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을 향한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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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님이시여 영원하소서!!
님은 언제나 홀로 계시고, 홀로 거니시나니
가정사 통달한 이들, 구세의 길에서 함께 가려만
지난 삶이 옥배요, 청초한 모습이 용모이더라.
하늘모자 눌러쓴 용안을 사람들은 몰라보더라도.
빈손으로 가시려는 님은 다 비웠다고 말씀하시네.
님의 마음엔 오직 하나, 구세의 냄비만 남아있건만
올 때나, 갈 때나 그 냄비에 세상인심 가득 하소서!
이 몸은 가난한 몸이라 동전 한 닢 보탬이 못 되지만
님을 향한 마음엔 항상 부자로 살고지고.
마음에 소중히 감싸둔 도의 한 자락을 드리오리다.
값없이 쌓아온 도의 자락은 언제나 춘풍에 휘날리는 수양버들이라.
부는 바람결에 한 잎, 또 한 잎 떼어줄 때 남겨진 미래에 내 몸 맡기오리다.
님의 삼신과 사지는 하늘의 기둥에 원만 하옵고
님의 영혼과 육신은 마음의 쉼터로 달려가려네.
님의 말씀을 한번 깨쳐 일구고 본연의 업을 마치려만
세상 사람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도 깨 치 못 하니
세상에서 걸쳐 입은 누더기 한 벌 벗어버리면 그만인 것을
부귀영화 피치 못 하여 영육에 나루터가 유유히 흘러가누나.
흘러가는 물결 따라 가다가
다른 이가 님을 비방하든, 그르다고 하든 말든
본심에는 파도가 일지 않으니 불로서 세상 죄업을 태우리라.
비방을 듣고, 욕설 속에서 님의 세계는 구세의 대로를 성취하리니
기원절이여 님의 앞에서 영원히 빛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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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개
이존형님의 댓글
어어어 아주 멋진 사진을 어느 멋진 분께서
올려 주셨네용.~~~~~
사진을 올려주신 어느 멋진 분께서는
올 여름에 모기에게 절대로 물리지 않을 것이며,
겨울철 감기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다 녹이실 수 있는
천일국 쌍화탕이 하늘에서 뚝닦 떨어질 것입니다.
그라고요잉 여기 흔적을 남기신 귀하신 분 모두모두도 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요.
다른 분들은 얼굴들이 안 보이니 저희부부가 젤로 멋집니다요.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멋지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께
숨어있는 멋진 분들이 빨리빨리 얼굴들을 좀 보여주시옵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앙망합니다.
올려 주셨네용.~~~~~
사진을 올려주신 어느 멋진 분께서는
올 여름에 모기에게 절대로 물리지 않을 것이며,
겨울철 감기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다 녹이실 수 있는
천일국 쌍화탕이 하늘에서 뚝닦 떨어질 것입니다.
그라고요잉 여기 흔적을 남기신 귀하신 분 모두모두도 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요.
다른 분들은 얼굴들이 안 보이니 저희부부가 젤로 멋집니다요.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멋지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께
숨어있는 멋진 분들이 빨리빨리 얼굴들을 좀 보여주시옵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앙망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ㅎ ㅎ ㅎ...일단 웃고 시작할 까요? (꼭 댓글이 어떤 유형이어야 하지 않음을 보이고파서...)
"님의 마음엔 오직 하나. 구세의 냄비만 남아 있건만" 나도 이 표현에 마음이 머물렀네요.
헌데 종우 시인님께선 '의미마다 깊은 사연 구구절절하다' 하시고,
저는 직감적으로 '냄비'는 글쓴이가 자주 대하는 사물이기 때문에 그리 표현하시는구나 라고 웃음지었네요.
한편, '구세의 냄비'는 구세군의 냄비가 연상되어 마치 님과 구세되어야 할 대상이 뒤바뀌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럴경우 냄비 대신 '곳간 혹은 (보물)창고'로 표현해 보는 것도 생각해 봄직합니다.
우리 중생들로부터 보잘것 없는 동전 한닢이나 받으시는 분이 아니고,
한없는 사랑과 은총을 값없이 베푸시는 님이시기에...
"님의 마음엔 오직 하나. 구세의 냄비만 남아 있건만" 나도 이 표현에 마음이 머물렀네요.
헌데 종우 시인님께선 '의미마다 깊은 사연 구구절절하다' 하시고,
저는 직감적으로 '냄비'는 글쓴이가 자주 대하는 사물이기 때문에 그리 표현하시는구나 라고 웃음지었네요.
한편, '구세의 냄비'는 구세군의 냄비가 연상되어 마치 님과 구세되어야 할 대상이 뒤바뀌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럴경우 냄비 대신 '곳간 혹은 (보물)창고'로 표현해 보는 것도 생각해 봄직합니다.
우리 중생들로부터 보잘것 없는 동전 한닢이나 받으시는 분이 아니고,
한없는 사랑과 은총을 값없이 베푸시는 님이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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