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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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번에 참 아버님의 성화식 일정에 참여하면서 공허와 혼돈 그리고 기적을 보았습니다. 이제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참 아버님의 사상이 영원토록 계승되기를 기원하면서 한 편의 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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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영국의 시인~ 윌리암 블레이크)
어린 양아,누가 너를 만들었는가?
너는 아는가, 누가 너를 만들었는지?
네게 생명을 주고, 너를 키우고,
시냇가로 또한 목장으로 이끌며,
너를 부드럽고 폭신하고 빛나는
기쁨의 마음으로 감싸고,
골짜기마다 기쁨을 넘치게 하는
그 그윽한 소리를 네게 주었는지?
어린 양아,누가 너를 만들었는가?
너는 아는가, 누가 너를 만들었는지?
어린 양아, 이제 나는 네게 말하리,
어린 양아, 이제 나는 네게 이르리,
그 분은 네 이름으로 불리우며,
그 분은 스스로를 어린양이라 부른다.
그 분은 순하고 겸손하시다.
그분은 어린이가 되셨느니라,
우리는 어린이, 너는 어린 양,
우리 모두 그 분의 이름으로 불리우느니,
어린 양아,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여라.
어린 양아,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여라!
* Lamb하나님의 어린 양~~ 요한복음 1:29, He = Christ, God= True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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