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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宙 最高의 詩人 참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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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宙 最高詩人 참아버님!



영미비평가 에이브럼즈는 문학에 대하여 4가지 관점을 들었는데, 효용론. 모방론. 존재론. 표현론이 그것이다. 여기에서 효용론이란, 문학작품과 독자와의 관계를 설명해주는 이론으로서, 독자들이 왜 문학작품을 찾게 되는가에 관한 의문을 풀어주는 입장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공자는 시 삼백편을 한 마디로 말하면 생각에 사특함이 없다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시의 효용성 즉, 공리주의 내지 교훈주의를 강조한 것이다.

톨스토이도 <예술감화론>을 통하여 문학작품이 독자들의 인생에 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감동을 담고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위대한 문학은 독자들에게 삶의 지혜를 줄 수 있어야 하며, 인생에 감화를 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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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앞에서 중국의 3대 시인을 살펴보면서 그들의 삶과 시 작품을 단편적으로나마 이해한 바 있다. 아마도 문학의 표현론, 모방론, 존재론의 입장에서는 단연 인류역사에 빛날 금자탑을 쌓은 출중한 인물이며 작품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삶 자체와 당사자 작품의 효용적 측면에서는, 天宙史 最高詩人이시며 인류의 참부모요 메시아, 구세주, 평화의 대왕이신 참아버님과 비교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참아버님의 삶 자체가 하늘 섭리의 대 서사시이며 명작소설과 같은 삶을 사신 분이기 때문이다. 약관의 나이에 하늘 섭리의 깊은 사연을 체득하시고 기교면에 있어서도 전문가를 뛰어 넘으신 작품, <영광의 면류관>과 말씀과 기도가 명시가 되는 <기도문> 한 편을 감상하면서, 우리는 천주사 최고의 시인을 그리워하게 된다. 과연 참부모님 양위분은 천주 최고의 미인이시며 시인이심을 자랑으로 여기며 이를 증거하는 영광 또한 감동, 감격할 일이 아니겠는가!

유별난 기원절의 해 2013년 봄, ‘春來不似春으로 시작된 話頭는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영광의 면류관>

내가 사람을 의심할 때 나는 고통을 느낍니다.

내가 사람을 심판할 때 나는 견딜 수 없어집니다.

내가 사람을 미워할 때 나는 존재가치를 잃고 맙니다.

그러나 만일 믿으면, 나는 속임을 당하고 맙니다.

 

이 저녁 나는 머리를 손바닥에 묻고,

고통과 슬픔에 떨고 있습니다 .

내가 틀린 것입니까? 그렇습니다. 내가 틀린 것입니다.

비록 속임을 당할지라도 믿어야 합니다.

비록 배신을 당할지라도 용서해야 합니다.

미워하는 사람까지도 송두리째 사랑하십시오.

 

눈물을 닦아내고 미소로 맞이하십시오.

남을 속이는 일밖에 모르는 자들을,

배신을 하고도 뉘우칠 줄 모르는 자들까지도 .

 

, 주여!

사랑하는 아픔이여! 저의 이 고통을 보소서!

불타는 이 가슴에 주의 손을 얹어주소서.

저의 심장은 깊은 고뇌로 터질 듯만 하옵니다.

 

그러나,

배신한 자들을 사랑했을 때

나는 승리를 쟁취했습니다.

만일 당신도 나와 같은 사랑을 한다면

나는 그대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드리오리다.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충효의 자녀 되게 하소서>

오늘의 저희가 있게 된 것은

저희 자체의 뜻이 아니옵고,

저희가 누리고 있는 생의 영광도

저희로 말미암아 갖게 된 것이 아니었사오며,

오늘 저희가 아버지 앞에서 기뻐할 수 있음도

저희의 수고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오라

모두가 수천 년 역사를 거쳐 수고해 오신 아버님께서

긍휼을 베푸시는 은사로 말미암은 것임을

저희들이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을 세워

영광 받으시기를 소망하시는 아버님이심을 알고,

그 뜻을 이루어 드리려는 무리가 이 땅에 있습니까?

그러한 무리는

당신께서 만민을 축복할 수 있는 발판이 되며,

온 우주를 축복하실 수 있는 영광의 터전이 된다는 것을

저희들이 모두 깨닫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의 나를 저희 한 자체 속에서 찾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역사를 대신하고

전체 우주를 대신하고

미래의 세계를 대신하여

천륜의 뜻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아버지의 자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시며,

그런 자녀가 된 것을 자랑할 수 있는 기쁨의 영광을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57. 6. 23)

 

子曰 "詩三百, 一言以蔽(가릴폐), '思無邪(간사할사)'"

공자왈 "시 삼백편을 한마디로 덮어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생각에 사특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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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무환님의 댓글

조문도면 석사가!!

새삼 천주사에 최고 최대의

 명품 진짜 시성을 모시고 살아 왔군요

 천상천하에 명언과 명시와 명성인 성자의 기대위에

 천일국 진성덕황제,억조창생 만승군황의 권위를

 만천주에 빛낼 천지인참부모님의 천주적 생애 전승 업적과

 고귀하신 가치와 위상앞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여

 진심으로 합장 축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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