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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ay Ticket~~ 편도선 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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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웨이 티켓 ONE WAY TICKET - ERU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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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one way ticket to the blues

Choo choo, train a-trackin' down the track
Gotta travel on, ain't never comin' bac
Ooh o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Bye bye love, my baby's leavin' me
Now lonely teardrops are all that I can see
Ooh o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Gonna take a trip to lonesome town
Gonna stay at Heartbreak Hotel
A fool such as I there never was
I cry a tears so well, yeah yeah

Choo choo, train a-trackin' down the track
Gotta travel on, ain't never comin' back
Ooh ooh got a one way ticket to the blues

<칙칙 폭폭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려네

결코 다시 돌아오지 못할 곳

불루스로 가는 편도선 차표를 사려하네

안녕 사랑이여, 내 연인이여

지금 나느 떠나갑니다.

외로움에 눈물로 세월을 보내야 겠지요

우우, 불루스로 가는 편도선 차표를 사려하네

외로움의 도시로 가려 한다네

허트, 브레이크, 호텔에서 머물게 되겠지

나와 같이 울기 잘 하는 그런 바보는

거기에는 결코 없을거야

칙칙 폭폭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려네

결코 다시 돌아오지 못할 곳

불루스로 가는 편도선 차표를 사려하네>

~~우리가 어디를 길을 떠날 때 가끔은

왕복 차표를 가지고 길을 떠날 때가 더러 있습니다.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마음에 담고 가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요.

다시는 돌아 올 수 없을지도 모르는 길을

편도 차표만 가지고 길을 나설 때도 있습니다.

만약에 나를 떠난 임께서

돌아오는 차표가 없어 돌아오지 못한다면

내 기꺼이 차표 한 장 구해드리리다.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

더구나 방사능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그런 비가 내리는

우중충한 날 옛날에 길거리 여기저기서

우우 하면서 원웨이 티켓을 외우든 그때를 돌이켜 보시면서

이 노래가 유행하든 그 때

젊음의 용맹이 넘치든 그 시절로 한 번 빠져보시기를 바라면서

이럽션(Eruption)이 리바이블하여 불렀던 원웨이 티켓을 올려드리면서

차표 한 장 없어 돌아오지 못하는 임을 향해서

진심으로 사랑하는 미소와 차표 한 장을

부드러운 손길로 내밀어 보시기를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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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정해관님의 댓글

요즈음 잘 나가는 추신수 선수의 테마곡이더군요(가사에 choo choo train이 있어 더욱 인연이 있음)
멜로디는 흥겨운데, 가사에 풍기는 의미는 좀 쓸쓸하기도 하고요.

만물박사 존형님의 다양한 활동이 상식을 넓혀 줍니다.
(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조심스레 말씀드려보고 싶은데, 기왕이면 '정리된 사랑방'(언젠가 언급되었던 번지수)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내용이 비슷한 장르는 같은 곳에 있어야 어울릴 것 입니다. 그렇다고 법칙이 있거나 좀 어겼다고 세금낼 일은 아니지만, 상식적으로 옷은 옷장 안에, 신발은 신발장에, 그릇은 부억에 자리하는 것이 자연스럽겠지요. 아주 비슷한 [글마당]의 작품이 이곳에 자리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성호갑님의 댓글

존경하는 존형님 one way ticket 너무 외롭고 허무하네요.
이왕이면 왕복 티켓을 주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외로움은 싫어요.
두 사람이 함께 할때 어떤 기적도 만들어 낼수 있거든요.

이존형님의 댓글

인생의 출발 역에서는 왕복 차표를 발매하지 않습니다.
한 번 흘러간 세월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는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보다 진지하고
우리는 보다 순수한 사랑을 위하여
우리는 칙칙 폭폭 기차를 타고
손에는 왕복 차표를 가지고 여행을 떠나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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