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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삼입니다. 홈피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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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컴맹이던 불초한 사람이 얼떨결에 들어와 수개성상을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네요.

그 동안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능한 사람이 긴 세월 실적 없이 차일피일 홈을 가로 막고 있지 않았나

생각하니 화들짝 놀라게 되네요.

저의 능력의 한계에 다다르니 참으로 죄송스럽군요.

부지불식간에 비난의 화살이 빗발치는 줄도 모르고 철면피 처럼

이 곳까지 왔습니다.

이제 남은 것이라곤 만신창이가 된 흉물스런 나의 영혼이 중심을 잃고

비틀거리는 몰골을 보니 경악을 금치 못하겠네요.

이제라도 훨훨 날아보렵니다.

제발 비수만은 꽂지 말아주세요.

출중한 분 찾으셔서 보다 아름다운 공간으로 누구라도 부담없이

드나들게 하시옵소서.

제발 악플로 영혼을 두 번 죽이지 말게 하시옵소서.

수양이 덜된 자신을 자책하며 홀가분하게 종지부를 찍으며 여생을

다른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는 곳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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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진혜숙님의 댓글

조항삼장로님 마음하나 바꾸기가 너무 어려워 죽을때까지 매듭을 풀지않고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 내 정리를 새롭게 하시니 얼마나 홀가분하십니까, 무보수 명예직을
불철주야 뜨거운 참사랑으로 매진하다보면 불가피하게 스트레스도 많으시리라 싶습니다.

저도 살아가면서 얼키고 설켜서 어떻게도 실마리를 찾아낼수 없을때는 五欲七情의 늪에서
스스로를 자책하며 견딜 수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도 있습니다. 지기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상실되는데서 끝없는 나락으로 절망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살면서 두 세번 그런 경험을 가져봤지요. 그럴 때이면 엄마의 못난 태도를 자식들에게는
물려 줄수없다는 결연한 의지로 일어납니다. 또다시 선한의지에 힘을 불어넣는 것이지요.

조항삼장로님 사탄은 호시탐탐 우리들을 망가트리려고 틈세를 노리고 있습니다.
오늘 강해진 튼튼해진 장로님의 입장정리를 대하며 머리속이 맑아졌습니다.

힘내십시다. 맞이하는 기원절을 역사앞에 빛나게 써 가십시다. 항사미 오라버님 멋있어요.

김재만님의 댓글

현재는 정지가 없이 가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중단하면 않됨니다
불편함으로 받아 불편함으로 나가신다면 참사랑이 아니지요
넓은 마음으로 형님이 용서하고 포용하면서
참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형제자매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황을님님의 댓글

선배님 잘 생기셨습니다
자연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샘물이 탁하면 마시질말고
구부러진 나무 그늘에선 쉬지도 말라는 중국속담이 생각나지만
샘물이 맑아질때도 있고
구부러진나무도 펴질날이 있습디다
어쨋든 수려강산에 인물이 훤하십니다

김성배님의 댓글

예 맞습니다.이리로 가시든 절로 가시든 심산함 있으시거든 바람도 쐬시고 떠나셔야지요.
그렇지만 멀리가시면 아니 됩니다.오시는길 멀면 아니 되니까요.건강 하세요.

신현서님의 댓글

이게 무슨말씀입니까 ?

저는 오라버님이 올려주신 글을 읽으며 감동도 받고 은혜도 받았는데...
때로는 교훈이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저는 오라버님 때문에 홈에 들어오게 되었지요.
오라버님이 힘을 주시지않았다면 저는 아마 지금까지
용기를 못냈을 거예요 .

청량제가 되는 감동스런 그 무수한 많은 글들을
어디다 다 보관하시렵니까?
오라버님이 올려주신 글 읽으며

이 동생 지식좀 쌓았으면 좋곗읍니다.
글을 많이 올려달란 말씀입니다.
제발 떠난 다는 말씀 거두어 주십시요.
오라버님 ! 제목소리 들리시지요?

우리아이 혼사에 청첩은 고사하고 전화도 못드렸는데 그 더운 중복날
예식장까지 찾아주신 오라버님의 그 자상함에 감동받았읍니다.
깜짝놀랬지요 페어일언하고 떠나지 마십시요 .
오라버님 글읽는 재미로 홈에 들어오는데...... 신현서 드림




이태임님의 댓글

조항삼 위원장님
평소에 인기관리를 넘 잘하셔서 모두가 손잡고 싶어합니다.
우리 손에 손잡고 우리 인사하고 웃어봅시다.
맘 고생 털어내시고 왼만한건 늘 잘 참으시며 묵묵히 홈을 지켜오셨습니다.
우리 홈위원장님 중심으로 빠른시일내에 만나기를 기대 해 봅니다.

