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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송구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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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버님과 세계회장님과 천정루에서 무언의 담화를 나누시는 모습)
(참아버님의 발을 만져 보시는 세계회장님의 애타는 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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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송구하옵니다


참부모님 용안을 뵈오니 마음이 애절해집니다.

심정과 성체가 피곤하신 참부모님!!

형진님께서

정성 다 하시며 보살펴 드리시는


마음과 부자의 모습이 참으로 귀하시온데


지금 얼마나 많은 고뇌의 상념으로,,,

이제 어서 편히 쉬시며 전 세계 효자 축복가정들

초청 받으시면서 마음껏 만족하시고


기쁨과 보람과 행복한 심정으로


한껏 흐뭇하셨으면 얼마나 좋으실까 생각하니


눈물이 주루룩 흐릅니다.

이제는 편히 효도 받으실 참부모님!!

참으로 죄송하고 송구하옵니다.

부디 만수무강 하시어 억만세 찬양과


해원성사로 소원성취 이루시어

천일국 기원절 승리 선포로

천상의 하나님과 지상의 참부모님

영광이 온 누리에 가득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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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이창배님의 댓글

"참부모님 용안을 뵈오니 마음이 애절해집니다"라고 본문의 서두에쓰셨는데
무심코 쓰는 말이지만 龍顔용안이란 단어는 깊이 생각해 봐야합니다
동양에서는 용을 영물로 황제를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용을 사탄 마귀로 여기고있습니다
계12/9 하늘에서 큰용이 내어쫓기니 옛뱀이요 사탄마귀라고도하는 온천하를 꾀는자라...
용은 세상의 임금을 표현한다는 것을 알고 유념했으면 좋을 것 같아 조심스럽게 밀씀드립니다

박신자님의 댓글

예전에 어느분이 올리신적 있어 그때도 마음이 짠~했는데..
다시뵈어도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다시 뵈오니
짠~한 마음과 골 깊은 아림까지 더해 옵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이존형 장로님 발만 주물러도 효자입니다. 지금 까지 어느자녀가 발을 주물러 드렸나요?
아버님 마음을 헤아리고 또 헤아리는 분이 세계회장님이십니다.안그래요?

유노숙님의 댓글

공감 공감 또 공감 합니다.
연세도 높으시니 그러하십니다.....그래도 잠시도 쉬지 않으십니다.
오래 오래 건강 하세요......120싸 가지는 지상에 계시옵기를 빌고 또 빕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발만 만진다고 다 효자는 아닐 테지요.
무엇보다 마음을 헤아려 드리는 것이 더 효자일 것입니다.

어느 행사에서 피곤하시다고 어서 마치시길 바라는 것 보다
불충불효 부족한 자식들이지만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하시고파 애타시는
그 마음을 헤아려 드리는 것이 더욱 더 효도하는 길일 것입니다.

메시아는 절대로 늙지 않습니다.
단지 원적으로 돌아가고 계실 뿐입니다.

갈 길이 급하신 마음에서 한마디의 말씀이라도 더 주고 싶어 하시는 마음을
헤아린다면 마이크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더 마음속 깊이 새겨 들어주는 자세,
이해가 되지 않지만 힘찬 박수로 힘을 보태드리는 자세,
늙어 보이시지만 늙어가는 것이 아니고 보다 더 하늘 가까이 가시는
모습으로 보아 드린다면 참아버님께서도 더욱 더 힘을 얻으실 것입니다.

메시아는 절대로 늙지 않습니다.
하늘로 가시고 계실 뿐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절대적으로 공감입니다.
그런데, 그 날은 가까와 오는데 아버님의 용안이 활짝 펴질 날이 언제인지 안타깝습니다.
아무리 '총체적인 탕감의 길'이 운명이라하시더라도, 이제는 평안하신 날들로 모든 존귀와 영광이 함께 하셔야 할텐데...이 못나고 부끄러운 자칭 자녀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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