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홈지기님, 오순도순 한계를 넘는 글은 삭제하십시오

컨텐츠 정보

  • 0댓글

본문

1.한국 1800가정 축복가정회 컴뮤니티 "오순도순"은

이름 그대로 "오순도순"이라는 제목이자 우리 홈피의 범주를 의미합니다.


2.우리 홈피가 모든 것을 다 수용할 수 없음을 이해하여야 합니다.


3.시골 촌부가 편안한 마음으로 찾았던 우리의 광장이

어느 한날 부터 서울 시청앞의 촛불 광장으로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걱정스럽습니다.

천정궁에서 촛불을 바라보며 근심하실 참 부모님이(청와대 이명박 대통령 말씀처럼)생각납니다.


4.본인이 운영자로 있는 대표적 우익단체의 한 카페는 한계를 넘나드는 글이 게시 될 경우

본인에게 쪽지로 알림과 동시에 삭제합니다.


5.권고에 응하지 않으면 단호하게 카페회원 등급을 강등하여 글을 쓸 수 있는 자격을 박탈합니다.

단체의 회원 자격과 카페 회원 자격은 다르기에 카페지기로서 권리와 의무를 시행하는 것입니다.


6.오순도순 회원 자격 승인과 유지 등급 관리는 홈피지기에게 있습니다.


7.감당 할 수 없는 글, 논쟁을 불러 일으켜 분열과 혼란을 일으킬 내용은 당장 삭제하십시오.


8.제발 "오순도순" 편안하게 사십시다. 이대로 두면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홈지기님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4

이존형님의 댓글

일년전이군요.
작년 추석밑에 곽정환어른 돌아오시라는 글을 올렸다가
민감한 사안이라고 당장 삭제하라는 높은 양반의 성화에
못 배겨나고 글을 스스로 내렸습니다.

그리고 역시 어리지만 높은 어른의 이름을 덜먹이다가
또 글을 내렸습니다.

우리는 자기패의 것이 아니면 너무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너무 짙어요.

그리고 저의 모든 글을 스스로 지우게끔 맘 상하게 하기도 하구요
그러나 이젠 그러지들 맙시다요.

정해관님의 댓글

누구보다도 홈피를 사랑하시는 충정에 감사의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논쟁거리가 있어야 홈피가 활성화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모든 것이 투명화되는 정보시대에 무엇은 가능하고 무엇은 불가하다고 틀에 맞추면, 제한된 사람들만이 관심 갖고 참여한다는 점을 상기 시키고 싶습니다. 어떤 면에서 지금까지 주목받지 못햇던 홈피의 어느 공간이 특정 주제 때문에 아연 활기를 띠게 됨을 꼭 부정적으로만 생각할 일인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사회에서는 실명이 아닌 익명성 때문에 수준과 품위를 잃고, 욕설이 난무하는 부작용이 있지만, 우리 홈피 같은 곳은 그런 부작용은 없다고 생각 합니다.
문제는 현재의 미묘한 상황에서 어쩌면 '양비론'으로 흘러, 가급적 그 부분을 언급하지 말자는 주장으로 이해 합니다만, 한편 생각하면 우리 신앙사에 절체절명의 중대사를 혹시 '오불관언'으로 넘기는 것이 축복가정의 도리일까를 고민하게 되기도 합니다.

지난날 경험으로 보아 홈지기가 '삭제'할 권한은 있으나, 그 기준이 생각처럼 쉽지는 아니하여 삭제에 매우 신중을 기해야 부작용도 없음을 유념해야 할 것입니다.
제 글이 형제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내용이라면 모두 삭제해도 전혀 이의를 달지는 않겠습니다.
민주사회는 여론이 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봉배님의 댓글

우리의홈피가 수준높은 질서있는 홈피로서 성장 하는것도 중요 하지만 많은 회원들이 읽어보고
또 참여 하는것도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자주 오시는 몇몇분들 뿐만 아니라 조금은 어색하고 이해 하기 힘든
내용 일지라도 전체 앞에 너무 거북하지 않다면 새끼 꼬면서 사랑방 에서 오가는
싱거운 이야기 정도로 쳐서 눈감아 주었어면 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우리 홈피를 찾아와 친근감을 느끼고 읽다 보면 더욱 소속감을 더하고
때론 주옥같은 내용으로 감동 받을때 우리 홈피의 살아 있슴이 증명 되리라 사료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종영님의 의견도 맞긴 맞습니다.
종적인 질서관계유지에 걸맞지 않는
영점짜리 글들도 그래도 쓰는 이의 정성과 사상을
님들에게 표출하는 것이니만큼
의논해서 적당한 수위조절이 절대 필요 하겠지요.

의견이 분분하여 다각도의
견해차이가 나겠지만
도리에 맞게끔 처우를 한다면 별 문제가 없겠지요.

맞는다고 모두에게 다 맞기란 어렵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우리는 하나의 울타리속에서
요지부동의 형제애를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 관리하시는 홈지기님이 작금에 양패로 분립되는 현상에서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처사라면 한 쪽이 불리한 입장이겠지요.
왜냐면 오순도순속에 자유게시판이니 자유의사로 글을 쓴다고 하면
또 어쩌겠습니까요?~~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