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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분들과 진도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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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 힐빙 연구회 김윤상(72가정) 회장님과 밀링고 대주교,그리고 사모님되시는 성마리아 여사께서 진도를 방문하여

특별한 여행의 시간을 가졌다.

세분은 전날 완주 정원농장을 돌아보신후, 승주에 들려 하룻밤을 묵고 진도에 오셨고, 필자 역시 같은날 출발하여 익산시에 들려

우리가정 이 판기형제가 목회하는 현장을 찾아 마침 평화대사 아카데미가 열리고 있어  그 행사를 참관한후 진도에 미리 내려와

1박을 하고 합류를 하게 되었다.

세분께서 진도를 방문하신 목적은 오래전부터 추진해온 힐빙연구회의 농어촌의 새로운 발전과 활로를 개척키 위한 중요한 뜻이

있기 때문이었다.

우리 일행은 진도 운림산방(남화의 대가이신 소치선생생가와 기념관)을 먼저 찾은 다음, 필자의 고향마을을 돌아보고

신비의 바닷길을 거쳐 탑립국립국악원을 지나 여귀산을 한바퀴 돌면서 여러 폐교된 학교들을 답사하였다.

금번 여행에는 진도의 이 길삼(6000가정,장로)문화해설사부부가 동행을 해주어 진도를 깊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도 했다.

반면 특별한 외국분이 오신것을 눈치챈 기자(진도신문 허 산무씨)가 우리 일행을 취재하기도 했다.


아카데미 강좌를 하고 있는 이 판기 목사









식사도중 신문기자를 만나 환담을 나누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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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정해관님의 댓글

밀링고 주교의 고향 국가에 큰 땅이 있고 그것을 새마을 운동 정신으로 개발하여 전도도하고 국가도 발전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인데, 김윤상 회장님은 새마을 운동과 농업문제 전문가이시니, 거기에 경제적 기반만 보태진다면 큰 뜻이 이루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힐빙연구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광선님의 다방면의 활동이 크게 열매맺으시기를 바랍니다.

박광선님의 댓글

너무 과찬을 해주시어 도리혀 민망스런 마음올시다.

그냥 짬나는 대로 돌아다니다보니 삿갓도사처럼 보일뿐이지요.

뜻을 위해 뭔가 자랑스럽고 보람있는걸 해야만 하는데....??

조항삼님의 댓글

경향각지를 두루 섭렵하시며 인생관의 무대를 원없이 전개하시는군요.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낭만을 즐기시는 멋쟁이 신사이십니다.

 

방랑시인 김삿갓을 방불케하는 풍류와 멋을 즐기시는 님의 행보가

부럽군요.

 

동서양을 너나드는 지구촌의 압축 환경을 보는 듯합니다.

이채로운 이벤트를 자주 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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