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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어찌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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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안녕하신지요?
태풍이 지난간 뒤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면
생각나는 시원한 계곡물!


그리고 얼음 동동 띄운 수박화채.....


여름을 이겨내기 위한 지혜도 세월과 더불어
내공을 가지고 계실테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원하며 현실에 충실하며 씁쓸한

스토리는 자정하며 중심을 잡읍시다.

기원절을 향하여 사생결단 전력투구로

참부모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며 승전가로

대미를 장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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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창배님의 댓글

폭염에는 추운 겨울을 생각하며 감사하며 살아야지요
없는 서민 살기는 여름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찜질방에 가지않고도 찜질에 노페물이 주욱~ 시원하게 샤워하니 얼마나 좋은지
앞뒤창문 활짝열어 놓으니 시원한 맞바람에 연료비 걱정없으니 이만하면 만족하리...

정해관님의 댓글

통일교회 가정에 대한 심판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요단강을 건너가는데, 이쪽에 서 가지고 바라보면서 못 건너가는 것입니다. 모세가 비스가 산상에서 이스라엘 땅을 바라보면서 못 들어간 것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가정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경고하는 것입니다. (228-20)

성호갑님의 댓글

어제는 경상도 꽃을 주는 님이 보내주신 장미 꽃을 정원에 심으며
더위를 정복했는데 오늘은 항상님의 바다를 바라보니 더위가 지나갑니다.

성범모님의 댓글

상하의 나라!
작열하는 태양과 바다와 인어 같은 아름다운 여인!
무더위를 날려 보내는 시원한 푸른 바다

그러다가 웬! 폭설이 싸인 한 겨울의 상록수 군락
여름에는 추운 겨울의 눈을 연상하고
겨울에는 한 여름의
더위를 생각하면서 우리네 인생살이도 자연에 순응하듯
그렇게 살면 좋으련만

현실은 아웅다웅, 곤고하고 번민하고
그러는 사이 우리는 여기까지 왔네요,
그동안 싸인 스트레스 파도에 다 날려 보내고
현재와 미래는 너그럽고 양보하고 즐거운 삶이 되기를 바라면서....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폭염이 내려쬐는 한더위에는
모두들 계곡이나 바다로 피서를 가지만
집에서 끓여먹는 삼계탕이나
특히 옻닭이 좋지만 옻을 타는 사람은 각별히 조심하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보신탕 전골이라도 드시면 폭염을 피하는 데 한층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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