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6 월 입니다. 작성자 정보 김명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809 조회 작성일2011.06.02 컨텐츠 정보 0댓글 본문 *** 안보일 경우 여기를 클릭 푸른숲이 더욱 푸르러지는 6월입니다. 홈을 통하여 서로 소통하는 그리고 모든것들이 더욱 할발해지기를 바랍니다 ^_^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8 개 우종대님의 댓글 우종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21:01 푸른 숲 속에서 좋은 음악을 들으니 한층 우리들의 마음이 가볍고 막힌 것이 소통되는 기분입니다. 6월에는 화합과 소통으로 만사형통하시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른 숲 속에서 좋은 음악을 들으니 한층 우리들의 마음이 가볍고<br /> 막힌 것이 소통되는 기분입니다.<br /> 6월에는 화합과 소통으로 만사형통하시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br /> 감사합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17:02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도 등나무꽃이 휘드러지게 피었었지요. 우리 회원님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 지소서~~~~~~~~~~~~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도 등나무꽃이 휘드러지게 피었었지요.<br /> 우리 회원님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 지소서~~~~~~~~~~~~ 박순철님의 댓글 박순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14:16 우리 모든 1800가정들이 큰 천복을 가져가져가지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원만형통 만사통달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든 1800가정들이 큰 천복을 가져가져가지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br /> 원만형통 만사통달하기를 기원합니다. 김재만님의 댓글 김재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08:38 소통은 무엇이든 다 해당 됩니다. 서로 화합하고 배려가 있어야 발전한다고 봅니다.. 우리 주변에도 아직 대화.소통.배려하여 개인의 욕심을 버리는 한달이 되었음 합니다 소통은 무엇이든 다 해당 됩니다. 서로 화합하고 배려가 있어야 발전한다고 봅니다.. 우리 주변에도 아직 대화.소통.배려하여 개인의 욕심을 버리는 한달이 되었음 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05:13 유별나게 '소통'에 대한 화두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유별나게 '소통'에 대한 화두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성호갑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21:08 온 천지가 녹색..... 마음이 젊어지며 꿈이 영금니다. 오늘도 월남 모자에 검은 썬그라스 .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두눈만 내놓고 힘을 보태준 지팡이와 더불어 숲속을 길 따라 13KM 걸으며 자연과 더불어 하나되니 엔돌핀이 돌던데... 이 시대의 아품도 부모와 자식 형제 모든 사람과 소통이 되면 해결 될것인데......... 온 천지가 녹색..... 마음이 젊어지며 꿈이 영금니다. 오늘도 월남 모자에 <br /> 검은 썬그라스 .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두눈만 내놓고 힘을 보태준 지팡이와 <br /> 더불어 숲속을 길 따라 13KM 걸으며 자연과 더불어 하나되니 엔돌핀이 돌던데...<br /> 이 시대의 아품도 부모와 자식 형제 모든 사람과 소통이 되면 해결 될것인데.........<br />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20:54 그러네요. 언제 벌써 반년이 지나가네요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만 시간이 가면 좋은 일들도 많으니 기대하고 즐거운 여름을 맞이 합니다. 그러네요. 언제 벌써 반년이 지나가네요<br />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만 시간이 가면 좋은 일들도 많으니 기대하고 즐거운 여름을 맞이 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19:37 싱그런 꽃 그늘 아래 감미로운 멜로디는 안온한 꿈나라로 유영하고픈 맘에 나래를 펴고 두둥실 뜨는군요. 무릉도원이 바로 이 곳입니다. 함께 명상하시지요. 싱그런 꽃 그늘 아래 감미로운 멜로디는 안온한 꿈나라로 <br /> 유영하고픈 맘에 나래를 펴고 두둥실 뜨는군요.<br /> <br /> 무릉도원이 바로 이 곳입니다.<br /> 함께 명상하시지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어둠의 속삭임 (其一) 작성일 2011.06.05 다음 One Way Ticket~~ 편도선 차표 작성일 2011.06.01 목록 × SNS 공유 커뮤니티 방명록 선후배사랑 게시판 자유게시판 좋은글 인용 쉼터 2세 게시판 멀티미디어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우종대님의 댓글 우종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21:01 푸른 숲 속에서 좋은 음악을 들으니 한층 우리들의 마음이 가볍고 막힌 것이 소통되는 기분입니다. 6월에는 화합과 소통으로 만사형통하시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른 숲 속에서 좋은 음악을 들으니 한층 우리들의 마음이 가볍고<br /> 막힌 것이 소통되는 기분입니다.<br /> 6월에는 화합과 소통으로 만사형통하시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br /> 감사합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17:02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도 등나무꽃이 휘드러지게 피었었지요. 우리 회원님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 지소서~~~~~~~~~~~~ 청파동 전 본부교회에도 등나무꽃이 휘드러지게 피었었지요.<br /> 우리 회원님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 지소서~~~~~~~~~~~~
박순철님의 댓글 박순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14:16 우리 모든 1800가정들이 큰 천복을 가져가져가지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원만형통 만사통달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모든 1800가정들이 큰 천복을 가져가져가지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br /> 원만형통 만사통달하기를 기원합니다.
김재만님의 댓글 김재만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08:38 소통은 무엇이든 다 해당 됩니다. 서로 화합하고 배려가 있어야 발전한다고 봅니다.. 우리 주변에도 아직 대화.소통.배려하여 개인의 욕심을 버리는 한달이 되었음 합니다 소통은 무엇이든 다 해당 됩니다. 서로 화합하고 배려가 있어야 발전한다고 봅니다.. 우리 주변에도 아직 대화.소통.배려하여 개인의 욕심을 버리는 한달이 되었음 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3 05:13 유별나게 '소통'에 대한 화두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유별나게 '소통'에 대한 화두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성호갑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21:08 온 천지가 녹색..... 마음이 젊어지며 꿈이 영금니다. 오늘도 월남 모자에 검은 썬그라스 .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두눈만 내놓고 힘을 보태준 지팡이와 더불어 숲속을 길 따라 13KM 걸으며 자연과 더불어 하나되니 엔돌핀이 돌던데... 이 시대의 아품도 부모와 자식 형제 모든 사람과 소통이 되면 해결 될것인데......... 온 천지가 녹색..... 마음이 젊어지며 꿈이 영금니다. 오늘도 월남 모자에 <br /> 검은 썬그라스 .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두눈만 내놓고 힘을 보태준 지팡이와 <br /> 더불어 숲속을 길 따라 13KM 걸으며 자연과 더불어 하나되니 엔돌핀이 돌던데...<br /> 이 시대의 아품도 부모와 자식 형제 모든 사람과 소통이 되면 해결 될것인데.........<br />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20:54 그러네요. 언제 벌써 반년이 지나가네요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만 시간이 가면 좋은 일들도 많으니 기대하고 즐거운 여름을 맞이 합니다. 그러네요. 언제 벌써 반년이 지나가네요<br />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만 시간이 가면 좋은 일들도 많으니 기대하고 즐거운 여름을 맞이 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1.06.02 19:37 싱그런 꽃 그늘 아래 감미로운 멜로디는 안온한 꿈나라로 유영하고픈 맘에 나래를 펴고 두둥실 뜨는군요. 무릉도원이 바로 이 곳입니다. 함께 명상하시지요. 싱그런 꽃 그늘 아래 감미로운 멜로디는 안온한 꿈나라로 <br /> 유영하고픈 맘에 나래를 펴고 두둥실 뜨는군요.<br /> <br /> 무릉도원이 바로 이 곳입니다.<br /> 함께 명상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