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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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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우리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한번의 실수는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들 몸에 조그만 상처가 있다면

상처를 빨리 치료 해주면 상처가 바로

아물게 되지만

상처를 후벼 파게 되면

상처가 덧나서

상처로 남게 되듯이

우리들도 인간이기 때문에

한번의 실수는 누구라도

있다고 생각한다.

한번의 실수로 인해서

곳에 다녀 왔다면

사람을 전과자라고 우리들 사회

에서 받아 주지않는게

우리들의 현실이다.

사람은 전과자가 되어

곳이 없어서 다른 범죄를 저지르게 되어

투수타 쓰리스타 버린다

범죄는 다른 범죄 낳게 하고

심지어는 사람을

전과자라고 우리들은

무서워하기까지 한다.

어느 누가 배가 고파서

하나 훔쳐 먹다가 절도 범으로

몰려서 전과자가 버린

일도 있었다.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하나 수는 없었을까.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도 있듯이

사람을 감싸 안아주며

사랑으로 덮어 수는 없었을까요.

우리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인데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너무 하지는

않는가 우리가 차를 몰고

밖에 나가보면 뭐가 그리도 바쁜지

노랑 불에서 빨강불로

바뀌면 빨리 가라는 신호로 알고

빨리 지나가 버린다.

운전대만 잡으면 자신이

위반 것은 생각도

다른 사람이 조금만 위반하면 차문을

내리고 욕설을 해대는

우리들의 살아가는 현실이 아닌가

우리들은 인간 이기 때문에

실수도 있고 위반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누가 실수를 했다면

사랑으로 감싸 안아

수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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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조항삼님의 댓글

위 두분의 댓글이 지당한 표현으로 감지됩니다.
좀 아리송하고 애매모호한 글을 올리면서도 세속에
회자되는 단면을 그냥 올려 보았군요.

유노숙님의 댓글

용서는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에 합당한 탕감을 치루어야 할것은 자신의 몴입니다.
한번 실수? 그 한번이 6천년을 소생으로 시작하게 한다면 우리는 다시 중생 완성을 향해
또 몇천년의 탕감 복귀를 해야 할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형님! 누가 '한번' 실수 했는데, 용서하지 않았나요? 그 사람 사랑이 메마른 율법주의자였나 보네요.
그런데 운전대와 위반 이야기가 있는것 보니, '한번 실수'에 매정한 인간으로부터 각박한 대우를 받으신 모양임을 짐작 합니다.
댓글은 길어야 성의가 있을것 같아 蛇足도 답니다.
한번 실수는 용서할 수 있으나 반복된 잘못이나 '결정적인 상황에서의 실수'(아버지의 뜻을 모르고 포도주 잡수신 후의 상황을 경거망동으로 처신 한 일. 비둘기 안 쪼갠것. 금송아지 만들고 따른 행위. 그렇다고 화를 참지 못하고 석판을 내려치거나 반석을 두 번 친 일 등등)는 용서받지 못한 역사를 되새겨 볼 필요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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