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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섬에 나무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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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섬에 식목을 하다

 

일본땅에 가서 매우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동경도의 특별한 프로젝트로 바다를 매립하여 섬을 만들고, 그곳에 환상적인 꿈의 숲을 조성키위한 일환으로 식목을 하는

값진 시간에 동참을 한것이다.

여기 봉사활동은 아무나 참여하는건 아니고, 녹색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소속이라야만 한단다.

나는 사돈인 紫沼邦彦선생이 남북미복지개발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계신  그 연고로 참여자격이 허락되었다.

이 <꿈의 섬>에는 일반인은 출입불가인곳인데, 그런곳에 가서 나무까지 심어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는

생각을 가져보았고, 더욱이나 우리가족은 나를 비롯해서 아들,손녀까지 3대가 동참을 했으니 더욱 그렇다.

이미 10여년전부터 숲을 조성하기 시작하였다니 몇 십년후면 꿈같은 숲을 볼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한결 마음이 뿌듯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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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 파라과이에서 녹색사업의 중책을 맡고계신분과 아들이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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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에 대한 설명을 하고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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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숲은 10여년전 처음 식목한 모습이다.

 30년쯤후에 꼭 이곳에 와보라고 하니 나는 하늘이 두쪽나는 일이 있더라도 그곳에 가야만하는데..... 재미있는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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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목을 마치고 소품으로 작품을 기념으로 만들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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