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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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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국민(초등)학교전경***새로운 생각과 참된 인품을 지닌 사람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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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국민학교 졸업식장은 석별의 정을 나누는 울음바다였지요

후배들이 1절을 부르고 졸업생은 2절을 부르고

3절은 선후배가 함께 부르던 졸업식은 정말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1절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합니다

물려받은 책으로 공부잘하고

우리는 언니 뒤를 따르렵니다

2절

잘있거라 아우들아 정든교실아

선생님 저희들은 물러갑니다

부지런히 더 배우고 얼른자라서

우리나라 새일꾼이 되겠습니다

3절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며

우리나라 짊어지고 나갈 우리들

냇물이 바다에서 서로 만나듯

우리들은 이 다음에 다시 만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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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창배님의 댓글

일본에 6500가정 동명이인이 있다니 반갑고 만나보고싶네요

1800가정에 잘아는 김형근씨가 있어서 혼돈이 있었는데
1800가정친구 김천수씨 동생 김형근 동명이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어쨌던 홈에서 만나게되어 반갑습니다
행복하세요

문정현님의 댓글

형근 선배
오랜만입니다.
동명이인 같아요.

이창배 장로님은 1800가정이십니다.
참고하이소.
이창배 목사님은 6500 한일가정 일본에서
목회하시는 분이죠.

이창배님의 댓글

언제인가 이런질문을 하는 것을 들은적이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모두 졸업이있는데 종교는 졸업이 없느냐고하니
종교는 너무나 차원이 높은 학교라 살아서 학점을 따기가 어려워 죽어야 졸업한다고...

1800가정 축복받고 얼마않되어 안동 구담교회 형제가 암으로 승화를 했을때
신호철님 김동운님 저와 셋이 가정대표로 참석했던 적이있었는데
신호철님은 먼저 승화하시면서 졸업을 하시고
김동운님은 살아서 강제로 졸업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학점을 따서 영계와 육계의 축하를 받으며
살아서 당당히 졸업할 그날이 언제일까...
2013년 1월 13일 우리 모두가 영광의 졸업장을 받는 그 날이 되었으면 좋으련만

정해관님의 댓글

존형님의 유머와 촌철살인의 경지에 이른 글솜씨에 탄복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학실히 '가섭의 미소'의 주인공이 됨직 하십니다.
내일 수원갈비는 비쌀테니 칡냉면 그림이라도 귀경한번 합시다.(물론 상징헌제로다가..실체헌제는 뒷날...)

이존형님의 댓글

김동운초대회장의 졸업식에 즈음하는 노래같군요.
일명.왕회장으로서 따르는 추종자들이
성급하게 교주로까지 모시든 초대회장이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의 싸움에 휘말려
산화하는 모습이 쓸쓸한 졸업식장을
당당히 나서지 못하고 눈물흠치는 모습으로 비치니 가슴이 아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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