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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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하고,
꿉꿉하고, 우중충한 장마철에 세월마저 밝지를 못하니
교회를 가도, 형제자매님들을 만나도
집으로 돌아와도 머리엔 온통 깨어지는 산통만 가득하니
무슨 의미로 신앙을 하는지 조차 잊어버릴 지경의 시국입니다.
우리 이럴수록 잊을 것은 잊어버리고,
우리 이럴수록 새길 것은 깊이 새겨두고,
우리 이럴수록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고,
천갈래 만갈래로 찢어지는 내 마음을 붙잡아 우선 나의 마음부터
싸움을 말리고 좌우로 갈라지는 나의 양손을 흥정을 붙여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좀 신명나고 흥이 나는 구경거리를 만들어 봅니다.
귀가 즐겁고 눈이 즐겁고 마음이 즐거워지면
주변도 모두 즐거워지겠지요.
아버님 힘을 내세요.
어머님 힘을 내세요.
형님들 힘을 내세요.
형제님 힘을 내세요.
자매님 힘을 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우리가 있잖아요. 우리가 있잖아요.
★ 좌우의 도어와 중간 문을 살며시 눌러서 활짝 열고 재미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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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개
이존형님의 댓글
참아버님과 참어머님 양위분께서 두 장의 갈피에 나뉘어져 있지만
책장을 넘기고 책갈피를 모두 덮어버리면 바로 한 권의 책 속에
나란히 나란히 한권의 책 속에 앞장과 뒷장의 순서로
나란히 나란히 보기 좋게 계십니다.
우리들의 이웃도 담장 넘어 남인 것 같지만
담을 허물면 이웃이 아닌 바로 하나의 가족으로 너와 내가 아닌
바로 내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내 것도 네 것, 네 것도 내 것인 모두가 우리 것입니다.
우리의 최종목적지는 한 분을 모시는 우리 역시 하나로 화하는
그런 세계를 이루려고 몸부림치며
온갖 가시밭길을 달려 오시지 않았습니까.
이제 우리는 황금마차를 타고서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은하수를 건너서 천사가 타고가는 꿈 길에 황금마차를 타고
행운의 꿈 나라로~~~
별나라를 지나고 짤랑 짤랑 우리들의 세계로 달려가보입시데이.....
저와 함께 황금마차를타고 가시다가
멀미가 나거나 쉬가 마려우시면 언제든지 차장을 불러주이소.
은하수건너 뭉게구름위에 내려 드리겠습니다.
책장을 넘기고 책갈피를 모두 덮어버리면 바로 한 권의 책 속에
나란히 나란히 한권의 책 속에 앞장과 뒷장의 순서로
나란히 나란히 보기 좋게 계십니다.
우리들의 이웃도 담장 넘어 남인 것 같지만
담을 허물면 이웃이 아닌 바로 하나의 가족으로 너와 내가 아닌
바로 내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내 것도 네 것, 네 것도 내 것인 모두가 우리 것입니다.
우리의 최종목적지는 한 분을 모시는 우리 역시 하나로 화하는
그런 세계를 이루려고 몸부림치며
온갖 가시밭길을 달려 오시지 않았습니까.
이제 우리는 황금마차를 타고서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은하수를 건너서 천사가 타고가는 꿈 길에 황금마차를 타고
행운의 꿈 나라로~~~
별나라를 지나고 짤랑 짤랑 우리들의 세계로 달려가보입시데이.....
저와 함께 황금마차를타고 가시다가
멀미가 나거나 쉬가 마려우시면 언제든지 차장을 불러주이소.
은하수건너 뭉게구름위에 내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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