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8월 26일 천복궁 설교 메모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8월26일 천복궁 예배 메모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천복궁 성일 예배 세계회장님 설교에서 아버님의 근황과 귀한 말씀을 주시고,

단상에서 축사장님과 120배 경배를 드리시고,“참 부모님 억만세!” 찬양

드리고, 기도로서 마치었습니다.

아버님계신 강남 성모병원에는 참자녀님들과 스탭, 그리고 CARP

멤버들이 24시간 보호 하고 있다.

아버님 혈액속에 바아러스 감염이 되었으며,지금 잘 치유되고 있다.

요즘 세상이 너무 혼란 하다. 2005년도에 아버님께서는 “섬나라들이

강대국들로부터 위기에 처하게 될터이니, 함께 뭉쳐서 대처 해 나가야 된다.”고 예언 하셨었다.

근래 센카쿠 열도로 중일 관계가 심각하다.

8월 19일엔 중국 광동에선 격렬한 시위도 있었다. (독도문제로 한일 관계악화,

일본 북방 5개섬 문제로 러일 관계 악화 등.....)

최근 이란의 핵무기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이스라엘이 공격할 태세이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갑자기 아버님이 아프시었다.

지난번 아버님께서 미국에서 입원 심장 수술 받으시던날

이라크 전쟁이 일어났었다.

그간 1년 반 년동안도 힘차시었으며, 감기가 와도 잘 이기셨고, 건강을

자신 하시며, 117세까지 사신다고 하시며, 힘찬 활동을 해 오셨다.

지금 심장과 폐가 조금씩 좋아지고 계시지만, 마치 보통사람이 회복되는

속도가 50km라 하면, 아버님께서는 5km 정도이시다.

지금 목속에 있는 튜브를 오래 있으면 붙어 버리기 때문에,

교체를 해야 된다.

고통이 너무나도 심 하신 것 이다.

튜브를 깨무시기도 하시며, 이빨도 빠지시기까지 하셨다.

금주엔 목 옆을 뚫어 튜브를 넣을 결정을 해야 할 단계이기도 하다.

아버님께서는 너무도 힘드신 싸움을 하시고 계시다.

사 생 결단! 전력 투구를 하시고 계신 것 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이 참으로 힘드시만 그 몇 시간인 것 이다.

아버님께서는 2주일째, 4지가 묶이신채 힘든 고통과 고난을 겪고 계시다.

세계회장님께서는 목메어 말씀이 어려우신가운데, 자신이 아버지께 해 드릴께

아무 것도 없음에, 참으로 가슴이 아프시다고 하신다.

2일전 아버님의 폐 사진과,어제 폐 사진을 보여 주면서,아주 쬐~끔

산소 흡입작용이 생기기 시작 했다는 반가운 소식 이다.

앞으로도 더욱 중요한 때 인지라, 식구님들의 계속적인 정성을 드려 주시기

부탁을 드린다 하시며, 말씀을 마치시었다.

관련자료

댓글 5

김명렬님의 댓글

오늘은 구역별로 철야를 하고 약간 몽롱한가운데
홈에들어왔습니다. 천복궁소식 잘 읽었구요. 감사합니다. ^_^

정해관님의 댓글

곤륜마루호도 피하게 하시고, 대동보안서에서, 6.25당시 흥남수용소에서도 그리고 수차에 걸쳐 사선을 넘게 하셨으며, 최근 헬기사고에서도 '함께' 하셨던 하나님 아버지!
다시 한번 참아버님과 함께 하소서!!!

이화식님의 댓글

그래도 약간의 차도가 있으시다는 것만으로도 기쁜소식이오
희망이며 어서속히 괘차하실 그날만을 고대하며 염원을......

유노숙님의 댓글

저도 오늘 천복궁 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식구님들이 엄청 울고 세계회장님 내외분 그리고 훈사님들 단상에서 120 배 하시고 우리는 그냥 서서
손으로 하니 참 죄송하더군요..시간이 빨리 가고 아버님께서 속히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