김명렬님의 댓글

잠깐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맘이라 생각하겠습니다.
한가지에 집착하다보면 소소한것 까지 자신과
연관되어지는걸로 생각되어집니다.
크게 뛰어넘을것은 크게 뛰어 넘는 재량과 지혜가 필요할것입니다.
" 서로 진정사랑하면 모든것이 좋아지고 밝아지나니 ......."

한가지 덧붙이고 싶은건 자기의글을 너무 많이 올리다 보면 무슨
문제가 발생하든 발생되어집니다.

덧글을 달때도 글쓴이의 성격을 잘 이해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질 수있게끔
응원해주고 감당 할 수있는 범주내에서 달아주면 좋겠습니다 ^_^

고종우님의 댓글

요즘 놀랠일이 하도 많았는데 조위원님까지 이러시면 가슴쓸어내릴 여유도 없네요
태풍이 온다는 뉴스에 미리 흔들리시나보네,
명절 돌아오면 미리 명절 층후군을 느끼는 주부 처럼
홈을 사랑하신 공로가 지대 하사 많은 회원님들께서 격려와
손을 잡아주심이 아름답습니다.

떠나시면 외로우실터
않떠나시면 힘이들터
않더나고 힘든게 나을실터~~~~

고종우가 퇴보한다는 글을 올리면 몇분이나 손잡아 주실까?
역시 홈사랑 잘 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자퇴를 하시면 회장님이나 위원장님께서 공로패를 주실까?
이담에 위원들 같이 명퇴를 하십시다.

홈위원 승인은 쉬웠던가 몰라도 퇴보는 쉽지 않은게
일몰을 앞둔 우리네 인정 아니겠습니까?
한 3일 푹 쉬시고 언제 그랬냐고 뒷짐지고 나오십시요.
태풍 지나가면 쨍 하고 해 뜰것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항상 자애로우신 항삼 형님!
지금 모두는 흉내라도 '사생결단 전력투구'의 자세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는 때 입니다.
어떤 악풀이든 비아냥이든 충고든 '자기의 신념' 기준을 확고히하시고 우리가정회의 사랑방을 위한다는 일념으로 정진하시기를 염원 합니다.
모르긴 해도 제가 경험한 어느 경우에 비하면, 형님의 그 상황은 가히 鳥足之血일거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하기사 내가 좋아서 들어왔고, 내가 싫으면 떠나면 될일인데, 누가 자꾸 매달리겠습니까만, 그래도 많은 형제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소매를 붙들고 있으니 못 이긴체 하시고 다시 뵈오면 좋~겠습니다.
형님께 악플 단 이를 대신해서 한마디 더..."집 나가는 버릇도 자주 하면 진짜 나가게 되유.."
그 말이 괘씸해서라도 (오기로 라도)다시 돌아 오세요!

김태순님의 댓글

조직국장님! 홈에서 형제들을 칭찬해주시는 따뜻한분이셨는데
그자리 비우지마세요~
홈위원장님과 홈위원들과 의논하시는게 올다고 봅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아니 이거 뭔소리래요?
폐 일언 하고 항삼 오라버님 조항삼 위원님...조장로님 안계신 이 홈에 누가 글쓰남???
나두 안써요....자세한 것은 모르나 힘드셨던 지도 있으신걸 압니다.
그래도 이홈에 가장 열정적인 분이 안나오시면 이홈은 이제 심심해집니다..
조금 쉬시고 마음 치료 하시고 다시 오십시요..

성범모님의 댓글

조 회장님! 홈에서 오랜만입니다.

--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듯한 이 홈을 의식있는 회원들이 하나 둘 소리없이 떠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건전하고 즐겁고 상식이 통하는 교류의 홈이 언제부터인가 아집과 독선의 장으로 변질되고, 하지 않아도 될 충성심. 신앙심 경쟁의 장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신앙은 각자 소속 교회와 가정을 통해서 처해진 여건에 따라서 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지금 처한 상황은 생활이 태평한 사람도 있고 매우 어려운 형제도 있고 다양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만 양극화가 심한 것이 아니라 우리 교회 내에도 양극화 현상은 심각합니다. 어느 계층에 촛점을 맞추느냐가 매우 중요 관건입니다. 옛말에 “대감 등 따스면 종놈 배골는 줄 모른다.” 고 했습니다. 최대다수를 배려하는 홈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항삼회장님! 그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만류하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난무하는 시니칼한 표현에 마음 편치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기약없이 소원할 것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충전하시기를.........



