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참부모님쟁이, 프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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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더불어 사는 세상에는 갖가지 직업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하늘나라 이룸에 종사하는 즉 예수쟁이라는 사람들이 있고,
그 다음으로 참부모님쟁이라는 우리들 축복가정들이 있습니다.
쟁이라는 것은 어느 한 직종의 최고 으뜸가는 실력을 가진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며 쉽게 말해서 쟁이라고 불러왔습니다.
한 직종에서 십년, 이십년, 삼십년을 한 우물만 파는 사람,
앞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오직 외골수 한길만 가는 사람을 일컬어
우리는 장인정신이 투철하다고 합니다.
우리들 1800가정이라면 최소한 36년이 넘는 세월들을 하늘과
참부모님의 뜻을 따라서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눈물과 고난의
가시밭길을 걸어오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우리들도 참부모님의 사상에 있어서 프로이며, 천일국의 일굼에 있어서는
분명한 장인정신이 투철한 참부모님쟁이가 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한 직종에서 장인이라는 칭호를 받기위해서는 어떤 외압이나,
세상유혹에도 현혹되지 아니하고 손이 부르터서 감각이 무디어진
가야금의 명인들, 도편수, 자신의 육신에 고통의 한계를 넘어선 사람들을
가리켜서 우리는 장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런 장인들에게는 세네가지정도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누구이든 주어진 일만 한다는 것, 그리고 적극적이라는 것,
또 하나는 주인의식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하나는 해야 할 말을 하지 않는 소극적인 자세로
오직 앞만보고 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들보고 참부모님 돌팔이라고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참부모님쟁이라고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물론 쟁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의 돈벌이인 장사꾼을 말하는 것이지만
우리는 참부모님의 사상을 팔아서 천국을 사려고하는 사람인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철저한 프로정신의 참부모님쟁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감히 귀하신 분들을 참부모님쟁이라고 부르고 싶군요.
그리고 가끔 어떤 직장에서나 단체에서 승부의 조작을 위해서
프로정신에 위배되는 짓을 하는 프로게이머들이 가끔은 있다는 것이지요.
어디서든지 진정한 승부사로서 으뜸이 되기 위해서는 페어플레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한사람의 장인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종횡으로 여러 사람들의 희생과 도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한가지 어리석은 질문을 한다면 만약에 개와 호랑이가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요? 언뜻 보기에는 쉬운 문제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 넌센스입니다.
그리고 우리들 누구나가 (professional)르로페셔날 정신으로
어떤 미풍에도, 폭풍우에도 요동하지 않는 진정한
참부모님지킴이의 으뜸가는 장인들이어야 한다고 낮은 목소리로
외치면서 부족한 연사는 강단을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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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관님의 댓글
부모님께서 '날 지킬 생각 하지 말고 너나 잘 (내 아들 딸로) 지켜라' 하실 것만 같습니다.
그런데 '개와 호랑이 싸움'은 무슨 의미 인가요?
참 헷갈리기 쉬운 요즈음에, 누가 개며 누가 호랑이이고, 호랑이 밥인 개(풍산개는 예외라지만)가 감히 호랑이와 싸울 수나 있느지, 그리고 '착한 개, 나쁜 호랑이'도 있기 십상인데 어느 편을 선악으로 구분할지, 어미 개에 새끼 호랑이는 당연히 개가 이길텐데 ....등등 도대체 어딜 기준해서 생각해 보라는 건지???
짓꿎은 아이가 엉뚱한 질문으로 놀려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재미있기는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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