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누가 하늘이고 누가 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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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누가 하늘이고 누가 땅인지
라디오 뉴스나 메스컴에 오르지 않아도 아는 이는 다 아는 사실을
누시엘도 미가엘도 가브리엘도 하늘에 있었지만 하늘은 아니었지
가장 많은 사랑을 베풀고 피와 땀과 눈물을 인류를 위해 흘리지 않은 사람은
하늘이 되고 싶어도, 꿈에서라도
늘상 하늘이고 싶어도 하늘이 될 수가 없는 것이 절대 사실이 아닌가?
이 사람이 때려도 저 사람이 때려도 묵묵히 오래도록 참사랑으로 참고 견디어 오신
고집불통이라면 불손이지만 하늘과 땅을 대한 사랑만은 절대고집불통이신 분이
누구라고 말하지 않아도 딱히 나타나는 것 아닌가?
가면을 쓴다고 하늘이 될 수는 절대로 없다.
땅의 소산은 땅으로 돌아가고
인간이 만든 업보는 당연히 인간이 업고 가야할 것 아닌가?
지금 이 시간에도 하늘은 땅을 대한 사랑으로 일편단심 고집불통으로 계시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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