 악수를 나누며 환영해주시는 박보희 총재님
사회를 맡은 양창식회장
가족소개를 하시는 박노희 재단이사장
화보집 봉정을 위해 등단하시는 모습
꽃다발을 받고계심
축사하시는 김영휘회장
김민하총장의 축사장면
박희모참전유공자회회장의 축사
보훈처장이 직접 훈장을 수여하신다
박노희 이사장게서 일일히 각 테이블을 도시며 감사인사를 나누고 계셨다.
불세출의 영웅/ 박 광선
1세기에 한번쯤 나타날지 모를 영웅이셨나요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현자이셨나요
기골장대하시고 용모 준수한 빼어난 인물에다
탁월한 지혜와
문무 겸비한 온화한 성품 갖추신
군계일학 호걸남아 박 보희 총재님!
아, 님은 영웅이로소이다
님은 정녕 현인이로소이다
한 생애 전설처럼 살아오신
그 고귀한 발자취가
보석처럼 반짝이는
자랑스런 한국인 박 보희 총재님!
충절고장 아산 땅에 나시어
국가위기 6.25 전란 시는
육사생도병으로 나라를 지키시고
하늘의 소명 앞엔
충효도리 누구보다 앞섰으니
메시아, 참 부모님 보좌관되시어
그림자처럼 분신되어 살아오신 일생
그 생애 너무도 값지고 귀 하더이다
어린천사 리틀엔젤스와
유니버셜 발레단을 이끌고
오대양 육대주 누비시며
한류문화 열풍 선봉에 서셨는가하면
공산주의 에이전트 프레이저를
미 국회 청문회장에서
보기 좋게 꺾으셨던 용장 아니신가요
어디 그뿐입니까?
저 붉은 광장 모스크바로 달려가
철의 장막과 레닌동상을 무너뜨리고
고르비를 하늘 편에 돌이키게 하시더니
북한 김일성도 끌어안아
남북교류의 물꼬를 트게 했던
1등 공신 주역이기도 했지요.
그러기에 박 보희 총재님은
통일 가에 우뚝 선 거목인 동시에
애국자의 표상을 보여주신
세계 앞에 자랑스런 한국인이며
만인의 존경과 칭송을 받으실
참으로 위대한 자취를 남기신
불세출의 영웅이며 현인임에 분명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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