循還의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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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는 제 발이 돌에 걸려 홈을 떠나고
어떤 성님은 무신 악풀인가에 생심이 상해
홈을 떠나겠다고 으름장을 놓으시고
찌질이 우공은
비번을 잊어버리고
잠시 홈을 떠났다가
홈지기님께 어렵게 전화해서 새 비번을 받았으나
무지 외우기 어려운 암호를 주시어 금세 잊어버리고
마누라 이름으로 가입해보려고 머리를 굴렸으나
새 회원 등록을 받지않는다고 퇴짜맞고
이번엔 아예 일팔홈에서 우공을 잊어버리게 하고서
참아버님 성화식장에서 휘장(회장)님 뵙고 통사정하여
지금 들어오니 산천도 의구하고 인걸도 의구하네
부지런히 한 바퀴 탱고스텦을 밟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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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개
조항삼님의 댓글
우공님 천만번 사죄합니다.
후안무치한 경망스런 지난 일을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듯
석고대죄하며 하명하시기를 정중히 자중하며 얼굴가죽
두껍게 용서를 비옵니다.
형제간에 있었던 일은 칼로 물베기 이더군요. 밖에 나가
바람쏘이고 돌아오니 부질 없는 일이란 것을 이제서
터득했다오.
뛰어 봤자 벼룩이고 우공 손바닥 안에서 어리광을 피운 것이나
다름없네요.
인생은 구름이요 바람인 것을 형제들의 심경을 불편하게 한 것
백배사죄합니디.
피는 물보다 진합니다.
우공님 반갑습니다.
후안무치한 경망스런 지난 일을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듯
석고대죄하며 하명하시기를 정중히 자중하며 얼굴가죽
두껍게 용서를 비옵니다.
형제간에 있었던 일은 칼로 물베기 이더군요. 밖에 나가
바람쏘이고 돌아오니 부질 없는 일이란 것을 이제서
터득했다오.
뛰어 봤자 벼룩이고 우공 손바닥 안에서 어리광을 피운 것이나
다름없네요.
인생은 구름이요 바람인 것을 형제들의 심경을 불편하게 한 것
백배사죄합니디.
피는 물보다 진합니다.
우공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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