이장원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무슨일이 있었는가본데요 그러지마세요 악풀의 한마디는
안당해본사람은 잘모름니다 그렇치만 가지마세요
가끔이지만은 저도 조항삼님이 있었기에 글도올리곤했지요
저를 버리시렵니까~ 총회때 볼려고 마음도먹고 했는데 없다면~~저는 총회때도 그렇네요
다시`마음편히먹고~~ 아버님께서도 얼마나 많은 욕을먹었을까 생각하시고
오세요~~가지마세요~~그냥옛날그대로~계세요~ 이장원 드림

김동건님의 댓글

항삼이 형 ! 무슨 사연인지 ...... 알듯 모를듯 궁금하군요.
좀 애기 해 주시면 안되는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망각이라는 선물? 을 주셨죠. 세월이 약이 겠지요~ 라는 말도 있죠.
시간이 해결 해 줄 것 입니다. 조금만 참으면 될터인데....
' 참는 자에 복이 있다 ' 라는 말도 있고, '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안 한다 ' 라고 하는데~
항삼이 형님! 조금만 참고, 가만이 잠자코 기다리세요~ 아시겠죠? 형님! 사랑 합니다.

진혜숙님의 댓글

항삼오라버님. 많고 많은 사람들이 어찌 다 똑 같을 수 있으리요.
누군가 비수를 꽂았다면 조항삼위원님께서 스타의 반열에 오르신겁니다.
스타가 되면 악플도 따라다닌다고들 하드군요. 즉, 유명세라는 세금을 내는 것이라고요.
속 상한맘 푸시고 너그러이 용서하세요. 잘나도 못나도 다아 같아요.
세끼 식사를 해야하고 똑같이 화장실을 이용하는 영적이고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저도 예전에 실수많이 했었지요?^^ 너무 드러내서 이야기 했군요. 조금은 마음을 비우고 웃으십시다.

이존형님의 댓글

아니 무슨 뜬구름잡는 소리시요.
홈위원은 정년도 없고 영구직이라고 했는데요.
사람이 사는 세상에서
맘대로 가고 오고하면서 살면 좋지만
그렇지 못 할 때도 더러는 있습니다.
만약에 진심으로 떠난다면
진짜로 미워함도 사랑이란 것은
완전히 거짓입니다.
본인이 글 한번 잘 못올려서
조항삼위원님의 꿈에서조차 괴로움을 당하셨다고 하셨잖아요.
글의 뜻대로 미워함도 사랑이란 해석으로 삽시다요.
그만일로 목적을 접는다면 더 어려운 세상을 어이하리오.

이창배님의 댓글

조항삼님의 홈사랑은 자타가 공인하는데 무슨 말씀이십니까
달리는 말에 책직을 가하듯 홈을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으로 이해하시고
문제가 있어면 반드시 답이있을 것이니 답을 찾아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변함없는 홈사랑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박신자님의 댓글

아니~ 항삼오라버니!
무슨 일? 인가요~
오늘 주말 당직이이라 삼실에 있는데..이런 날 벼락같은 공고를 하시나요?
그동안 얼마나 책임감있는 열성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는데..
뭔? 일인지는 모르나 우리 홈위원들과는 한번 만남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홈위원장님과 위원들 함께 자리를 만들어 봐야 겠네요.....
그동안 맘고생 많은신줄 알았어요!
그래도 큰오라버님처럼..항상 든든했답니다

이승갑님의 댓글

조항상님 아 이분이시구나 사진을 보니 구면이시네요 낮에는 부산 허일구님하고 통화했는데
하도 오랜만이라 어디서 장기간 면이 있었는지 기억이....
서울1차기동단? 120일수련? 충남공직자? 분명 구면인데..ㅎ

이화식님의 댓글

항삼형님 무슨영문인지 잘모르겠지만 수고많이하시엇고 남아진여백
메꿀줄 다양한 색상들은 무한정으로 손짓하며 기다리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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