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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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우리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한번의 실수는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들 몸에 조그만 상처가 있다면
그 상처를 빨리 치료 해주면 그 상처가 바로
아물게 되지만
그 상처를 후벼 파게 되면
그 상처가 덧나서
큰 상처로 남게 되듯이
우리들도 인간이기 때문에
한번의 실수는 누구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즉 한번의 실수로 인해서
못 갈 곳에 다녀 왔다면
그 사람을 전과자라고 우리들 사회
에서 받아 주지않는게
우리들의 현실이다.
그 사람은 전과자가 되어
갈 곳이 없어서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르게 되어
투수타 쓰리스타 가 되 버린다
범죄는 또 다른 범죄 를 낳게 하고
심지어는 그 사람을
전과자라고 우리들은
무서워하기까지 한다.
어느 누가 배가 고파서
빵 하나 훔쳐 먹다가 절도 범으로
몰려서 전과자가 되 버린
일도 있었다.
그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빵 하나 더 줄 수는 없었을까.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도 있듯이
그 사람을 감싸 안아주며
사랑으로 덮어 줄 수는 없었을까요.
우리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이 세상인데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너무 각 박 하지는
않는가 우리가 차를 몰고
밖에 나가보면 뭐가 그리도 바쁜지
노랑 불에서 빨강불로
바뀌면 더 빨리 가라는 신호로 알고
빨리 지나가 버린다.
운전대만 잡으면 자신이
위반 한 것은 생각도 안 코
다른 사람이 조금만 위반하면 차문을
내리고 욕설을 해대는 게
우리들의 살아가는 현실이 아닌가
우리들은 인간 이기 때문에
실수도 할 수 있고 위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누가 실수를 했다면
사랑으로 감싸 안아
줄 수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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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그런데 운전대와 위반 이야기가 있는것 보니, '한번 실수'에 매정한 인간으로부터 각박한 대우를 받으신 모양임을 짐작 합니다.
댓글은 길어야 성의가 있을것 같아 蛇足도 답니다.
한번 실수는 용서할 수 있으나 반복된 잘못이나 '결정적인 상황에서의 실수'(아버지의 뜻을 모르고 포도주 잡수신 후의 상황을 경거망동으로 처신 한 일. 비둘기 안 쪼갠것. 금송아지 만들고 따른 행위. 그렇다고 화를 참지 못하고 석판을 내려치거나 반석을 두 번 친 일 등등)는 용서받지 못한 역사를 되새겨 볼 필요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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